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스피드 경영' 시동... '6人 직보체제'
 
구글의 CEO 가 바뀌었습니다. 지난 4일을 기점으로 에릭 슈미트의 뒤를 이어 구글의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가 CEO가 되었는데요, 벌써 눈에 띄는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9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래리 페이지가 CEO 에 취임하며 조직개편과 승진 인사를 단행하여, 6개의 핵심 사업부의 책임자들이 중간 보고 과정 없이 직접 래리 페이지에게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구조로 탈바꿈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의사 결정 구조를 단순화 함으로써, 급변하는 시장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움직임으로 풀이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레리 페이지의 이러한 움직임이 페이스북을 의식한 정책이라고 해석하기도 하였는데요, 과연 레리는 구글을 어디로 이끌어 나갈 지, 사실 사방이 적 뿐인 이 난국을 어떻게 타계할 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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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IE9에 최적화한 '야후! 브라우저' 제공
 여러분은 어떤 브라우저로 웹을 탐험하시나요? 오 년 전만 해도 인터넷 = 익스플로러 였는데, 강산이 반 도 채 변하기 전에 브라우저는 많이도 변했습니다. 구글의 크롬, 모질라의 파이어폭스, 애플의 사파리 등 다양한 브라우저가 생겨나고, 또 각각의 기능에 따라 사랑받고 있는데요, 이번엔 야후가 인터넷 브라우저를 발표했다고 합니다. 지난 5일 야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9.0 에 최적화된 야후! 브라우저를 발표했는데요, 검색창을 활용하여 뉴스나 날씨, 주식 등의 정보를 알 수 있는 기능이나, 자주 가는 사이트의 바로가기를 만들어 작업 표시줄에 고정해 놓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 등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갑자기 이야기 7.0 이나 새롬 데이터맨의 파란 창을 통해 친구와 대화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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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고급 검색 서비스 출시
 트위터의 불편했던 검색기능 기억하시나요? 한글검색이 제대로 지원되지 않아 두글자씩 검색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고 합니다. 지난 4일부터 트위터가 고급검색 기능을 지원하며 인물, 단어, 장소, 주제 등을 검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점점 제대로 된 모양새를 갖춰나가고 있는 것 같아 반갑기만 합니다.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의 페이지와 같은 기능을 하는 브랜드 페이지 또한 발표한다는 소식도 있네요. 점점 페이스북을 닮아가는 것 같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직접 써보지 않고서는 모를 일이겠죠? 트위터의 지속되는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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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4월 2주차 US Search Share
 미국의 통계기관 Hitwise 에서 발표한 2011년 4월 2주차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 전체 웹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 입니다. 구글의 점유율과 방문자가 1%가량 상승한 점이 눈에 띄네요.


