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과 MicroHoo의 검색엔진 사용현황 및 충성도 비교

- SEO-검색엔진최적화 2009/09/10 11:10

MS, Yahoo의 검색제휴로 이 2개의 검색엔진에게 MicorHoo 라는 닉네임이 생겼네요.
재미있네요. 마이크로후~~

ComScore에서 2009년 6월 기준으로 검색엔진 점유율 분석과 검색엔진 충성도 등에 대한 분석자료가 나와서 정리 해 봅니다. Google과 MicroHoo 의 비교자료가 흥미롭습니다.

 U.S. Search Market Overview for Top 3 Core Search Engines
June 2009
Total U.S. – Home/Work/University Locations
Source: comScore Search
   Searcher Penetration
 Share of Searches
 Searches per Searcher
 Total Core Search
 100.0% 100.0%
70.5
 Google Sites
 84.0%  65.0%  54.5
 Microsoft Sites + Yahoo Sites (combined)
 73.3%  28.0%  26.9
 Yahoo Sites
 56.5%  19.6%  24.5
 Microsoft Sites
 41.4%  8.4%  14.3

-  Search Penetration (Searcher 검색엔진 사용 율) : Google 84% vs MS+Yahoo 73.3%

: Google이 여전히 높지만 MS+Yahoo 73.3%로 구글하고 큰 차이는 나지 않네요.


- Share of Searchers (검색엔진 사용 점유율) : Google 68% vs MS +Yahoo 28%

: 일반적인 검색엔진 점유율 입니다. 역시, Google이 월등히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 Searches Per Searchers (검색자당 평균 검색 횟수): Google 54.5/searcher vs MS+Yahoo 26.9/searcher

 : 6월 한달 검색자당 검색회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Google MicroHoo보다 약 2배의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Google이 사용 점유율 및 검색횟수에서는 앞서있지만, 검색엔진 사용 율에서는 MS+Yahoo의 수치도 생각보다 낮지 않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Google를 가장 많이 또 자주 사용하고 있지만, Google 검색을 하는 이용자들의 많은 사람들이 MSN 혹은 Yahoo도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평균 검색자(Searcher)의 충성도(Loyalty)를 알 수 있는 자료입니다

Cross-Searching Analysis for Top 3 Search Engines
June 2009
Total U.S. – Home/Work/University Locations
Source: comScore qSearch

% of Searches

Conducted at:

Searchers at:

Google Sites

Microsoft Sites + Yahoo! Sites (Combined)

Total Core Search

100.0%

100.0%

Google Sites

                  68.9%

60.7%

Microsoft Sites + Yahoo! Sites (Combined)

                  24.8%

32.6%


결론적으로 Google 사용자의 충성도가 가장 높게 나왔습니다.
Google 사이트에 접속한 user 중 68.9%가 Google 검색활동을 한 반면, MS + Yahoo 사이트에 접속 한 user 중 32.6% 만이 검색 활동을 하였습니다. 
Google의 대부분의 방문자는 검색활동을 하고 MS+Yahoo 사이트 방문자는 검색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방문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MS+Yahoo 방문자의 60.7%가 검색은 Google에서 한다고 하니 검색 충성도는 영 꽝이네요.
어느 정도는 “검색 = Google” 이라는 습관 같은 공식이 성립되지 않았나 판단됩니다.
 
결국, MS-Bing이 검색 시장에서 살아 남으려면 이런 인터넷 사용자들의 습관(?)을 깨야하는 것이 가장 큰 숙제일텐데 절대 쉽지는 않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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