너무 타이틀이 거창하군요. 오늘은 구글의 소셜미디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사실 구글의 소셜에 대한 열정(?)은 그동안 여러 매체를 통해서 보셨으리라고 생각됩니다. Orkut, Picasa에서부터 SNS인 Wave, Buzz, Social Commerce인 Google Offers, 그리고 최근의 Social Search인 +1까지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시도해 왔고, 또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구글에 사용자의 기대치에 걸맞는 소셜미디어를 선보이지는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그래서 오늘은 구글이 그동안 시도했던 여러가지 소셜미디어 서비스에 대해서 대표적인 예를 통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Orkut

Orkut은 2004년 구글의 개발자 Orkut Buyukkokten이 개발한 블로그 형태의 SNS사이트입니다. 그 당시에 구글은 Friendster를 인수하기 위해서 오퍼를 넣었던 것이 거절당한 후(Friendster의 최악의 실수라고...) 직접 개발한 것이 바로 Orkut입니다. 사실 구글이 개발했다기 보다는 위에서 말씀드린 구글 개발자 Orkut Buyukkokten의 독립적인 프로젝트에 의해 개발되어 구글에서 런칭을 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현재 Orkut은 브라질과 인도 등지에서 Facebook과 점유율 1위를 다툴 정도로 아직도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2. Picasa Web


Picasa는 온라인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로써, 2004년에 구글이 인수한 뒤 2006년에 Picasa Web Albums라는 이름의 Flickr와 같은 이미지 공유 서비스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Picasa 소프트웨어는 사용의 편리성이나 기술적인 부분에서 상당히 인정을 받고 있었고, 친구들과의 사진 공유라는 측면에서 Flickr와 함께 한동안 성장세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Facebook과 같은 SNS에서도 쉽게 사진 공유가 가능해지면서 더이상 이미지 공유사이트를 사용할 이유가 없어지게 되었고, 지금도 계속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 Dodgeball
 

Dodgeball은 2005년에 구글에 의해 인수되어 선보이게 된 위치기반 SNS입니다.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내 위치정보를 문자로 전송하여 서로 공유하는 서비스였습니다. 현재 대표적인 위치기반 SNS인 Foursqure가 2009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것을 보면 상당히 시대를 앞서간 서비스였죠. 그러나, text기반이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했고 소셜에 대한 인지나 인기가 없던 시기였기 때문에 크게 활성화가 되지 못하고 2009년에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현재는 구글의 새로운 위치기반 서비스인 Google Latitude가 그 뒤어 이어가고 있습니다.

<Dodgeball의 창업자 Crowley>
Dodgeball의 창업자 중 한명인 Crowley는 인수 당시 구글에 들어갔다가 2007년 크게 실망하고 퇴사를 하였습니다.("Incredibly frustrating"이라고 했더군요.) 구글을 떠난 뒤 Crowley는 Dodgeball과 비슷한 개념의 새로운 위치기반 SNS를 선보이는데, 그게 바로 Foursquare입니다. 결국 시대를 앞서가는 아이디어보다 시대에 맞는 아이디어가 더 성공에 가까운 걸까요?  

<출처 : Wikipedia>


4. Wave


Google Wave는 일종의 협업을 위한 플랫폼입니다. 친구나 지인 혹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사람들끼리 email을 보내고, 대화하고, 같이 문서를 작성하고, 파일을 공유하는 기능까지 협업에 최적화된 서비스라 할 수 있습니다. e-mail, Instant Messaging(메신져 기능), Social Networking, 이 모든 기능을 통합적으로 Google Wave가 제공해 주었죠. 그 당시에는 구글의 야심찬 계획이었고, 업계의 반응도 꽤 좋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여름에 구글은 더 이상의 Google Wave에 대한 개발은 없을 거라고 발표함으로써 실질적으로 Google Wave의 실패를 시인했다. 실패의 원인은 우선 일반인들이 사용하기가 어렵고(한 Wave 전문가가 펴낸 Wave 튜토리얼 책이 195페이지에 달했다고 합니다.), 그 당시 Facebook, MS Messenger, SAP와 같이 Wave의 세부 기능에 대한 각각의 경쟁업체에 밀린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Google Wave 역시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잊혀져 버렸습니다.