4월 1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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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페이스북, 트위터 인수 협상  
구글과 페이스북이 각각 트위터를 인수하기 위한 협상에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10일, 미국의 월스트리트 저널 온라인판은 기사를 통해 트위터의 경영진이 이달 들어 구글과 페이스북의 경영진과 만나 인수 조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보도했습니다. 외신들이 추정하는 트위터의 기업가치는 약 100억 달러(우리돈 13조원에 상당) 라고 하는데요, 과연 트위터는 누구의 품에 안길 지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네요. 더불어, 어느 쪽이든 합병되면 어떤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지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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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검색엔진 'Bing' 美 점유율 큰 폭 상승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엔진 'Bing' (이하 '빙') 의 점유율이 미국에서 큰 폭으로 상승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의 온라인 리서치 기관인 Comscore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빙의 검색엔진 점유율은 13.1%로 12월의 12%에서 1.1%나 상승했다고 합니다. 언뜻 보기에는 그리 크지 않은 수치로 보이지만, 항상 0.2~0.3%의 등락을 거듭하던 빙으로서는 엄청난 상승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구글은 같은 기간 동안 66.1%에서 65.1%로 1% 점유율을 잃었는데요, 이 정도 추세라면 구글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라이벌로 다시금 자리매김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구글은 자신의 라이벌이 빙이 아니라 페이스북이라고 했었지만요.) 빙의 갑작스런 상승세에 전문가들은 이런저런 이유를 분석하고 있지만 아직 확실한 이유가 나오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대체 빙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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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없는 中 SNS 시장, 누가 차지했나
 중국은 아직까지 구글링을 할 수가 없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페이스북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국 기업을 보호하고자 하는 중국 정부의 특별 조치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과연 중국의 SNS 시장은 누가 차지하고 있을까요?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은 지난 10일 기사를 통해 런런(RenRen) 과 카이신(Kiaxin) 등의 중국 토종 기업이 SNS 시장의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사용자는 각각 1억6천만명과 9300만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두 개의 회사가 약 2억 5천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니, 정말 놀랍지 않을 수 없습니다. 페이스북은 중국에서는 쫒겨 났지만 지난 8일 홍콩에 사무실을 열어 다시금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움직임을 보였는데요, 일각에서는 다시 한 번 중국에 진출하기 위한 움직임이라고 해석했지만 페이스북 측은 아직 진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세계 최대의 SNS시장을 두고 벌이는 공룡들의 전쟁이 사뭇 흥미진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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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2월 1주차 US Search Share
 미국의 통계기관 Hitwise 에서 발표한 2011년 2월 1주차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 전체 웹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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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개인정보보호수칙... 트위터-페이스북 따를까?
 Facebook 과 Twitter 같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하다는 소식입니다. 페이스북에서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에 접근을 허가하면 이메일을 포함한 개인정보를 너무나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인데요, 아직 피해사례가 나오고 있지는 않지만 많은 사용자가 이용하니만큼 쉽게 간과할 일은 아닌 듯 합니다. 이에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국내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수칙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사용하기 편하고 재미있어서 맘껏 사용할 수 있었던 SNS 인데 이런 기사를 접하게 되니 불안하기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여러분의 개인정보는 안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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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美서 가입자 증가세 주춤... 포화 도달?
 가입자 6억명에 육박하는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이 숨고르기를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16일 실리콘벨리의 일간지에 따르면 미국와 유럽 일부에서 성장세가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데요, 통계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1억 4천만명이 넘는 사람이 페이스북에 가입해있고, 이는 미국 전체 인터넷 사용자의 73%에 달하는 수치라 합니다. 전문가들은 미국과 유럽에서는 페이스북 이용자가 포화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에 브라질, 인도, 필리핀, 대만 등 성장국을 대상으로 시장을 넓혀야 할 것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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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은 스마트 시대의 원년"... CES 2011 결산
 지난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소비자가전박람회(CES 2011) 가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전 세계 2,700여 업체가 참여했으며, 12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합니다. CES 의 묘미는 역시 다가오는 2011년의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2011년의 화두는 누가뭐라해도 '스마트 디바이스' 라고 합니다. 스마트폰, 테블로이드 PC 를 비롯하여 스마트 TV, 가전제품 등 스마트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특히 스마트폰과 테블로이드 분야에서 100여종의 스마트 기기가 쏟아져 나오며 말 그대로 '스마트폰 풍년' 이 들었다고 합니다. 더 빨라지고, 더 스마트해지는 세상! '스마트' 가 어떤 변화를 몰고 올 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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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월 3주차 US Search Share
 미국의 통계기관 Hitwise 에서 발표한 2011년 1월 3주차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 전체 웹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 입니다. 빙과 야후가 꾸준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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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구글 재치고 2010년 가장 많이 방문한 사이트 등극
 2010년은 확실히 페이스북의 한 해 였다고 해야할 듯 합니다. 인터넷 리서치 전문기관인 히트와이즈(Hitwise.com)에 따르면, 2010년 1월부터 12월 까지 한 해 동안 미국내 인터넷 이용자 점유율이 페이스북 8.93%, 구글이 7.19%로 2009년 1위였던 구글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였다고 합니다. 소셜의 저력을 확인한 해였다고 보아도 될까요? 올 해는 또 어떤 일들이 생길지 기대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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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닷컴버블' 재연할까
  페이스북은 최근 골드만삭스로부터 5억달러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기업의 가치는 500억 달러로 산정되어 이미 야후나 이베이보다 더 값비싼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소셜 미디어에 대한 관심과 시장의 규모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15년 전의 닷컴버블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뉴스위크는 지난 6일 인터넷을 통해 이를 언급하면서, 빠르게 성장한 만큼 빠르게 사라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과연 이것이 정말 버블일지, 버블이라면 언제쯤 가라앉게 될 지 사뭇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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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개인정보 무단 수집... 무더기 해외 유출
 지난 6일, 우리나라 경찰이 구글이 스트릿뷰 제작과정에서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한 혐의를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월 경찰은 구글이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구글 코리아 본사를 방문하여 압수수색을 벌인 결과, 구글이 무선망을 통해 수십만명의 개인정보를 불법으로 취득했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전세계 16개국 중에 이를 밝혀낸 국가는 우리나라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에 구글코리아 측은 공식적인 사과의 입장을 밝혔고, 관련된 모든 정보를 폐기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본사를 기소한다는 방침인데요, 이 사건이 세계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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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월 2주차 US Search Share
 2011년 1월 2주차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 전체 웹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 입니다. 야후 메일이 다시 유투브를 제쳤다는 점 외에 특별한 이벤트는 없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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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비즈니스리뷰, 소셜 미디어의 영향에 대한 조사 발표
  소셜 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고객과 원활히 소통하는 기업이 몇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하버드 비즈니스리뷰 애널리틱 서비스가 최근 21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였는데, 이들 중 12%만이 소셜 미디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대답했답니다. 쓰고는 싶은데 어떻게 써야 할 지 막막한 소셜 미디어, 여러분은 잘 쓰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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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페이스북 이용자 10억 돌파? 구글이 트위터 인수?
  새해가 다가오면서 2011년에 대한 전망도 속속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관심이 가는 추측이 있어 가져와 보았는데요, 미국의 IT전문 칼럼니스트 크리스 오브라이언은 2011년 페이스북의 10억 돌파, 구글의 트위터 인수, 야후의 최고경영자 교체 등 다소 대담한 예측들을 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HP 의 SAP인수, 중국의 페이스북 개방 등을 예측했다고 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2011년 IT와 우리 생활에는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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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계, 소셜 마케팅으로 날개 단다
 많은 기업들이 소셜 서비스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호텔들은 벌써 발벗고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호텔은 예전부터 광고나 홍보를 통한 마케팅을 잘 하지 않는 대표적인 사업장 중 하나였는데요, 최근 노보텔 엠베서더 강남을 비롯하여 W서울워커힐, 최근 오픈한 뷔페식 레스토랑 '더 스퀘어' 까지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소셜의 강력한 입소문 효과 덕분일까요? 소셜 미디어가 어디까지 넘보게 될 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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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2월 4주차 US Search Share
12월 4주차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 전체 웹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 입니다. 페이스북의 점유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네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그런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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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검색순위 산정방식 변경... 악평 많으면 뒤로
  최근 뉴욕타임즈에 불친절한 고객 서비스로 관심을 끌어 구글 검색결과에 상위 랭크된 업체에 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이 새로운(?) 형태의 마케팅 방식은 구글 검색결과 산정방식의 헛점을 이용한 것이었는데요, 구글 측에서 이를 확인하고 검색결과 산정방식에 약간의 수정을 가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위의 업체가 상위에 랭크되지는 않지만, 아직도 많은 업체들이 구글 검색결과 산정방식의 새로운 헛점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고 합니다. 업체와 업체간의, 그리고 업체와 구글 사이에 벌어지는 상위랭크를 향한 끊임없는 공방! SEO를 하는 저희의 입장으로선 항상 고삐를 놓을 수 없게 만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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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품은 광고, 야후 '소셜애드' 선보여
 야후가 새로운 형태의 소셜 미디어 광고 플랫폼을 발표하였습니다. 우리가 흔히 웹 페이지에서 보는 광고 배너의 한쪽 구석에, 소셜 미디어로 연동할 수 있는 아이콘을 달아 쉽게 광고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요, 기존의 무작위로 배포되는 배너 광고와는 달리, 소셜 네트워크로 연결된 사람들 끼리 주고받는 광고이기에  그 효과가 더 높다고 합니다. 아직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만 공유할 수 있는데 점차 그 범위를 늘릴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미디어가 점점 진화하는 것 처럼, 광고도 점점 진화하고 있는 것 같아 참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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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 공동 창업자 공익 소셜네트워크 선보여

