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티언스 홍일점 YunHeeC 입니다.

최근 Google 검색 알고리즘이 업데이트 된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Google에서 상세 내용을 공식 발표 하지 않았고, 한국어권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제외가 되었기 때문에 아마 많은 분들이 눈치채지 못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리 합니다. "Google Panda Update"!!

저를 부르셨나요??


이번에 업데이트 된 Google 검색 알고리즘에 이름은 "Panda" 입니다.
Google의 검색 알고리즘은 최소 1년 ~ 2년에 한번씩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이럴때 마다 Google 검색 결과는 술렁술렁 흔들리며 여러 Webmaster 혹은 SEOer 들은 눈물을 흘린 답니다.
대대적인 업데이트 이외에도 1년에 300번이 넘는 자잔한 업데이트가 이루워 진다고 합니다.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밥줄이 날라갈지도 몰라요...ㅠ.,ㅠ)

Google Panda 업데이트는 2009년 Google Caffeine 업데이트 이 후 2년만에 이루어진 대대적인 업데이트 였습니다.
Google Panda 업데이트의 징조는 2011년 1월 Google Farmer 업데이트 부터 슬슬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올 해 1월 Google은 검색결과에 불필요하게 보여지는 "Thin Contents (질 낮은 컨텐츠)" 와 전쟁을 선포합니다.
동시에 이런 컨텐츠를 걸러내기 위한 Google Farmer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이 후 올해 2월부터 대대적인 Google Panda 업데이트가 이루어 졌습니다.
<Google Panda Update>
 : 무수히 많은 컨텐츠 중 "질 낮은 컨텐츠" 가려내기 위한 Google 알고리즘 업데이트.
 - Panda 1.0 : 2011.02.24
 - Panda 2.0 : 2011.04.11
 - Panda 2.1 : 2011.05.10
 - Panda 2.2 : 2011.06.16
 - Panda 2.3 : 2011.07.23
 - Panda 언어 확장 : 2011.08.10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를 제외한 전 세계 언어로 확장)

Google Panda는 "질 낮은 컨텐츠"를 가려내기 위한 알고리즘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질 낮은 컨텐츠"를 구분하는 정확한 기준은 무엇일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 Google은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와 같은 난해한 질문들만 하고 있습니다.

<What counts as a high-quality contents?>
 - Would you trust the information presented in the page?
 - Does the site have duplicate, overlapping or redundant articles on the same or similar topics with slightly
   different keyword variation?
 - How much quality control is done on content?
위와 같은 질문에 긍정적으로 답할 수 있따면 "질 좋은 컨텐츠"로 여겨지는 걸까요?
자세한 내용은 Google webmaster Blog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Google Panda 업데이트로 인하여 영어권은 전체 조회 키워드의 12%가 영향을 받았으며, 기타 언어권은 약 6~8%가 영향을 받을 것이라 합니다. SEOer 중 한 명으로써 짱짱히 잘 나가던 사이트가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경우를 Panda 이후에 종종 보고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사이트 내 "질 낮은 컨텐츠"를 최소화 하는 것입니다. (호호호...Google과 같이 원론적인 이야기 이죠?)
"질 낮은 컨텐츠"의 원인이 되는 무수히 많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업데이트로 패널티를 받은 사이트들의 공통 요소는 바로 "중복 컨텐츠"와 "링크" 요소가 많았다고 합니다.
 - 중복 컨턴츠(Duplicate Contents) : 서로 다른 URL인데 전체적으로 완전히 같은 컨텐츠를 사용하고 있거나 일부 컨텐츠가 같은 경우를 의미. 자세한 내용은 "중복 컨텐츠 검색엔진 최적화 TIP 에서 확인 하세요~!