5. Buzz


Google Wave와 Google Buzz가 서로 어떻게 다른 지 혼란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Wave는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협업을 위한 플랫폼이라고 한다면, Buzz는 단순히 친구들과의 '정보 공유'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의 Facebook처럼 내가 좋아하는 컨텐츠, 현재 나의 상태와 하고 싶은 말들을 내 친구들과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구글이 선보인 서비스 중 가장 SNS다운 서비스라고 볼 수 있겠네요. 과연 성공했을까요? 서비스를 시작한 지 2년이 조금 넘었는데, 대부분의 평가는 'Not Good'입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Facebook에서 Buzz로 옮겨갈 이유가 없었던 거죠. 더욱이 구글의 Buzz로 인해서 사생활 침해에 대한 조사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20년 동안 말이죠.



위에서 예로 든 5개 이외에도 구글은 다양한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시도하였습니다. Open API platform을 제공했던 Open Social, 트위터와 같은 Jaiku, 소셜 Q&A 서비스 Aardvark, 소셜커머스 Google Offers, 그리고 얼마 전 선보인 소셜 검색 Google +1. 정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지만, 어느 하나 그 분야에서 확고한 위치를 자리잡은 서비스는 아직 볼 수 없었습니다. 여러가지 루머도 있었습니다. 새로운 SNS서비스인 Google Me와 소셜 게임 서비스인 Google Game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에 twitter 인수에 대한 루머도 있었죠.

이처럼 구글의 소셜에 대한 구애는 정말 대단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성공가능성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Facebook은 점점 성장하고 있으며 검색엔진 경쟁자인 Bing은 그런 Facebook과의 파트너쉽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코너로 몰리고 있는 구글은 과연 돌파구를 찾아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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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ve quotes 2011/09/30 05:0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그래서 에릭 슈미트가 밀려 났죠. SNS에서 밀려서. 이제 구글 플러스랑 페이스 북이랑 결전을 치르고 있는데. 여러 옵션이 있으면 좋기도 하지만, 여기 저기 둘다 어카운트를 만들어서 쓸려면 또 사용자들이 피곤 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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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개인정보보호수칙... 트위터-페이스북 따를까?
 Facebook 과 Twitter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하다는 소식입니다. 페이스북에서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에 접근을 허가하면 이메일을 포함한 개인정보를 너무나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인데요, 아직 피해사례가 나오고 있지는 않지만 많은 사용자가 이용하니만큼 쉽게 간과할 일은 아닌 듯 합니다. 이에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국내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수칙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사용하기 편하고 재미있어서 맘껏 사용할 수 있었던 SNS 인데 이런 기사를 접하게 되니 불안하기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여러분의 개인정보는 안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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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美서 가입자 증가세 주춤... 포화 도달?
 가입자 6억명에 육박하는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이 숨고르기를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16일 실리콘벨리의 일간지에 따르면 미국와 유럽 일부에서 성장세가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데요, 통계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1억 4천만명이 넘는 사람이 페이스북에 가입해있고, 이는 미국 전체 인터넷 사용자의 73%에 달하는 수치라 합니다. 전문가들은 미국과 유럽에서는 페이스북 이용자가 포화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에 브라질, 인도, 필리핀, 대만 등 성장국을 대상으로 시장을 넓혀야 할 것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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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은 스마트 시대의 원년"... CES 2011 결산
 지난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소비자가전박람회(CES 2011) 가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전 세계 2,700여 업체가 참여했으며, 12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합니다. CES 의 묘미는 역시 다가오는 2011년의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2011년의 화두는 누가뭐라해도 '스마트 디바이스' 라고 합니다. 스마트폰, 테블로이드 PC 를 비롯하여 스마트 TV, 가전제품 등 스마트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특히 스마트폰과 테블로이드 분야에서 100여종의 스마트 기기가 쏟아져 나오며 말 그대로 '스마트폰 풍년' 이 들었다고 합니다. 더 빨라지고, 더 스마트해지는 세상! '스마트' 가 어떤 변화를 몰고 올 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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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월 3주차 US Search Share
 미국의 통계기관 Hitwise 에서 발표한 2011년 1월 3주차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 전체 웹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 입니다. 빙과 야후가 꾸준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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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검색순위 산정방식 변경... 악평 많으면 뒤로
  최근 뉴욕타임즈에 불친절한 고객 서비스로 관심을 끌어 구글 검색결과에 상위 랭크된 업체에 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이 새로운(?) 형태의 마케팅 방식은 구글 검색결과 산정방식의 헛점을 이용한 것이었는데요, 구글 측에서 이를 확인하고 검색결과 산정방식에 약간의 수정을 가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위의 업체가 상위에 랭크되지는 않지만, 아직도 많은 업체들이 구글 검색결과 산정방식의 새로운 헛점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고 합니다. 업체와 업체간의, 그리고 업체와 구글 사이에 벌어지는 상위랭크를 향한 끊임없는 공방! SEO를 하는 저희의 입장으로선 항상 고삐를 놓을 수 없게 만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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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품은 광고, 야후 '소셜애드' 선보여
 야후가 새로운 형태의 소셜 미디어 광고 플랫폼을 발표하였습니다. 우리가 흔히 웹 페이지에서 보는 광고 배너의 한쪽 구석에, 소셜 미디어로 연동할 수 있는 아이콘을 달아 쉽게 광고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요, 기존의 무작위로 배포되는 배너 광고와는 달리, 소셜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람들 끼리 주고받는 광고이기에  그 효과가 더 높다고 합니다. 아직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만 공유할 수 있는데 점차 그 범위를 늘릴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미디어가 점점 진화하는 것 처럼, 광고도 점점 진화하고 있는 것 같아 참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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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 공동 창업자 공익 소셜네트워크 선보여