  페이스북의 공동 창업자인 크리스 휴즈가 공익적인 성격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합니다. 바로 Jumo (www.jumo.com) 가 그것인데요, 이용자들은 주모닷컴을 통해 관심있는 사회운동이나 공익활동을 찾고 이를 지원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부를 통해 모금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휴즈는 2004년 마크 주커버그, 더스틴 모스코비츠와 함께 페이스북을 창업한 인물로, 2007년 페이스북을 떠나 오바마 대통령 선거대책본부에서 활약하며 유명세를 타기도 했습니다.  주모닷컴의 상당 부분이 페이스북과 쉽게 연동된다고 하니, 더 쉽고 편하게 '좋은 일' 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도 지구 온난화 확산 방지 운동 같은 게 있다면 한 번 꼭 참여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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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1월 4주차 US Search Share
11월 4주차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 전체 웹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 입니다. 지난 주 까지 치열한 공방을 벌이던 야후 메일과 유투브의 대결은 결국 유투브의 승리로 끝난 듯 합니다. 동영상의 힘이란... 백 번 읽는 것 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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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 점유율 순위는 앞으로도 업데이트 됩니다. 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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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꼬맹거북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트위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이미 트위터는 국내에서 너무나 많이 유명해 졌고, 그러다보니 일명 "트위터 사용법" 이라는 책도 나와 있더군요.
나의 생각, 의견을 이야기 하는 소셜미디어의 사용법이라는 타이틀이 조금은 이해가 안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트위터라는 플랫폼을 생소하게 여기는 사용자에게는 도움이 될 만한 메뉴얼이라 애써 이해해 보려 합니다.