 - 중복 컨텐츠 종류
   a. Internal True Duplicate : 하나의 사이트 내 정확하게 동일한 다 수의 컨텐츠 존재
   b. External True Duplicate : 정확하게 동일한 다 수의 컨텐츠가 여러 도메인으로 존재 (e.g. 불법 스크렙 등)
   c. Internal Near Duplicate : 하나의 사이트 내 소량의 내용만 다른 유사컨텐츠가 존재
                                          (e.g. 색상이나 사이즈가 다른 동일 제품을 설명 하는 페이지)
   d. External Near Duplicate : 소량의 내용만 다른 유사컨텐츠가 여러 도메인으로 존재
                                          (e.g. 재조사 페이지와 상품을 파는 쇼핑몰 사이트)

"링크"적인 요소는 어떤 것을 의미할까요?
 - 링크적 요소 : 페이지 내 불필요한 링크들로 인하여 페이지 컨텐츠 가치가 하락하는 경우

 - 예시
   a. Heavy Template Footprint : 오리지널 컨텐츠보다 불필요한 링크가 더 많은 경우
  
   b. High AD Ratio : 사이트 내 컨텐츠 보다 광고가 더 많은 경우

위 두 경우 모두 실질적인 컨텐츠를 강조하지 못하기 때문에 Google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정보가 더 많은 "질이 낮은 컨텐츠"로 인식하게 됩니다.

"중복 컨텐츠"와 "링크적 요인"이 Google Panda 업데이트로 인한 페널티를 받게 되는 절대적인 원인은 물론 아닙니다.
다만 비중있는 지표로 사용됨은 어느정도 인정해야 하지 않을 듯 합니다.
만약 이번 Google Panda 업데이트로 인하여 잘 나가던 사이트가 검색결과에서 사라졌다면, 위 요소들을 한번 고려해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Google Panda 뒷 이야기.
 a. Google Panda 업데이트는 페이지 레벨의 페널티를 부여 하는 것이 아니라 사이트 레벨에 페널티를 부여 합니다.
     즉, 사이트 내 몇몇 페이지의 문제로 인하여 사이트 자체가 검색 결과에서 사라지게 될 수 있다는 것이죠.
 b. Google Panda 알고리즘을 짜기 위하여 처음에는 사람이 수동으로 알고리즘 요소를 뽑아 냈다고 합니다.
     알고리즘을 짜고 사람이 테스트를 한게 아니라, 사람들이 수동으로 여러 요소를 우선 선별 하여 각 사이트 별 점수를
     부여하고 이를 알고리즘 화 하여 테스트 하여 각 사이트의 사람이 직접 부여한 점수와 시스템이 부여한 점수가
     어느정도 일치되는지를 일일이 확인했다고 하네요.... 독합니다. ㅡ.ㅡ;;;

얼마 전 Google의 검색 알고리즘 업데이트 히스토리를 정리하시던 저희 실장님께서.."Google의 큼지막한 업데이트는 모두 홀 수 년도에 이루어 지는데"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2013년까지는 조금 안심 할 수 있을 것이라 스스로를 위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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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b Marley Quotes 2011/09/14 03:1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그런데 왜? 팬다라고 했을 까요? 참.. 팬다랑 컨텐츠 가치랑 무슨 상관 있나? :)
    사이트 레벨에 페널티를 부여 한다면, 사이트 메인 도메인 페이지의 Page Rank가 낳아 지는 건가요? 아님 PageRank외에 다른 요소가 있나요? 헷갈림.

    • YunHeeC 2011/10/12 10: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구글 알고리즘 업데이트 이름은 판다, farmer(농부), 카페인...과 같이 재미있는 이름을 많이 사용하던데..이유는 저도 잘 ;;;;

      사이트 레벨에 페널티라는 문구에서 제가 강조하고 싶었던 것은 하나의 도메인으로 다양한 국가를 타깃팅 하는 사이트를 만드는 경우 몇몇 국가 페이지의 오류로 인하여 전체 사이트가 페널티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페널티는 Google PR의 하락 보다는 구글 DB에서 싸악~~~ 사라지는... 결과를 가지고 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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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1' 으로 페이스북 '좋아요'에 도전
 
