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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이야기
- 온라인 트랜드
2011/04/03 16:36
안녕하세요~!! 아티언스 YunHeeC(윤희씨) 입니다.
저희 아티언스 블로그를 유심히 보셨던 분은 눈치 채셨겠지만, YunHeeC 라는 필명의 첫 등장입니다.
글 제주는 없지만 앞으로 유익한 글, 재미있는 글 많이많이 올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오늘은 시작이니만큼....그리고 얼마전 만우절도 지났고 해서....약간은 가벼운 만우절 관련 이야기를 해 보려 합니다.
제 삶에 단비와 같은 Mashable에 만우절 관련 통계수치가 올라왔는데요...내용이 재미있습니다.
원문 : April Fools' Day by the Numbers [INFOGRAPHIC]
아래 설문조사는 Social Networks를 통하여 미국인 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내용입니다.

지난 금요일이 만우절인지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출근길에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사람들이 만우절 만우절 하길래, 왜 그러나 했더니 금요일이 바로 4월 1일 이었던 거죠.
만우절인걸 아는 순간, 출근하자 마자 동료 직원들과 쑥덕쑥덕하여 이제 막 PM을 맡기 시작한 "최대리"에게 그만...
몹쓸 장난을 치고 말았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흰머리가 한주먹은 생길만한 스트레스 였을거라 생각합니다. (미안;;;;;)
조사에 따르면 약 40% 가량이 "꼭 하겠다" 그리고 37% 정도가 "아마도 할 것이다"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즉, 약 77%는 만우절을 그냥 넘기지 않겠다라는 건데요...미국 조사이기는 하지만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을듯합니다.
친구 32% > 주변 사람 22% > 형제 21% > 부모님 10% > 동료 직업 6% 순서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동료직원을 대상으로 하겠다라는 사람이 적은 편 이네요.. 약간은 의외입니다. (제 생각은....)
집계 내용을 보니 "모르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겠다는 대답이 4%, "윗 분"을 대상으로 하겠다는 대답이 1% 입니다.
정말 용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모르는 사람" 이라뇨....장난의 난이도에 따라 다르겠지만..부디 살아남으시길 빕니다.
전체 대상 인원 중 약 62%가 소셜미디어 사이트를 사용할 것이라 대답했으며,
그중 40%가 소셜미디어 사이트 중 "Facebook" 을 사용할 것이라 대답했습니다.
이유를 생각해 보면, 우선 Twitter의 경우 나를 "Following"하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다는 것과 파급력 정도에서 왠지 부담이 될 수 있을듯 합니다.
(Twitter라 대답한 8%는..진정한 용자가 아니라면 .... Follower가 없는게 아닐까요 ;;;;;;)
Linkedin을 사용하겠다라는 대답도 5%나 됩니다. Myspace를 사용하겠다는 사람이 9%...의외네요.
이 부분은 좀 당황스럽습니다 ^^. (400명을 대상으로 했다는데....혹시 초딩을...)
> 장난감 뱀을 이용한 장난
> 오레오 과자안에 치약넣기
> 바지에 아랫부분 꼬매기
> 인터넷에 인자도 모르시는 아부지에게 페이스북 개설했다고 이야기 하기...
(인터넷에 인자도 모르신다면...페이스북을 이해 못하실수도...)
재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행동적인 장난 보다는 "거짓말"을 통한 장난이 더 많을 듯 한데요.
만약 제가 먹으려는 과자에 누군가 몹쓸짓을 했다면...재미있다기 보다 슬플 듯 하네요...
위에서 잠시 언급했듯이...이번 만우절 아티언스 내 타깃은 "최대리" 였습니다.
막 프로젝트를 시작한 분에게 "고객이 프로젝트 진행 안한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슨 행동을 하신겁니까?" 라는 장난은....
나중에 말씀하시길 "만우절인걸 알고는 있었찌만, 혹시라는 생각에 머리가 복잡복잡 해졌다" 라는 후담이...
(여기서 확실히 밝히지만....제가 시작한거 아닙니다....)
이번 만우절 다들 농담한번씩은 하셨을거라 생각드는데요...
정말 대박 농담이 있었다면 쪽지좀 남겨주세요...내년을 위해 미리미리 준비해야 겠습니다.
주말이고, 또 첫 글이라 조금은 가볍게 시작해 보았습니다.
이번 주, 보다 프로이쉬한 글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아티언스 YunHeeC 였습니다.!!!
저희 아티언스 블로그를 유심히 보셨던 분은 눈치 채셨겠지만, YunHeeC 라는 필명의 첫 등장입니다.