자자....오늘 제가 하려는 이야기는 "사용법"과 관련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트위터를 활발하게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한.....흥미로운 팁(?) 정도라고 이야기 해야 할까요 ^^
Tweet 활성화를 위한 측면에서 쉽게 이해하시면 편하실듯 합니다.

< ㅇㅇㅇ 한 경우, ㅇㅇㅇ 하지 않은 경우보다 Follower 가 많다 >
1. 프로필에 Bio가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유저보다 6배다 Follower가 많다.
2. 얼굴이 나타난 프로필 사진이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유저보다 8배나 Follower가 많다.
3. Author, Expert 등의 호칭이 포함 된 경우, 그렇지 않은 유저보다 Follower가 많다.
4. Bio에 홈페이지 혹은 SNS가 포함 된 경우, 그렇지 않은 유저보다 Follower가 많다.
5. 사용하기 쉬운 (발음, 쓰기) 사용자 이름이, 그렇지 않은 유저보다 Follower가 많다.

< ㅇㅇㅇ 는 Follower를 하락 시킨다>
1. 유명인만 무조건 Following 한 경우, 나의 Follower는 하락한다.
2. 본인의 감정에 대한 Tweet를 많이 하는 경우, Follower는 하락한다.
3.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의견만 Tweet 하는 경우, Follower는 하락한다.


< Retweet-able TIPS>

1. URL Shortener : 여러 종류의 URL Shortener가 있지만, 그 중 bit.ly를 사용하였을때 더많이 Re-Tweet이 된다.


2. Link 의 유/무 : 트윗 내 Link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Re-Tweet 될 확율이 높다.


3. 트윗 횟수 : 한 시간 내 1~2개 정도 트위을 할 때가 그렇지 않을때 보다 Re-Tweet 확율이 높다.

> 한 시간 내, 너무 많은 트윗을 할 경우 Follower들은 더이상 Re-Tweet을 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처음 1 ~ 2회 트윗 된 내용을 Re-Tweet 하기 때문에 이후에는 자신이 Re-Tweet한 내용을 모니터링 하고 Feedback주느라 더이상 새로운 Re-Tweet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이죠 ^^

4. 클릭이 많은 요일 : 일반적으로 목요일 부터 일요일까지가 클릭율이 높으며, 월요일이 가장 낮다.


5. 단어 수 : 첫 트윗은 90자 미만일 경우 Re-Tweet이 되고, Re-Tweet은 20자 미만인 경우 다시 Re-Tweet이 많이 된다.


6. 성별 차이 : 여성의 경우 연예, 제품, 뉴스 등의 Re-Tweet 확율이 높고, 남성은 의견 공유를 위한 Re-Tweet이 높다.



ㅎㅎㅎ 제가 만들어낸 자료는 아니구요~
DanZarrella 라는 전문 Social Media Marketer가 연구한 자료 입니다.