지난 주는 구글의 '+1' 소식으로 온통 시끌벅적이었습니다. 구글 +1 이 뭐냐구요? 구글 +1 은 페이스북의 '좋아요' 와 매우 흡사한 요소로, 웹페이지나 사이트를 추천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지난 30일 구글 제품 관리자인 롭 스피로는 "우리의 목표는 사용자들이 구글을 통해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찾을 수 있게 하는 것" 이라며, "이러한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에는 단어 뿐만 아니라 관계도 중요하다. 이 때문에 추천 기능을 탑재하게 됐다." 며 구글 +1을 소개하였습니다.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악용될 소지가 많기에 활성화되지 않을 것' 이라는 주장과 '추천의 의미이기 때문에 정확한 정보를 찾는데 도움이 될 것' 이라는 주장으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아직 정식 개시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지금으로서는 악용될 소지가 너무 많아 보이는 것이 사실이네요. 구글 +1이 검색시장과 더 나아가 Facebook에 어떤 영향을 줄 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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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검색엔진 바이두 "저작물 합법적으로 제공하겠다"
 중국의 검색엔진 바이두 관련 소식입니다. 지난 3일 월스트리트저널은 보도를 통해 '중국 검색엔진 바이두가 무허가 저작물 300만 여 건을 삭제하고, 합법적인 음원 내려받기를 제공하는 등 저작권 보호에 힘쓰고 있다.' 고 밝혔습니다. 지난 주, 구글도 미국 작가협회로부터 걸린 소송에 패한 일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검색 엔진과 저작권은 어떻게든 좋은 사이가 될 수 없는가 봅니다. 중국문학저작권협회는 지난 15일 저작권을 침해한 도서컨텐츠가 바이두에 올라와있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바이두의 음악 서비스인 '바이두mp3' 에서도 불법적인 컨텐츠 유통이 대대적으로 일어나는 등 저작권 관련 문제가 불거져 나왔습니다. 바이두는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하는데, 사용자들이 얼마나 협조적이냐가 관건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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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서버 홍콩 이전 1년 후 중국 시장서 '사면초가'
 구글이 중국에서 맥을 못 추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3일 차이나데일리, 월스트리트 저널 등에 따르면 구글이 지난 해 3월 말 홍콩으로 사무실을 옮기면서 부터 중국의 보이지 않는 압박과 바이두의 성장, 중국 정부와의 불화 등으로 인해 불길한 징후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구글의 중국 시장 점유율은 지난 해 4분기 19.6%로 전년 35.6% 대비 16.0%나 떨어졌으며, 중국 2위 포털 사이트인 시나닷컴과의 계약도 연장되지 않아 점유율은 더 떨어질 전망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계획했던 온라인 지도 제공 서비스도 정부와의 마찰로 암초에 걸린 모양입니다. 구글 차이나는 언제쯤 좋은 소식을 전해줄까요? 구글 팬으로서, 화이팅을 외쳐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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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4월 1주차 US Search Share
 미국의 통계기관 Hitwise 에서 발표한 2011년 4월 1주차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 전체 웹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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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오픈아이디 서비스 실지
 
