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SEOMoz PRO Seminar

- 아티언스 뉴스 2010/09/30 10:50

안녕하세요~ 꼬맹거북 입니다.

2주 전이었던 8 30 ~ 9 1일까지 시애틀에서 열리는 "2010 SEOMoz PRO Seminar"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SEOMoz PRO Seminar" SEOMoz라는 SEO 컨설팅 에이젼시에서 추관하는 행사로 다른 SEO 컨퍼런스와 다르게 300명의 참여자를 사전 등록 받아 소규모로 이루어 지며, 주 내용은 SEO 관련 트랜드 및 기술적인 부분에 중점을 둔 행사입니다.


"Westin Hotel Seattle"에서 3일간 열린 "SEOMoz PRO Seminar" 모습을 살짝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호텔 매층마다 "올라오세요~"라는 표지가 보입니다.

























입구 앞에선 "Roger"가 반갑게 맞아 줍니다   →

(Robot Roger ; 각종 데이터 분석을 위하여 사이트를 클롤링 및 인덱싱 하는 봇. 구글봇과 같은 개념)









세미나는 총 3일에 걸쳐 진행 되었습니다.

매일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 반까지...하루에 10개가 넘는 세션을 소화해야 하는 세미나.

하지만 분위기는 항상 열정이 넘쳤답니다.





← 맨 앞줄은 SEOMoz Team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세미나 기간 내내 모든 세션 별 진행과 QA를 담당.

   - 맨 왼쪽 : Rand Fishkin Co-Founder

   - 정 중앙 : Aron Wheeler Blog Team Operator

    











초 집중.....마치 기자회견장을 연상케 하네요.... →

(제 자리는 바로 요 뒷줄 이었답니다) 











듣는 참석자들도 열정에 넘쳤지만.....

발표자 분들도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총 16명의 전문 스피커가 참여 하였습니다.

16명의 스피커는 SEO, SEM, PPC 뿐만 아니라 UI Optimization, 개발자 및 프로그래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계신 분들이었습니다. 다양한 스피커들에게 다양한 방면의 이야기를 듣는다는건 참으로 신선했습니다.




← SEOMoz Co-Founder인 Rand Fishkin 입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여러 세션의 스피커로 등장.

    또한 다른 스피커의 세션을 듣다가도 궁금한게

    생기면 바로바로 질문을 던지는 열정가이 !!













Monitoring 및 Analysis 전문가인 Wil Reynold   →

약간은 복잡한 공식제공으로 모두를 "뜨어" 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전 이분이랑 밥 같이 먹었데요....후후후..미남자!)








SEOMoz PRO Seminar는 이론보다는 실무적인 부분에서 접근을 하는 주제들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컨퍼런스 혹은 세미나와는 다르게...

단순한 듣고 말하기가 아닌.....모두 함께 토론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세미나 중 이슈가 되었던 것이 있었으니..바로바로 음식 이었습니다.

SEOMoz PRO Seminar는 밥 잘주기로 더욱 유명하다고 하네요 ^^


아침, 점심, 간식이 제공됩니다.

간식조차도 부페식으로 제공이 되는데고...간식 메뉴도 아침과 오후가 다르답니다...>.<

- 아침 : 여러방식으로 요리된 계란, 햄, 소세지, 빵, 셀러드, 커피, 음료 기타등등......

- 오전 간식 : 과일, 요거트, 머핀, 베이글, 커피 기타등등...

- 오후 간식 : 에너지바, 스무디, 아이스크림, 차, 음료, 쿠키, 기타등등.....(갑자기 배가 고프네요...)

잘 먹여주니....더욱 더 집중해 세미나를 들었다는.....흠흠 (밥안주는 세미나 안가겠습니다 !!!)

(음식사진을 너무 찍고 싶었으나....저도 먹기 바빠서.....ㅡㅡ;;)





← 점심 후 디저트 테이블 입니다. ㅎㅎㅎㅎ



















개인적으로 이번 세미나 참석 후 다시한번 느끼게 된 점은...

SEO 본국 답게 미국에선 새로운 접근법과 해석이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 이었습니다.

(역시..경쟁자가 많으니 시장의 질이 쑥쑥 올라가네요)


관련 업계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많은 이야기를 듣고..또 네트위킹을 넢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내년에도 다시한번 참가 할 수 있게 되기 바라며.......>.<

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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