지난 번 시애틀 세미너때 이 분의 세션을 듣고, 재미있고 흥미로웠기에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 살짝 알려드립니다~!
소셜 미디어에 정답이란게 있을까요??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

아침부터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주말인데 날씨가 좋치는 않네요.
그래도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글 관련하여 의견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댓글 남겨 주세요~!
전 이만 물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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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OS에 구글 검색엔진 先탑재... 토종포털 화났다
 구글 운영체제를 적용한 스마트폰의 국내 판매가 급증하면서, PC 기반 온라인 검색 시장의 2% 밖에 차지하고 있지 않던 구글의 모바일 검색 점유율이 20%에 육박하였다고 합니다. 이에 국내 포털 사이트들은 '스마트폰 검색 기능에 구글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어 있는 것은 옳지 않다.' 며 법적인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 합니다. 스마트폰과 타블릿 PC 가 보급되어감에 따라 모바일 검색 시장도 점점 커질 텐데, 국내 PC 기반 검색 시장에서 절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던 우리나라 토종 기업들이 모바일 검색 시장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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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 소셜 서비스에 '올인'... 분위기 반전?
  야후 코리아가 24일 서울에서 '소셜 커뮤니케이션 데이' 를 열고 신규 서비스 시연회를 가졌습니다. 외국 검색 시장에서는 10% 이상의 점유율을 보이는 반면 국내에서는 2%에 머무르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야후가 분위기 반전을 꾀하는 것 같네요. 이 날 야후는 '야후메일 베타' 와 '야후메신저 베타' 그리고 'K포스트' 라는 서비스를 선보였는데요, 메일과 메신저를 통해 SNS와의 연동을, K포스트를 통해 '키워드 중심의 게시판' 을 구현함으로써 이용자를 사로잡으려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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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오픈마켓 트윗모아, '소셜쇼핑' 기능 추가

  국내의 트위터 써드파티 개발자가 만든 '트윗모아' 에서 100% 트위터 기반 소셜 쇼핑 기능을 추가한다고 합니다. 기존의 소셜 커머스 사이트인 '티켓 몬스터' 나 '위메이크프라이스닷컴' 과 달리 판매자가 직접 자신의 상품을 판매하고, 배송, 상품 정보 등이 실시간 트위터링 되는 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니, 소규모 사업자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만 보안 문제라던가 인터페이스, 결제 방법 등이 확실히 준비되지 않으면 역시 불안할 수 밖에 없겠죠? 아직 베타테스트 중이라고 하는데, 새로운 개념의 소셜 커머스가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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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nus! 2010년 11월 3주차 US Search Share
11월 3주차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 전체 웹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 입니다. 웹사이트 점유율에서는 지난 3월 구글을 앞질렀던 페이스북이 역시나 1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검색 엔진은 여전히 구글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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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 점유율 순위는 앞으로도 업데이트 됩니다. 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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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매일매일 그날의 경기결과를 체크하는 건 하루 중 중요한 일과죠. 특히 야구는 일주일에 월요일을 제외하곤 거의 매일 경기가 있기 때문에, 회사를 마치고 집에와서 샤워 후 그날의 경기 하이라이트를 챙겨보면서 하루의 스트레스를 푸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어두운 뉴스만 나온다며 9시 뉴스를 안보시던 저희 아버지도 9시40분쯤에 하는 스포츠 뉴스는 꼭 챙겨보셨습니다. (요즘 남자분들은 날씨 뉴스를 많이 챙겨 보시더라구요. ㅋㅋ) 

요즘은 대부분 인터넷으로 경기결과를 확인하죠. 온라인에서도 하이라이트 영상이나 뉴스기사등을 다 찾아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여러 스포츠 관련 사이트나 포털을 이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메이져리그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mlb.com 사이트를 많이 이용하실 겁니다. 메이져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com은 정말 메이져리그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져 있다고 할 정도로 스케일이 방대하고, 뉴스, 동영상, 이미지 등을 잘 정리해서 사용자가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오늘은 이 mlb.com 사이트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하는데, 워낙 사이트가 크다보니 다 말씀드리긴 어렵고, 위에서 언급했던 특정 경기에 대한 경기내용을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 볼까 합니다. 

우선, 특정 경기를 지난 2010 월드시리즈 중 한경기를 선정하였습니다. 포스트시즌에 언터처블했던 두 투수, 린스컴과 리의 첫 맞대결로 주목을 받았던 월드시리즈 1차전 경기입니다.


Preview
경기 전 소개되었던 경기결과에 대한 예상과 주요 관전 포인트 입니다.