왠지 오랜만에 야후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는 것 같네요. 오랜만에 들려드리는 소식인데, 제법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야후가 페이스북이나 구글 계정으로 야후에 로그인 할 수 있도록 '오픈아이디(open ID)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합니다. 이 말은 즉슨, 야후 아이디가 없어도 페이스북이나 구글의 계정이 있다면 야후에 로그인하여 야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최근 국내 검색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던 야후가 사용자의 편의를 개선해 사람들을 모으겠다는 취지인 듯 한데요, 야후 코리아는 오픈아이디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3월 17일 부터 4월 30일 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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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폰 기업가치 구글보다 크다?
 소셜커머스의 원조, 세계에서 가장 큰 소셜커머스 업체인 그루폰을 아시나요? 얼마 전 정식으로 한국 시장에도 진출하여 국내의 티켓몬스터나 위메이크프라이스등의 업체들을 긴장하게 하기도 하였는데요, 이 그루폰의 기업가치가 구글보다 크다는 기사가 발표되어 화제를 몰고 있습니다. 미국의 주요 외신들은 17일 기사를 통해 그루폰이 기업공개(IPO) 를 앞두고 은행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은 이야기가 나왔다고 보도했는데요, 그 액수는 무려 250억 달러에 달했다고 합니다. 이는 지난 2004년 구글이 기록한 230억 달러를 넘어서는 수치인데요, 야후의 30억 달러, 구글의 60억 달러의 인수 제의를 모두 물리치고 꿋꿋이 성장해온 그루폰이 결국 일을 터뜨린 것인지, 아니면 시장의 분위기를 타고 다소 과평가된 것인지, 그루폰의 행보가 궁금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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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SNS '구글서클' 공개... 페이스북과 격돌?
 소셜을 향한 구글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구글이 또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데일리메일, 이코노믹타임스등의 외신에 따르면 구글이 오는 5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서 새로운 SNS '구글 서클'(google circle) 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구글 측은 새로운 SNS에 대한 질문에 대답을 피하며 "루머나 추측에는 답하지 않을 것." 이라 전했다고 합니다. 구글은 이미 지난 2004년 오르쿠트(orkut), 2007년에는 구글 버즈(google buzz) 등을 발표했으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 다른 SNS에 밀려 쓴 잔을 삼킨 기억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소셜의 힘을 포기할 수는 없나 봅니다. 구글의 세 번째 도전인 '구글 서클' 이 이번에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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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3월 3주차 US Search Share
 미국의 통계기관 Hitwise 에서 발표한 2011년 3월 3주차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 전체 웹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 입니다. 검색량 부분에서 구글이 1%가 넘는 점유율을 잃었다는 점이 주목할 만 합니다. 구글을 제외한 다른 검색엔진들의 검색량은 조금씩 상승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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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글에서 원하는 정보를 좀 더 쉽게 찾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구글은 많이 사용되지 않지만, 해외자료나 뉴스들을 찾는 경우에 가끔씩 꼭 필요한 경우가 있죠. 저두 네이버나 다음을 많이 사용하지만, 가끔 구글이 꼭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구글에서 자료를 검색할 경우 원하는 정보를 쉽게 얻으시나요?
저는 처음에 조금 어렵더군요.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키워드로 검색을 할 경우 수많은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하나하나 확인해서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저같은 분들은 아마 오늘 소개해 드리는 내용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군요. 

구글에서는 사용자가 검색을 좀 더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Search Operators"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검색연산자"라고 해야겠군요. 검색연산자는 특정 키워드를 검색할 때, 그 범위를 자신에 맞게 좁혀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사이트에서만 검색한다던지, 내가 검색한 키워드가 정확히 포함되어 있는 페이지만 노출된다던지 하는 기능들이죠. 말로만 얘기하니까 이해가 덜 되는군요.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죠.


1. site
: 이 연산자 뒤에 특정 사이트의 주소를 넣으면 그 사이트에서만 관련 정보를 검색해서 보여줍니다. 제가 가장 즐겨 사용하는 연산자 입니다.^^ 예를 들어 site:blog.artience.co.kr 이렇게 검색하면 우리 블로그에 있는 모든 페이지를 결과로 보여줍니다. 특정 사이트로 검색의 범위를 제한하는 거죠. 어때요, 활용할 가치가 보이시나요? 자 그럼 이번에는 
"남성용 스니커즈"에 대한 정보를 찾는데, 그 정보를 "amazon.com"내에서 찾아보고 싶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네. 위의 그림처럼 sneakers for men site:www.amazon.com 이라고 검색하면 됩니다. 그러면 아마존 사이트에서 남성용 스니커즈에 대한 정보를 찾아 보여주는 거죠. CNN에서 야구정보 찾기(baseball site:www.cnn.com), Wiki에서 야구정보 찾기(baseball site:www.wikipedia.com) 모두 가능하겠죠?