  페이스북의 공동 창업자인 크리스 휴즈가 공익적인 성격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합니다. 바로 Jumo (www.jumo.com) 가 그것인데요, 이용자들은 주모닷컴을 통해 관심있는 사회운동이나 공익활동을 찾고 이를 지원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부를 통해 모금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휴즈는 2004년 마크 주커버그, 더스틴 모스코비츠와 함께 페이스북을 창업한 인물로, 2007년 페이스북을 떠나 오바마 대통령 선거대책본부에서 활약하며 유명세를 타기도 했습니다.  주모닷컴의 상당 부분이 페이스북과 쉽게 연동된다고 하니, 더 쉽고 편하게 '좋은 일' 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도 지구 온난화 확산 방지 운동 같은 게 있다면 한 번 꼭 참여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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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1월 4주차 US Search Share
11월 4주차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 전체 웹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 입니다. 지난 주 까지 치열한 공방을 벌이던 야후 메일과 유투브의 대결은 결국 유투브의 승리로 끝난 듯 합니다. 동영상의 힘이란... 백 번 읽는 것 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 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색 점유율 순위는 앞으로도 업데이트 됩니다. 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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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꼬맹거북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트위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이미 트위터는 국내에서 너무나 많이 유명해 졌고, 그러다보니 일명 "트위터 사용법" 이라는 책도 나와 있더군요.
나의 생각, 의견을 이야기 하는 소셜미디어의 사용법이라는 타이틀이 조금은 이해가 안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트위터라는 플랫폼을 생소하게 여기는 사용자에게는 도움이 될 만한 메뉴얼이라 애써 이해해 보려 합니다.

자자....오늘 제가 하려는 이야기는 "사용법"과 관련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트위터를 활발하게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한.....흥미로운 팁(?) 정도라고 이야기 해야 할까요 ^^
Tweet 활성화를 위한 측면에서 쉽게 이해하시면 편하실듯 합니다.

< ㅇㅇㅇ 한 경우, ㅇㅇㅇ 하지 않은 경우보다 Follower 가 많다 >
1. 프로필에 Bio가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유저보다 6배다 Follower가 많다.
2. 얼굴이 나타난 프로필 사진이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유저보다 8배나 Follower가 많다.
3. Author, Expert 등의 호칭이 포함 된 경우, 그렇지 않은 유저보다 Follower가 많다.
4. Bio에 홈페이지 혹은 SNS가 포함 된 경우, 그렇지 않은 유저보다 Follower가 많다.
5. 사용하기 쉬운 (발음, 쓰기) 사용자 이름이, 그렇지 않은 유저보다 Follower가 많다.