                                                                                                                       
2010월드시리즈 첫경기에서 리와 린스컴 두 투수가 맞붙는다는 기사 내용과 관련 동영상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야구는 투수놀음' 이기 때문에 두 투수에 대한 프로필과 상대팀 타자와의 히스토리가 나와있군요. 사실 두 팀이 리그가 다르기 때문에 서로 상대할 기회가 거의 없지만, 클리프 리 선수는 필라델피아 팀에서 잠깐 선수생활을 해서 그런지 상대했던 타자들이 좀 있었군요. 그래서, 클리프 리 선수가 고전했던 걸까요?^^

                                                                                                                   
Gameday
다음은 실시간으로 게임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게임데이입니다.


경기중 일어나는 거의 모든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수와 타자는 누군지, 투수는 어떤 공을 던졌는지, 타자가 친 공은 어디로 가고, 누구에게 아웃되었는지 등 사용자가 TV를 통해 시청하는 것 이상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포털사이트에서 문자중계하는 화면도 이와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죠.


Wrap
wrap은 경기가 끝난 후 그 경기에 대한 경기 기록, 뉴스, 동영상, 사진등을 정리한 페이지입니다.


흥미로운 건 아랫부분에 있는 그래프 입니다. 이 그래프는 경기 흐름에 따라 트위터에서 두 팀이 얼마나, 어떻게 언급되었는지의 데이터를 보여줍니다. 또, 스코어가 난 시점과 그 장면을 동영상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위 그림처럼 특정 시간대에 마우스를 올려 놓으면, 트위터에서 누가 특정팀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볼 수 있고, 점수가 어떻게 났는지 알 수 있으며, 그에 대한 영상도 볼 수 있습니다. 트위터를 잘 활용한 케이스라 생각됩니다.

 
At Bat
위의 내용들을 좀 더 시각화 한다면?


요런 화면이 나오는군요. ^^  보시다시피 Gameday나 Wrap에서 볼 수 있는 것과 내용측면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조금 더 현장감 있게 만들려고 노력한 것 같습니다. 중앙 하단에 보시면 투명하고 네모난 아이콘들이 보이실 겁니다. 경기 내용이나 시간, 경기장 날씨, 그리고 하이라이트 영상등을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투수의 투구패턴이라든지, 타자의 타구방향등 좀 더 세밀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고, 제일 하단에 보이시는 막대그래프는 경기의 흐름에 따른 트윗량을 볼 수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코어링 타임에 트윗량이 많아지는 걸 볼 수 있습니다.

mlb.com은 워낙 방대한 사이트입니다. 하루에도 쏟아지는 경기 데이터들이 얼마나 될지 짐작하기 힘들죠. 더욱이 각 팀별 사이트가 나뉘어져 있고, 마이너리그 사이트도 있죠.^^ 메이져리그에 관심있는 분이시라면 한번 쯤 사이트를 독파! 해 보시면 잼있을 듯 합니다. 물론 영어.... OTL

<모든 이미지출처: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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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ex 2010/12/22 16:5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저도 이 사이트 좋아하고 즐겨보죠^^

  2. sylarous 2010/12/28 13:3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mlb 팬이시군요. 저는 레드삭스를 좋아합니다.^^
    올해 보스턴의 오프시즌 무브가 좋아서 내년이 기대되는구요.
    Go Reds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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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 中 최대 포털 시나와 손잡았다.
MS가 중국 최대 포털업체인 시나와 제휴를 맺었다고 합니다. MSN은 현재 중국에서 QQ에 이어 2위의 메신져 업체인데요, 포털업체인 시나와 제휴를 한다면 어느 정도 시너지 효과가 있을까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MS와 Joins(중앙일보)의 제휴가 잘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번 움직임이 어떤 영향을 줄 지 관심이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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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 E메일 시장 진출
페이스북이 e메일 시장을 진출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는 기사인데, 월요일자 기사를 보니 공식적으로 공개했군요. 구글의 G메일을 견제하기 위한 전략이며, e-mail 시장을 놓고 검색엔진의 메일들과 치열한 경합을 벌일것으로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페이스북의 플랫폼 아래 좀 더 많은 서비스를 요구하는 사용자들의 요구와 맞아 떨어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Google Me" 라고 불리는 구글의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기다려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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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음악기반 네트워크 애플 핑과 제휴
얼마 전 애플에서 음악관련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핑'이라는 이름의 이 서비스는 아이튠스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으로 인해 한계가 있지 않나라는 분석이 많았었는데, 트위터라는 새로운 날개를 달았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트위터에서 '핑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애플로서는 큰 이득이 되겠지만, 트위터도 과연 그럴까요? 트위터는 아마도 단문서비스 중심에서 멀티미디어를 좀 더 확장하고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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