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티언스에서 평균신장 향상과 막내를 담당하는 철수입니다. 그 동안 잘 지내셨나요? 저는 국가의 부름을 받아 2박 3일의 동원 예비군 훈련을 다녀왔어요. 지난 해 천안함과 연평도 사건 이후로 군 기강도 엄청 강해져서 그야말로 현역처럼 훈련하고 왔답니다. 무척 힘들었지만, 열심히 국방을 지키는 장병들을 보고 있으니 왠지 든든하고 멋있더라구요. 퇴소하면서
"나라는 너희가 지키렴. 나는 김태희와 SEO 를 지키겠어!" 라고 말하고 나왔답니다.
 
 자, SEO 를 지키기 위해 오늘 살펴볼 내용은 Title tag & Description tag (이하 타이틀, 디스크립션 태그)작성하기 입니다. 타이틀 태그와 디스크립션 태그는 검색엔진과 사용자 모두에게 아주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요소로서 SEO 적인 측면에서 보았을 때 을 100개정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타이틀 태그와 디스크립션 태그가 뭐냐구요?
 

타이틀 태그는 일반적으로 웹브라우저의 최상단에 나타납니다. 말 그대로, 웹 페이지의 제목(타이틀) 입니다.
 

또한, 구글 검색 결과 부분에 나타나는 내용입니다. 



1. 타이틀 태그, 디스크립션 태그가 뭐야?! 먹는 건가

 
타이틀 태그는 페이지의 제목, 디스크립션 태그는 페이지 내용에 대한 설명입니다.  타이틀 태그와 디스크립션 태그는 검색 결과에 노출됨으로서 사람들에게 직접 전해지고, 검색엔진으로 하여금 해당 페이지가 어떤 페이지인지 키워드를 통해 알 수 있게 해준답니다. 타이틀 태그와 디스크립션 태그가 얼마나 중요한지, 감이 오시나요?


title tag and description tag

검색 로봇은 타이틀 태그와 디스크립션 태그를 통해 웹 페이지가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있게 됩니다.



  2. 타이틀 & 디스크립션 태그를 어떻게 작성해야 잘 썼다고 소문이 날까~
 타이틀 태그와 디스크립션 태그는 검색 결과에 아주 적극적으로 반영이 됩니다. 이 말인 즉슨, 타이틀 태그와 디스크립션 태그를 잘 작성하면 검색 결과 상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검색 로봇과 사용자가 좋아할 만한 내용의 태그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게 바로 요런 태그!
  - 키워드의 적절한 사용 및 배치 (타이틀 태그)
  - 읽기 편하면서 정보를 담은 내용 (디스크립션)
  - 적절한 글자수 (타이틀, 디스크립션)


입니다. 

 타이틀 태그에는 키워드를 1~3 회정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많이 사용하면 읽기도 어려울 뿐더러, Spam 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습니다. 좋은 키워드를 고르는 법 기억하시죠? 열심히 조사하여 파악한 키워드 정예군단을 십분 활용하도록 합시다. 

 디스크립션 태그는 로봇보다는 사용자를 고려하여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평이한 문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정보를 줄 수 있는 내용을 작성하여야 합니다. 더불어, 사용자가 실제로 클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동을 권유하는 문장 또한 클릭율(CTR)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이 때 주의해야 할 점은, 타이틀 태그와 디스크립션 태그의 글자수가 너무 길거나 짧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너무 짧은 태그는 정보를 충분히 전달할 수 없으며, 너무 긴 태그는 검색 결과에 표시될 때에 말줄임 형태로 보여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적절한 글자 수는 검색 로봇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구글의 경우 타이틀 태그는 70자 이내, 디스크립션은 160자 내외로 작성하는 것이 좋다고 권장합니다.  
  

타이틀 태그 예제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제가 처음 타이틀 태그와 디스크립션 태그를 배웠을 때 '우와~ 이제 이것도 알았으니 전문가 다되었군. 프로페셔널의 스멜이 스멜스멜 하는데?' 하는 생각에 빠져있었으나 선배님들께서 가련한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더라구요. 그렇습니다. SEO 의 세계는 끝도 없이 크고도 넓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따라오셨다면 다음 걸음도 충분합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기술적인 부분인 검색로봇 제어하기 에 대해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까지 다들 건강히! 더위 조심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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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ex Lim 2011/06/17 13:2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어찌 보면 어렵게 여겨질 수도 있는 내용을..
    참 재밌고 머리에 쏙 들어오게 정리하는 장점을 지니신 분 같아요..철수님!
    그만큼 필자가 이해를 충분히 했다는 증거겠죠?
    앞으로의 포스팅도 기대되요~^^

  2. etjin 2011/06/20 00: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우앗!!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사실 말씀드렸다시피 갈 길이 구만리랍니다. ㅠㅠ 그래도 더 열심히 배우고 익혀 질좋은 컨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앞으로도 자주자주 들러주세요!!

  3. Borne Seo 2011/08/28 22:10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필자님...시각화 하는 능력이 탁월하신듯~!! 굿자료 네요~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꾸벅

  4. Jack 2012/01/12 20:3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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