< ㅇㅇㅇ 는 Follower를 하락 시킨다>
1. 유명인만 무조건 Following 한 경우, 나의 Follower는 하락한다.
2. 본인의 감정에 대한 Tweet를 많이 하는 경우, Follower는 하락한다.
3.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의견만 Tweet 하는 경우, Follower는 하락한다.


< Retweet-able TIPS>

1. URL Shortener : 여러 종류의 URL Shortener가 있지만, 그 중 bit.ly를 사용하였을때 더많이 Re-Tweet이 된다.


2. Link 의 유/무 : 트윗 내 Link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Re-Tweet 될 확율이 높다.


3. 트윗 횟수 : 한 시간 내 1~2개 정도 트위을 할 때가 그렇지 않을때 보다 Re-Tweet 확율이 높다.

> 한 시간 내, 너무 많은 트윗을 할 경우 Follower들은 더이상 Re-Tweet을 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처음 1 ~ 2회 트윗 된 내용을 Re-Tweet 하기 때문에 이후에는 자신이 Re-Tweet한 내용을 모니터링 하고 Feedback주느라 더이상 새로운 Re-Tweet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이죠 ^^

4. 클릭이 많은 요일 : 일반적으로 목요일 부터 일요일까지가 클릭율이 높으며, 월요일이 가장 낮다.


5. 단어 수 : 첫 트윗은 90자 미만일 경우 Re-Tweet이 되고, Re-Tweet은 20자 미만인 경우 다시 Re-Tweet이 많이 된다.


6. 성별 차이 : 여성의 경우 연예, 제품, 뉴스 등의 Re-Tweet 확율이 높고, 남성은 의견 공유를 위한 Re-Tweet이 높다.



ㅎㅎㅎ 제가 만들어낸 자료는 아니구요~
DanZarrella 라는 전문 Social Media Marketer가 연구한 자료 입니다.

지난 번 시애틀 세미너때 이 분의 세션을 듣고, 재미있고 흥미로웠기에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 살짝 알려드립니다~!
소셜 미디어에 정답이란게 있을까요??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

아침부터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주말인데 날씨가 좋치는 않네요.
그래도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글 관련하여 의견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댓글 남겨 주세요~!
전 이만 물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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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의 힘... 구글.애플.MS "어닝 서프라이즈"
구글.애플.MS 등 초대형 IT기업들이 3분기에 깜짝실적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구글은 전년 동기 대비 온라인 광고에서 매출이 16% 정도 상승하였고, 향후 모바일과 디스플레이 광고의 성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애플은 아이폰, 아이패드의 인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60% 이상 상승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MS는 2분기에서 깜짝실적을 발표했었는데, 윈도우폰 7으로 그 상승세를 이어갈 거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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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VS 페이스북" 웹의 미래를 향한 전쟁의 시작
페이스북과 MS의 파트너쉽을 강화하겠다는 기사는 다들 보셨을 겁니다. 빙의 검색결과를 좀 더 소셜화해서 보여준다는 계획이죠. 여기서, 많은 사람들은 구글 대신 빙을 선택한 페이스북의 미래, 혹은 웹의 미래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구글 대 페이스북" 그리고 웹의 미래는 어디로? 머 이런거죠.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한편의 영화가 시작된 듯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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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SNS 동향] '인맥기반 검색' 경쟁 본격화
검색엔진들이 인맥을 바탕으로 개인화된 검색결과를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스마트폰을 검색하면 내 친구들이 어떤 스마트폰을 좋아하고, 추천하고, 어떤 이야기들을 했는지 검색엔진에서 볼 수 있는거죠. 검색엔진이 얼마나 더 개인화될지 궁금해집니다. 구글이 얘기했던 정말 사용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읽어서 결과를 보여주는 날이 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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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검색 순위 조작논란....소송 줄이어
구글이 검색 순위를 조작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당했다고 합니다. 검색엔진이 검색순위를 조작했다? 이거 참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문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유럽에서도 현재 순위조작관련 조사가 진행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구글 경제가 약 120조원 이라고 합니다. 거의 한 국가의 경제죠. 만약 이런 일이 점점 더 붉어져 나온다면? 상상하기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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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 섰거라 iOS"... 안드로이드OS의 거센 추격
"북미지역에서는 현재 모바일 웹 트래픽의 절반이 iOS로 부터 일어난다고 합니다. 상당히 큰 수치이긴 하지만, 최근에는 이 수치가 점점 떨어지는 추세이고 이에 반해 안드로이드OS는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앱이 풍부한 애플이기에, 어느 정도 높을 거라 생각은 했지만, 절반이 넘을 줄은 몰랐군요. 어쨋든 ,iOS와 안드로이드OS의 격차가 점점 좁혀지고 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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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팟 터치 4세대와 등장한 핑(Ping), 트위터,페이스북 위협한다.
얼마전 애플에서 아이팟 터치와 나노등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면서 함께 소개했던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핑(Ping)이라는 SNS서비스인데, 이 서비스가 상당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름아닌 아이튠스 상에서 구동이 된다는 것. 그건 바로 서비스 시작부터 1억 5천만의 가입자를 보유한다는 의미겠죠. 가입자만 본다면 SNS서비스중 시작부터 탑10에 들겠군요.(아마도...) 이 서비스에 대한 반응은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고 있습니다. 놀랄만한 서비스라는 의견과 회의적이라는 의견. 개인적으로는 음악에 특화된 서비스 이고, 아이튠즈 위에서 구동되기 때문에 어느정도 인기는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되지만,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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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SEOMoz Danny Danny Dover가 작성한 "Answering Hard SEO Questions"의 글에서 부분 발췌 하여 재 작성 되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원문도 한번 읽어 보세요!!