2. filetype
: 이 연산자는 딱 느낌이 오시죠? 네, 파일의 종류를 설정해서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연산자입니다. 파워포인트 자료를 찾고 싶다면 filetype:ppt, pdf 파일을 찾고 싶다면 filetype:pdf 이렇게 하면 되죠. 자 그럼 실제로 활용해 볼까요?
만약 Google에서 Facebook Marketing에 관련된 pdf자료를 찾고 싶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네. filtype: 뒤에 pdf를 넣어주고 원하는 정보인 facebook marketing을 함께 검색하면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참 쉽죠?^^ 


3. link
: 혹시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누가 내 블로그 글을 퍼갔는지 궁금하시겠군요. 검색연산자 중 link: 이라는 연산자는 특정페이지의 링크를 가지고 있는 페이지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저희 블로그의 링크를 가지고 있는 사이트를 알고 싶다면 link:blog.artience.co.kr로 검색하면 되죠. 자 그럼 amazon.com의 링크를 가지고 있는 사이트를 알아볼까요?

 위의 이미지로는 확인할 수 없군요. 암튼 결과적으로 link:www.amazon.com으로 검색할 경우의 검색결과는 모두 다 아마존 사이트로의 링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블로그 관리자라면 누가 내 블로그의 링크를 가지고 있는 지 알 수 있겠죠.


대표적인 것 3가지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사실 구글에서 제공하는 연산자는 상당히 많습니다. intitle(Title내에서 검색) inurl(검색어가 포함되어 있는 URL만 표시)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위의 연산자가 많이 사용되죠. 조금 도움이 되셨나요?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http://www.googleguide.com/advanced_operator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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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 알고리즘 변화... 美 웹사이트 출렁
 
지난 2월 23일 구글이 발표한 업데이트를 기억하시나요? 컨텐츠 팜(contents farm) 이라는 질 낮은 사이트들이 검색결과 상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알고리즘에 변화를 가했다고 하는데요, 이게 제법 효과가 있는 모양입니다. CNN머니는 지난 8일 보도를 통해 구글의 알고리즘 변화가 미국 온라인 비즈니스 업체들 간의 명암을 엇갈리게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업데이트가 적용되면서 기존에 상위에 노출되던 일부 사이트들의 순위가 떨어지고, 이로 인해 트래픽이 감소하면서 매출도 떨어지게 된 것인데요, 한 예로 미국의 인력포털 '마할로닷컴' 은 직원의 10%를 감원하는 구조조정을 실시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구글의 알고리즘 업데이트, 여러분의 웹사이트는 안전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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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소셜댓글 이용자 통계 공개한다
 페이스북이 웹의 지형을 바꾸고 있는 듯 합니다. 요즈음은 왠만한 뉴스기사나 심지어 웹페이지에도 좋아요 버튼과 공유하기, 소셜댓글 기능이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요, 앞으로는 통계자료를 통해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페이스북은 지난 8일 개발자 블로그를 통해 '좋아요'와 소셜댓글에 대한 통계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는데요, 페이스북 인사이트를 통해 내 게시물이 얼마나 공유되고 있는지, 몇 번의 '좋아요'를 받았는지 등에 대한 자료를 제공한다고 하니 '좋아요' 와 소셜댓글의 활용도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뿐만 아니라 '좋아요' 나 소셜댓글 기능이 설치되지 않은 페이지도 페이스북 안에서 얼마나 공유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고 하니, 호랑이에게 날개를 달아 준 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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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제국 펼쳐진다
 어떤 스마트폰 쓰고 계신가요? 우리나라에서는 스마트폰하면 유독 아이폰이 많이 보이는데요, 외국은 그렇지 않나 봅니다. 지난 2월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lie world congress) 에서 지난 2010년 스마트폰 OS 통계를 공개하였는데, 안드로이드의 성장이 괄목할 만 합니다. 지난 2008년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은 0.5%에 지나지 않았는데요, 2010년에는 무려 22.7%를 기록하며 전체 점유율 2위에 올라섰습니다. 2010년 4분기만 비교해 보면, 안드로이드가 30.8%, 노키아의 심비안이 32.6% 로 1위에 근접한 수준입니다. 전문가들은 안드로이드의 경우 개방형 플랫폼을 사용하여 많은 사람들이 무료로 소스를 이용할 수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미 2011년을 안드로이드의 해라고 예측했는데요, 예측대로 순탄히 최고의 자리를 탈환할 지,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날 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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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3월 2주차 US Search Share
 미국의 통계기관 Hitwise 에서 발표한 2011년 3월 2주차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 전체 웹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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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mail 사고, "SW 버그 탓... 복구 중"
 