글 제주는 없지만 앞으로 유익한 글, 재미있는 글 많이많이 올리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오늘은 시작이니만큼....그리고 얼마전 만우절도 지났고 해서....약간은 가벼운 만우절 관련 이야기를 해 보려 합니다.
제 삶에 단비와 같은 Mashable에 만우절 관련 통계수치가 올라왔는데요...내용이 재미있습니다.
원문 : April Fools' Day by the Numbers [INFOGRAPHIC]
아래 설문조사는 Social Networks를 통하여 미국인 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내용입니다.

40% of Americans say they will DEFINITELY be playing a joke this April 1st.
40%의 미국인이 대답하기를 이번 만우절에 꼭꼭꼭 거짓말을 할 것이다!!
지난 금요일이 만우절인지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출근길에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사람들이 만우절 만우절 하길래, 왜 그러나 했더니 금요일이 바로 4월 1일 이었던 거죠.
만우절인걸 아는 순간, 출근하자 마자 동료 직원들과 쑥덕쑥덕하여 이제 막 PM을 맡기 시작한 "최대리"에게 그만...
몹쓸 장난을 치고 말았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흰머리가 한주먹은 생길만한 스트레스 였을거라 생각합니다. (미안;;;;;)
조사에 따르면 약 40% 가량이 "꼭 하겠다" 그리고 37% 정도가 "아마도 할 것이다"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즉, 약 77%는 만우절을 그냥 넘기지 않겠다라는 건데요...미국 조사이기는 하지만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을듯합니다.
32% of Americans say they will most likely be pranking on "FRIENDS".
32% 미국인이 대답하기를 만우절 타깃이 될 사람은 "친구"일 가능성이 높다!!!
친구 32% > 주변 사람 22% > 형제 21% > 부모님 10% > 동료 직업 6% 순서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동료직원을 대상으로 하겠다라는 사람이 적은 편 이네요.. 약간은 의외입니다. (제 생각은....)
집계 내용을 보니 "모르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겠다는 대답이 4%, "윗 분"을 대상으로 하겠다는 대답이 1% 입니다.
정말 용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모르는 사람" 이라뇨....장난의 난이도에 따라 다르겠지만..부디 살아남으시길 빕니다.
40% American will be using "Facebook" for their prank.
40% 정도가 Facebook을 사용하여 장난을 할 것이다 라고 대답!
전체 대상 인원 중 약 62%가 소셜미디어 사이트를 사용할 것이라 대답했으며,
그중 40%가 소셜미디어 사이트 중 "Facebook" 을 사용할 것이라 대답했습니다.
이유를 생각해 보면, 우선 Twitter의 경우 나를 "Following"하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다는 것과 파급력 정도에서 왠지 부담이 될 수 있을듯 합니다.
(Twitter라 대답한 8%는..진정한 용자가 아니라면 .... Follower가 없는게 아닐까요 ;;;;;;)
Linkedin을 사용하겠다라는 대답도 5%나 됩니다. Myspace를 사용하겠다는 사람이 9%...의외네요.
"Fake snake in toilet with lid down" is the best prank they ever played.
"변기안에 장난감 뱀을 넣고 덮개를 덮어 놓은것"이.....가장 재미있었던 장난이다?!?
이 부분은 좀 당황스럽습니다 ^^. (400명을 대상으로 했다는데....혹시 초딩을...)
> 장난감 뱀을 이용한 장난
> 오레오 과자안에 치약넣기
> 바지에 아랫부분 꼬매기
> 인터넷에 인자도 모르시는 아부지에게 페이스북 개설했다고 이야기 하기...
(인터넷에 인자도 모르신다면...페이스북을 이해 못하실수도...)
재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행동적인 장난 보다는 "거짓말"을 통한 장난이 더 많을 듯 한데요.
만약 제가 먹으려는 과자에 누군가 몹쓸짓을 했다면...재미있다기 보다 슬플 듯 하네요...
위에서 잠시 언급했듯이...이번 만우절 아티언스 내 타깃은 "최대리" 였습니다.
막 프로젝트를 시작한 분에게 "고객이 프로젝트 진행 안한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슨 행동을 하신겁니까?" 라는 장난은....
나중에 말씀하시길 "만우절인걸 알고는 있었찌만, 혹시라는 생각에 머리가 복잡복잡 해졌다" 라는 후담이...
(여기서 확실히 밝히지만....제가 시작한거 아닙니다....)
이번 만우절 다들 농담한번씩은 하셨을거라 생각드는데요...
정말 대박 농담이 있었다면 쪽지좀 남겨주세요...내년을 위해 미리미리 준비해야 겠습니다.
주말이고, 또 첫 글이라 조금은 가볍게 시작해 보았습니다.
이번 주, 보다 프로이쉬한 글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아티언스 YunHeeC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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