SEO는 아직 국내에서 많이 알려진 분야는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SEO Consultant 로써 마음 무너지는 질문들을 받게 되는데요.....
이 글을 읽은 신 후에는 이런 질문 삼가해 주세요 ㅜ. ...


1. SEO 분야의 전문가? 그런데 너희 사이트는 왜 모든 SEO 관련 키워드로 1위 등록이 안되어 있는거야?

2. SEO Consultant? 그럼 Google에서 일하시나요? 그렇치 않다면 어떻게 SEO를 하시죠?

3. Bing Google을 따라 잡을 수 있을까요? Facebook  Google을 따라 잡을 수 있을까요?


아래는 SEO 관련 상담을 하다 본인이 자주 듣게 되는 질문들입니다....
특정 질문을 했을때 고객과의 의견차이가 확실히 나타나는 부분들입니다.

Q1. 만약 정해진 정답이 없다면, 어떠한 기준으로 에이전트나 컨설턴드를 평가 하는가?
SEO Consultant : 경험이다발생 가능 변수들을 충분히 해결 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케이스를 진행했던 경험이 많은 에이전트나 컨설턴드가 "잘한다" 라고  평가 될 수 있다.
SEO Client : 원하는 키워드로 빨리 경쟁사 보다 위에 노출 시켜줄 수 있는 에이전트나 컨설턴드가 "잘한다" 라고 평가 될 수 있다.

Q2. SEO를 진행 하였는데도 상위 노출에 실패할 수 있는가?
SEO Consultant : 물론 있다하지만 상위 노출에 실패 한다는 말은 어폐가 있다다만 예정 보다 상위노출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뿐이다실패라고 표현 할 수 없다.
SEO Client : 비싼 돈 내고 하는데 실패하면 안되지실패하면 환불 해주나?

Q3. 만약 SEO 진행 시 작업들을 일괄적으로 한번에 적용 시키면 상위 노출이 빨리 되는가?
SEO Consultant : 허허허상위 노출이 빨리 되기는 커녕 스팸사이트로 인식 될 수 있는 위험성만 커진다.  SEO는 위에서도 얘기 했듯이 단계별 작업 진행 상태에 따라 생길 수 있는 변수가 많다이런 변수를 모니터링 하지 않고 일괄적으로 작업을 진행 한다면, SEO 상위 노출에 정말 실패 할 수 있다.
SEO Client : 작업을 빨리 진행 하면 결과도 빨리 나오는거 아닌가?  CPC는 이틀이면 나오던데...

Q4. 어차피 진행 작업은 다 같은 것 아닌가?
SEO Consultant: 물론 아니다사이트 분석 후 상태 및 진행 현황에 따라 로드맵은 탄력적으로 적용 될 수 있다.
SEO Client: 우리 사이트에는 텍스트 컨텐츠가 이미 많은데 무슨 작업을 또 하나?