구글에 연이어 안좋은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 지메일을 사용하는 일부 사용자들의 채팅기록, 히스토리, 주소록 등이 날아가버린 사건이 있었는데요, 구글 측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진화에 나섰지만 완벽한 수습은 어려운 모양입니다. 시스템상의 흔치 않은 버그로 인해 일부 사용자의 지메일 계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밝힌 구글은, 데이터는 손실되지 않았기 때문에 복구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 시간이 자꾸 늦춰지는 바람에 사용자들의 불안을 사고 있습니다. 모쪼록 조속히 사건이 해결되어 다시 안심하고 지메일을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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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빙, 소셜 커머스를 껴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엔진 '빙'(bing)이 점점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 페이스북과의 소셜 검색 기능 강화로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빙이, 이번에는 그루폰의 검색 결과도 나타나게 함으로써 소셜 커머스 검색기능까지 제공한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3일, 빙은 '빙 딜즈'(bing deals) 라는 서비스를 소개하고, 빙 딜즈를 통해 그루폰에 등록된 20여만건의 상품을 검색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빙 딜즈는 오늘의 특가상품 뿐만 아니라 근처의 이벤트상품도 검색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는데요, 국내에는 아직 도입되지 않았지만 미국에 있는 사용자들은 정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듯 하네요. 점점 발전하고 있는 빙! 다음 주에는 또 어떤 서비스를 들고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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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中 바이두, 타오바오왕은 '악명높은 마켓'"
 미국 정부가 지난 28일 중국의 최대 검색 엔진인 바이두(baidu.com) 와 역시 중국 최대의 전자상거래 사이트 '타오바오왕'(淘寶網) 을 '악명높은 마켓' 으로 분류해 화제를 몰고 있습니다. 이 두 사이트는 위조, 해적 상품을 많이 거래한다는 이유로 이같은 평가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두 업체의 반응이 나름 재밌습니다. 타오바오왕은 '문제를 개선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노력해갈 것' 이라고 밝힌데 반해 바이두는 평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피하고 있습니다. 세계 6위의 인터넷 사이트인 만큼 자신감이 센 걸까요? 바이두의 규모가 규모인 만큼 미-중 간의 경제 외교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많은 이들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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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3월 1주차 US Search Share
 미국의 통계기관 Hitwise 에서 발표한 2011년 3월 1주차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 전체 웹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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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뷰징 콘텐츠'와의 전쟁 선언
 
콘텐츠 팜(contents farm) 을 아시나요? 다른 사이트의 콘텐츠를 내용만 살짝 수정하여 긁어와 콘텐츠의 양을 늘리는 블랙 햇(Black hat) SEO 기법 중 하나입니다. 검색 로봇으로 하여금 컨텐츠의 양이 많은 것처럼 인식하게 함으로써 검색 순위 상승을 꾀하는, 다소 부적절한 방식의 SEO인데요, 최근 이러한 콘텐츠 팜이 우수죽순처럼 생겨남으로써 검색 결과에 악영향을 미치자 구글이 알고리즘의 수정을 통해 이러한 '어뷰징 콘텐츠'(악용되고있는 콘텐츠) 를 강력히 차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번 알고리즘의 수정을 통해 약 12% 정도 검색 결과가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SEO 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각각의 사이트 순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유심히 관찰해 보아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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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영 검색 엔진 오픈... '인터넷 장악' 노림수?

