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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변화에 따른 Traffic 손실 및 SEO 대응 방안
SEO/SEM 관련 최고의 웹 사이트를 꼽으라면 저는 Danny Sullivan이 운영하는
Search Engine land (www.searchengineland.com) 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늘 신선한 정보들이 올라오고 필진들도 현재 Search Marketing 분야의 최고의 실력자들로 구성되어 있어 신뢰할만한 글들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해외 검색마케팅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 사이트를 적극 추천 해 드립니다.
이번 글은 지난 주에 Search Engine land 에 올라온 글 중에 “사이트 변화에 따른 Traffic 손실 및 SEO 대응 방안”에 대한 내용이 있어 참고해서 정리 해 봅니다. 저희같이 Search marketing 컨설턴트 분들이나 웹 마스터 분들에게는 알고 있으면 좋은 참고 자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이트 변화 정도에 따른 사이트 Traffic 손실
사이트 변화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사이트 변화를 크게 3가지로 구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Domain Change
2. URL Structure Change
3. Contents Change
보스턴 근처에 한 SEO 컨설팅 업체에서 위의 3가지 사이트 변화에 따른 Traffic 손실 정도를 여러 테스트를 통해 정리했더니 아래와 같이 나왔다고 합니다.
|
Type of Change |
Short Term |
Medium Term |
Long Term |
|
Domain Change |
20% to 40% |
10% to 20% |
10% to 20% |
|
Domain and Structural Changes |
30% to 50% |
Improves over time |
Improves over time |
|
Domain, Structural, and Content Changes |
50% or more |
50% or more |
Might improve over time |
Source: http://searchengineland.com/calculating-the-true-seo-costs-of-major-site-changes-28879
Domain 만 변경되었을 시 사이트 트래픽 손실은 단기적으로는 20%~40%, 중/장기적으로는 10% ~ 20%정도이고, Domain 및 URL Structure가 바뀌었을때는 단기적으로 30% ~ 50% 정도의 손실이 예상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회복한다는 내용입니다.
마지막으로, 도메인, URL Structure 그리고 Contents까지 모두 바뀌는 경우에는 50% 이상의 사이트 트랙픽 손실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는, 사이트 변화가 클수록 사이트 트래픽 손실도 커 짐을 알수 있습니다.
사이트 변화에 따른 Traffic 손실을 최소화 하는 방법은?
검색엔진에게는 Domain, URL Structure, page contents 중에 하나라도 바뀌면 기존 페이지로 인식하기 보다는 신규 페이지로 인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사이트 Traffic 손실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검색엔진이 판단하는 여러 알고리즘이 있겠지만 그 중 하나가 페이지에 대한 신뢰도(Trust)라는 것이 있습니다. SEO 가 잘된 오래된 페이지가 이런 검색엔진에서 판단하는 신뢰도가 높은 편인데 이 Trust는 domain, URL 등의 나이(사용 기간)와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domain, url, contents 변화가 있다면 “Trust”가 약화되는 것이죠. 결론적으로는 검색결과 하락과 사이트 트랙픽 하락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 이런 Traffic 손실을 어떻게 해야 최소화 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는, 가장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작업이 301 redirects 작업입니다.
검색엔진에게 내 사이트(페이지)가 바뀌었다고 알려주면서 동시에 기존 사이트(페이지)의 링크 가치(link value 혹은 link juice)를 신규 사이트(페이지)로 이전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아주 중요한 작업이죠. 하지만, 301 redirects 가 100% 이전 페이지의 link value를 이전시키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또한, link value 이전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문에, 301 redirects 작업과 동시에 기존 외부링크 중 중요한 링크는 직접 교청 요청을 하는 것이 사이트 트랙픽 최소화 시키는 데 가장 효과적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신규링크 확장입니다.
신규 사이트 및 페이지의 외부링크 확장을 통해 검색엔진에서 판단하는 외부링크 인기도(link popularity), Google PR 등이 상승되고 “Trust”도 따라서 상승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신규 사이트의 내부 최적화 (on-page SEO) 작업입니다.
아무리 외부작업을 잘 해서 검색엔진이 사이트 방문 시, 내부 콘텐츠가 최적화 측면에서 부실하다면 소용이 없겠죠. 앞서 말한 외부작업 2가지도 잘 해야겠지만, 못지않게 내부 페이지 최적화 (on-page SEO)작업도 “키워드 관련성” 측면과 “검색엔진 활동”을 고려하여 진행되어야 합니다.
사이트 변화에 따른 SEO 대응방안을 다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301 redirects 작업과 동시에 이전 외부링크 교체 요청
2. 신규 링크 확장
3. 신규 사이트(페이지) 내부 최적화 (on-page SEO)
위의 언급하지 않은 여러 작업도 필요하겠지만, 위의 크게 3가지 요소만 신경 써서 대응한다면 사이트 트랙픽 손실은 최소화 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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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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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es free shipping 2012/05/26 12:57
한 단어에 여러 품사가 있을 때에는 어떤 순서로 나타내면 되나요? 대체로 명사가 가장 처음인 것은 알겠는데, 그 다음부터는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