Q: SEO 진행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
SEO Consultant: 고객의 업종, 선정 키워드, 사이트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최소 6개월은 예상 해야 한다.
SEO Client: 6개월을 어떻게 기다리나경쟁업체는 한단만에 줄줄이 1위 나오던데..

Q: SEO 진행 비용은 얼마나 드는가?
SEO Consultant: 선 정 키워드, 사이트 상태, 진행 기간에 따라 차이가 있다.
SEO Client: 그래서 얼마나 드는데??

Overall SEO Consultant P.O.V : 정확한 기간 및 비용을 위해서는 1차적인 사이트 분석 및 키워드 선정이 되어야 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고객님의 사이트를 알려 주셔서 직접 확인 할 필요가 있습니다.  SEO 진행에 있어서 발생 할 수 있는 여러가지 변수에 대해서는, 단계 별 진행 상태 모니터링 및 분석을 통하여 해결 할 수 있으며 SEO 진행 시에는 사이트 상 일어날 수 있는 여러변화 (리뉴얼, 페이지 생성 및 삭제 etc...)에 대해 사전 공유를 절대적으로 부탁 드립니다

Overall SEO Client P.O.V : 아 직 홈페이지가 오픈하지는 않았습니다그렇치만 금액이나 기간을 알아야 진행을 할꺼 아닙니까그리고 우리 경쟁업체는 등록 한달만에 1위 나오던데요왜 거기서는 6개월이나 걸린다고 하나요? 최대한 빨리 경쟁업체보다 상위에 나오게 해주세요 !!

이정도 상담을 하면...대부분의 Client "내부 회의 후 연락 드리겠다" 라고 얘기 하며, 이중 80% 이상은 연락이 오지 않거나 CPC Promotion 진행 요청을 합니다그 이유는 ROI가 안나온다는 것이지요.

SEO
는 사이트를 기초부터 하나씩 최적화 시키는 작업입니다.  
사이트를 깨끗히 목욕시키고, 머리도 잘라주고, 손톱.발톱 손질도 해주고, 다이어트도 시켜 어느 검색엔진에 내 놓아도 환영받는 사이틑 만드는 것입니다.
반면 CPC는 기본도 꼬질꼬질한 사이트를 씻길 생각은 하지 않고 그냥 화장시키고, 향수뿌리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너무 극단적인 비교인가 ^^;;) 즉 단기적인 수단이란 얘기지요.....

SEO
는 비용잡아 먹는 하마다 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기본적인 SEO 기초를 조금만 이해하려 노력한다면 이러한 인식이 조금은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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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스오픈 2010/10/11 14:1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은글 보고 갑니다. 마지막 코멘트가 인상적입니다.
    "사이트를 깨끗히 목욕시키고, 머리도 잘라주고, 손톱.발톱 손질도 해주고, 다이어트도 시켜 어느 검색엔진에 내 놓아도 환영받는 사이틑 만드는 것입니다"
    딱 맞는 표현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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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시작 된다고 하더니, 어제부터 무섭게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은 밖에 외출하기도 불편하고, 좋은 주말 집에서 보내게 생겼네욤!

요즘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 소셜 미디어가 있으니 바로 Facebook 입니다.
물론 화재가 되고 이슈가 된지는 꽤 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 4억명 이상의 사용자룰 보유하고 있고 2010 1분기 성장률은 2009년과 비교하여 135% 성장했다고 합니다.
잘나가는 Google의 같은 기간 성장률이 9% 라고 하면....135% 흠....잘 나가는군요.

그런데..이렇게 잘나가는 Facebook이 왜 한국에서는 골골 거릴까요?
개인적으로 Facebook의 인터페이스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친구도 많이 맺고 좀 활발히 활동하고 싶은데...
트위터, 블로그 혹은 미투데이와는 다르게 유난히 어렵습니다.
주변에 물어봐도 페이스북을 하는 친구는 쉽게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훗)
[Facebook 쉽게 사용하기] 뭐...말은 거창하지만 기대하지 말고 봅시다~!


Facebook 접속을 해 보면...아래와 같은 첫 화면이 나옵니다.