 중국에서 '판구소닷컴'(panguso.com) 이라는 국영 검색 엔진이 등장해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구글도, 페이스북도 거부하는 중국 정부가 이번에는 아예 팔을 걷어부치고 온라인 장악을 시도하려는 모양입니다. 국영 검색 엔진이기 때문에 중국 정부에 대한 내용을 검색하면 정부에 대한 비판이나 부정적인 의견들을 제외한 긍정적인 결과만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마치 우리나라 70년대의 군부 정권을 보는 것 같아 놀랍기도, 또 씁쓸하기도 합니다. 이미 바이두가 장악하고 있는 중국 검색 엔진 시장에서 판구소는 얼마나 활약할 수 있을 지 궁금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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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FB "웹 감시 않겠다" - 구글은?
 온라인 프라이버시가 화두입니다. 지난 26일 월스트리트 저널은 발표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페이스북은 웹브라우저를 통해 인터넷 이용자의 정보를 감시하지 않을 것이며, 웹 감시를 방지하기 위한 플러그인을 배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미 페이스북을 통해 많은 사용자의 정보를 알게 된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을 견제하기 위해 취한 특단의 조치라고 보여집니다. 웹브라우저를 통해 이용자의 인터넷 이용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면 훨씬 더 효과적인 광고를 할 수 있게 되고, 그렇게 되면 광고가 강한 구글이 더욱 활개를 치게 됩니다. 하지만 온라인 프라이버시의 강화를 통해 사용자의 정보를 캐낼 수 없게 되면 효과적인 광고 타겟팅이 어려워지고, 구글측은 당연히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겠지요. 1인자를 쓰러뜨리기 위한 2인자의 필사적인 노력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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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2월 4주차 US Search Share
 미국의 통계기관 Hitwise 에서 발표한 2011년 2월 4주차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 전체 웹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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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소셜 검색' 진화
 
구글이 점점 더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구글은 지는 17일 검색 결과에 소셜한(?) 요소를 더욱 강화하였다고 발표하였는데요, 그 동안은 검색 키워드와 연관된 친구의 활동이 검색 결과 하단 부분에 포진해 있었지만, 이번 개선을 통해 연관된 컨텐츠의 경우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되도록 바뀌었다고 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페이스북의 데이터는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인데요, 아무래도 경쟁구도를 가지다보니 페이스북의 정보를 사용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구글도 참 속이 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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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광고단가 ↑, 클릭율은 ↓
 