이미 아이디가 있다면 로그인 하면 되고, 없다면 무료 계정을 만들면 됩니다.
국내 사이트와 다르게 회원가입은 생년월일과 이름, 비밀번호 설정만으로 끝나게 됩니다. (참 쉽죠잉~)

Facebook은 현재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히 말한다면...한국어 정식 서비스가 아닌...영문 메뉴 번역 서비스 정도라고 해야 할까요????


> 영문과 국문 서비스 샘플입니다.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뭔가 대륙의 광고문구를 떠올리게 합니다. 보다 센스 있는 문구를 사용할 순 없었던 걸까요?? (이러니 국내 사용자가 외면을 할 수 밖에....쿨럭)

Facebook은 두가지 계정 종류로 나뉩니다.
 a. 개인계정 : 개인 사용자가 사용하는 계정입니다.
 b. 공식계정 : 공식 브랜드, 서비스 제품을 위한 공식 계정입니다.
위의 두 계정의 큰 차이점은...개인 계정은 [친구] 단위의 네트워킹이 가능하며, 공식 계정은 [팬:좋아요] 단위의 네트워킹이 가능하다는 것 입니다.

Facebook에 딱! 로그인 하게 되면 "업데이트" 화면이 기본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 위는 제 개인 계정입니다. 제가 [팬:좋아요]로 활동하고 있는 페이지들의 업데이트 소식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사용자 분들이(최소한 저는) 가장 많이 하시는 실수가 바로 "앗...내가 언제이런 글을 올렸지" 라는 것입니다. 왼쪽 메뉴에 자신의 프로필 사진이 나타나며 개인 Facebook과 비슷레이아웃으로 나타나다 보니 자주 혼동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음....SMM 전문 사이트를 구독하고 있군요...훗 (ㅡㅡ;;)

우선 Facebook의 기본 레이아웃은 3단 레이아웃 입니다.
 1단  2단  3단
 메뉴  내용 (컨텐츠)
 광고
> 정말 너무 솔직하게 1단(가장 좌측)은 오로지 메뉴로만 구성 되어 있습니다.
 
 

> 좌측 메뉴 입니다.
   - 업데이트 소식: 구독하는 페이지 혹은 친구 현황 확인
   - 쪽지 : 쪽지 확인 가능 ㅡㅡ;;
   - 이벤트 : 켈린더 기능이라 보시면 됩니다.
   - 사진 : 본인 사진첩 사진 및 친구들의 사진도 확인 가능
   - 친구 : Pending 중인 친구 신청...(17명이 Pending 중이네욤. 일부로 승락안해주는거 아니여염...오해 금지)
   - 어플리케이션 : 일종의 플러그인 기능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여러가지 플러그 인을 검색 및 설정 할 수 있습니다.
   - 게임 : 친구들이 플레이하고 있는 소셜 게임 확인 및 참여가 가능합니다.

   2단 (중앙)은 각 메뉴 별 컨텐츠가 노출 됩니다.

   3단 (가장 우측)은 광고 영역 입니다. Facebook도 Google과 같이 클릭당 비용이 청구되는 방식의 자체 광고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말 나온김에 광고 얘기를 좀 더 해보겠습니다. Google, Yahoo 의 "스폰서 광고"는 키워드 베이스 광고 입니다.
즉, 사용자가 특정 키워드로 검색시 해당 키워드로 광고가 진행 되고 있는 광고가 노출된다는 것 입니다.

그러나 Facebook은 일반 검색엔진과는 조금 다른 "스폰서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검색하는 키워드와 상관없이, 사용자의 나이, 거주지, 학력 및 성별등의 개인 정보를 사용하여, 사용자가 관심있어 할 만한 광고를 임의선정하여 보여주는 형식 입니다.

Facebook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정보 연령, 성별등의 정보를 프로필에 작성 하게 됩니다.
Facebook은 사용자의 이런 프로필 정보를 모아 광고를 보여주는 형식 입니다.
예를 들면 나이는 30대 초반으로 비슷한 Mr.Choi와 Miss.Choi가 있다고 할 때,
나이는 비슷하나 성별이 다름으로 Mr.Choi에게 보여지는 광고와 Miss.Choi에게 보여지는 광고가 다르게 된다는 얘기!