 페이스북으로 사람들이 몰리면서 광고의 단가는 올라갔지만 클릭율은 떨어졌다는 기사입니다. 지난 20일 웹로그분석 기관인 웹트렌드(Webtrend)의 발표에 따르면 페이스북의 클릭 수에 따른 광고단가(CPC, Cost per click)는 2009년 0.27달러에서 2010년 0.49 달러로 80% 이상 상승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광고 단가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클릭율(Clickthrough rate)은 2009년에 비해 0.08% 하락한 0.051% 를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전문가들은 페이스북 광고를 시행할 경우 지역, 연령, 성별 등을 고려한 정확한 타겟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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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 검색이 구글보다 정확해
 구글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충격적인 발표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엔진 '빙'이 구글보다 정확한 결과를 보여준다는 기사인데요, 지난 10일 온라인 리서치 기관 컴퓨터 월드는 히트와이즈(Hitwise)의 보고서를 인용, 실험 결과 빙에서 검색결과가 약 81%정도의 정확도를 보여 65%를 기록한 구글보다 훨씬 정확한 정보를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주, 빙의 검색시장 점유율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는 기사 기억하시나요? 빙에 정말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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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2월 3주차 US Search Share
 미국의 통계기관 Hitwise 에서 발표한 2011년 2월 3주차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 전체 웹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 입니다. 확실히 방문자 부분에서 빙의 약진이 돋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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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페이스북, 트위터 인수 협상  
구글과 페이스북이 각각 트위터를 인수하기 위한 협상에 들어갔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10일, 미국의 월스트리트 저널 온라인판은 기사를 통해 트위터의 경영진이 이달 들어 구글과 페이스북의 경영진과 만나 인수 조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보도했습니다. 외신들이 추정하는 트위터의 기업가치는 약 100억 달러(우리돈 13조원에 상당) 라고 하는데요, 과연 트위터는 누구의 품에 안길 지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네요. 더불어, 어느 쪽이든 합병되면 어떤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할 지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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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검색엔진 'Bing' 美 점유율 큰 폭 상승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엔진 'Bing' (이하 '빙') 의 점유율이 미국에서 큰 폭으로 상승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의 온라인 리서치 기관인 Comscore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빙의 검색엔진 점유율은 13.1%로 12월의 12%에서 1.1%나 상승했다고 합니다. 언뜻 보기에는 그리 크지 않은 수치로 보이지만, 항상 0.2~0.3%의 등락을 거듭하던 빙으로서는 엄청난 상승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구글은 같은 기간 동안 66.1%에서 65.1%로 1% 점유율을 잃었는데요, 이 정도 추세라면 구글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라이벌로 다시금 자리매김 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구글은 자신의 라이벌이 빙이 아니라 페이스북이라고 했었지만요.) 빙의 갑작스런 상승세에 전문가들은 이런저런 이유를 분석하고 있지만 아직 확실한 이유가 나오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대체 빙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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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없는 中 SNS 시장, 누가 차지했나
 중국은 아직까지 구글링을 할 수가 없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페이스북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국 기업을 보호하고자 하는 중국 정부의 특별 조치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과연 중국의 SNS 시장은 누가 차지하고 있을까요?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은 지난 10일 기사를 통해 런런(RenRen) 과 카이신(Kiaxin) 등의 중국 토종 기업이 SNS 시장의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사용자는 각각 1억6천만명과 9300만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두 개의 회사가 약 2억 5천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니, 정말 놀랍지 않을 수 없습니다. 페이스북은 중국에서는 쫒겨 났지만 지난 8일 홍콩에 사무실을 열어 다시금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움직임을 보였는데요, 일각에서는 다시 한 번 중국에 진출하기 위한 움직임이라고 해석했지만 페이스북 측은 아직 진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세계 최대의 SNS시장을 두고 벌이는 공룡들의 전쟁이 사뭇 흥미진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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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2월 1주차 US Search Share
 미국의 통계기관 Hitwise 에서 발표한 2011년 2월 1주차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 전체 웹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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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MS 빙, 구글 베꼈다" vs. MS "구글 주장은 모욕"
 우리나라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반가운 친인척을 만나며 즐거운 연휴를 보내는 동안,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검색 결과를 가지고 한 판 싸움을 벌인 모양입니다. 구글은 발표를 통해 지난 10월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엔진 빙(Bing)이 구글의 검색 결과를 도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이에 대해 빙은 구글이 트릭을 사용해 검색 결과를 속인 것이라며 반박에 나섰습니다. 이 두 업체간의 싸움은 트위터로 그 무대를 옮겨 실시간 말싸움 생중계를 벌이는 웃지못할 상황이 연출되기도 하였는데요, 각각 더 나은 검색 품질을 위해 노력한다는 두 업체의 치열한 공방이 과연 어떤 결론을 맺게 될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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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브라우저 해킹 포상금 걸어
 구글의 웹브라우저인 크롬(Chrome), 많이들 사용하고 계신가요? 국내 시장에서도 점점 점유율을 높이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 의 자리를 욕심내고 있는데요, 구글이 이번에도 크롬 브라우저를 해킹하는 사람에게 막대한 포상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연다고 합니다. 구글은 이미 지난 해 2월 크롬의 해킹 취약점을 5개를 발견한 해커에게 약 7,400달러를 지급하여 화제가 되기도 하였는데요, 이번에는 그 액수를 늘려 가장 먼저 해킹하는 사람에게 상금 20,000달러와 크롬 넷북(CR-48)를 지급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구글의 이러한 이벤트는 크롬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IE 를 추격함으로써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는 의도로 해석할 수 있겠네요. 과연 이번 이벤트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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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결제 사실도 공유
 페이스북이 'Deal with Friends' 라는 서비스를 발표하였습니다. 이 서비스는 페이스북에서 결제한 내용을 친구들과 공유하고, 공유한 친구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인데요, 지난 달 '페이스북 크레딧'의 의무화를 선언하였지만 반발이 심했던 페이스북이 크레딧 사용을 활성화하려는 의도로 보여집니다. 확실히, 소셜적인 요소가 있어 좋습니다만, 왠지 카드 청구서가 벌써부터 겁나는 이유는 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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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2월 1주차 US Search Share
 미국의 통계기관 Hitwise 에서 발표한 2011년 2월 1주차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 전체 웹 사이트 방문자 점유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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