그렇기 때문에 광고를 진행하는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내 광고를 많이 클릭하고 선호하는 사용자의 연령대, 성별, 학력, 취미등의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이겠되며 이런 정보를 향후 마케팅에도 반영할 수 있다! 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사용자 정보 기반의 광고. 굳이 내가 찾으려 하지 않아도 알아서 찾아오는 광고라 해야할까욤??

(위의 광고 켑쳐는 제 페이스북에 노출되던 광고입니다. 흠....저랑 갑상선이 무슨 상관일까요??? 정확도의 의심이.....
 하지만 영화 무한공유 광고는 마음에 드는군요...제가 어둠의 경로를 즐기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여기까지 정말 베이직한 레이아웃을 살표 보았습니다.
사실 계획은 상세 페이지로 넘어가서 좀더 디테일한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쓰다보니 벌써 길이가 장난이 아니네요 ^^;; 읽기 힘드시죠...후후후

그래서 오늘은 Facebook 개괄정도로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Facebook 쉽게 쓰기 팁을 몇가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전 개인적으로 SNS에 관심이 무척 많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욤?? SNS 관련 어떤 얘기가 궁금하신가요???
난 이런거 알고 싶다. 혹은 난 이런 얘기 하고 싶다 라는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 주세요~!!!
저와 함께 열띤 토론을 한번 해 보시죠...쿨럭 ^^

이상 꼬 맹 거 북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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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 '빙' 점유율 증가... 검색사업 감잡앗나?
MS의 검색엔진 '빙'이 점유율을 계속 높여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 증가폭은 그리 크지 않지만, 꾸준히 상승하는 있고, 이에 여러 매체에서 서서히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MS는 지난달 엔터테인먼트에 특화된 검색기능을 추가하였고, 앞으로 건강, 여행, 구매정보에 대한 추가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과연 이러한 콘텐츠 영역별 특화전략으로 지금의 상승세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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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SNS 동향] 페이스북 오픈그래프, 이번엔 모바일 통합?
블로터에서 전하는 주간 SNS 동향입니다. 우선 페이스북 오픈그래프를 모바일로 확장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페이스북이 오픈그래프를 통해서 웹 전체를 통합하려는 야심을 가지고 있다는 건 알고 계실겁니다. 이제 그 오픈그래프를 모바일에도 적용시킬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그밖에 트위터가 @earlybird라는 광고계정으로 첫 광고를 시작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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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와 함께 크는 SNS 클라이언트
트위터 기반 SNS 클라이언트들이 점점 더 그 서비스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트윗덱, 시스믹, 후스위트(Hoosuite)등이 대표적인데요. 그들 대부분이 트위터 뿐만아니라, 페이스북이나 마이스페이스, 포스퀘어등도 연동하면서 서서히 몸집을 키워나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 밑바탕에는 트위터의 급격한 성장 덕분이라는 이야기죠. 물론 트위터 역시 그들의 성장에는 이러한 SNS 클라이언트들의 보급이 한 몫을 한 것이 사실이니 서로 좋은 상생관계로 성정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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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검색 건수 '8억'...야후 넘어섰다
트위터의 일평균 검색 건수가 '8억'건이 넘어섰다고 합니다. 월평균 240억건이 되는데, 이는 야후(94억)나
바이두(85억), 빙(41억)을 훨씬 초과한 수치라고 합니다. 검색엔진보다 검색건수가 많다는 건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놀라운 일이군요. 전문가들은 트위터가 SNS라는 테두리를 벗어나 정보네트워크로서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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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중국 영업허가 갱신... 검색 서비는 결국 포기
일단 구글이 중국에서의 사업을 계속 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얼마전 제출한 허가신청이 중국정부가 받아들였다는 소식인데요, 중요한 것은 구글의 직접적인 수입원인 웹문서, 사진, 뉴스검색과 관련된 사업이 제외된
음악, 인터넷 쇼핑, 번역에 대한 사업만 진행한다고 합니다. 간신히 중국에서의 명맥만 유지하는 수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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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게임 개발사 인기 상승세
미국 굴지의 미디어 그룹들이 소셜게임 개발사 인수에 나섰다고 합니다. 디즈니, 비아콤 같은 대기업들이 미디어 플랫폼의 다각화를 위해 소셜게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전 구글에서 소셜게임 업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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