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unheec 다시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짧으면서도 얇은 (^^;;) 이야기를 하나 해 보려 합니다.
저의 주 업은... 검색엔진 최적화 (SEO) 컨설팅 입니다.

갑작스런 질문 1. 검색엔진 최적화란 무엇일까요?
당연한 답변 : 검색엔진 상위 노출을 위하여 검색엔진 알고리즘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검색엔진 친화적인 사이트 구축을 위하여 최적화 작업을 진행 하는 것 입니다.

갑작스런 질문 2. 그럼 검색엔진 알고리즘은 무엇이가요?
당황스런 답변 : 네???

검색엔진 최적화의 가장 핵심 요소는 검색엔진 알고리즘 입니다.
검색엔진의 알고리즘은 공식적으로 공개된 적이 없습니다.
(만약 Google이 그들의 검색엔진 알고리즘을 공개 했다면, SEOer 들의 가치는 바닥을 "꽝" 쳤을 것입니다.)
단 한번도 공개 된 적 없는 알고리즘.... 하지만 지속 적으로 업데이트가 되고 업데이트 요소 역시 공개되지 않습니다.
알고리즘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중요한 건가요? 먹는건 아니겠죠?? (ㅡ.ㅡ;;;;;)

<알고리즘:Algorithm 이란?>
알고리즘이란 특정 함수 및 기능 구현 값을 구하기 위하여 각 요소를 정의한 메뉴얼 이라 할 수 있음. (Wikipedia)
"Algorithm is an effective method expressed as a finite list of well-defined instructions for calculating a function. Algorithms are used for calculation, data processing, and automated reasoning. In simple words an algorithm is a step-by-step procedure for calculations."

그렇다면 검색엔진 알고리즘이란 무엇일까요?

<검색엔진 알고리즘 : Search Algorithm>
데이터 베이스 내 수집 된 여러 아이템 중에서 특정 성질 혹은 값을 찾아내는 알고리즘 임.
"Algorithm for finding an item with specified properties among a collection of items. The items may be stored individually as records in a database"

즉, 데이터 베이스 내 수집 되어 있는 무수히 많은 사이트 페이지들 중 특정 페이지를 찾아 내기 위한 알고리즘 이라 하겠습니다. 사용자가 특정 검색어로 검색을 할 경우, 검색엔진은 알고리즘에 기반하여 사용자가 요청한 검색어와 가장 관련성이 높은 사이트를 추출해 내고 이를 검색 결과에 보여주게 되는 것 입니다.

짧고 간단하게 말하면 "서울에서 김서방을 찾기 위한 방법론" 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검색엔진은 주기적인 검색 알고리즘 업데이트를 통하여 사용자에게 최상의 검색 결과를 보여주기위해 노력합니다.
양질의 검색 결과를 유지하기 위해서 검색엔진은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진행 하며, 가장 최근에는 Google Panda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지난 10년간 Google의 검색 알고리즘 업데이트를 한눈에 쓰윽 보겠습니다.

<Google Algorithm Changes History>


한눈에 쓰윽 보이시나욤?
위 표에서는 지난 10년간 있었던 Google의 업데이트 이름과 주요 항목을 나열한 표 입니다.
위 표를 년도 별로 묶어 보면 아래와 같은 특징을 찾을 수 있습니다.

 - 1997 ~ 1999 : Keyword Density of Page (각 페이지의 키워드 관련성)
 - 1999 ~ 2004 : Introduction of Off Page SEO (외부링크의 강화)
 - 2004 ~ 2007 : Quality beats Quantity (양보다는 질)
 - 2007 ~ 2009 : Variety of Contents for "Blended Search" (Universal 검색을 위한 컨텐츠의 다양성)
 - 2009 ~ 현재 : Quality of Contents & Social (컨텐츠의 질... 그리고 소셜)

이제 한눈에 보이시나요?
검색 알고리즘은 시간이 갈 수록 발전하고 있습니다.
처음 단순한 키워드 관련성으로 시작 되었던 검색 알고리즘은 시간이 지나면서 사용자의 인터넷 사용 패턴과 환경 변화를 인지하고 이에 맞춰 성장 합니다.

즉, 검색 알고리즘의 변화를 눈여겨 본다면... 검색엔진 친화적 사이트를 구축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랍니다 ^^

Happy optimization~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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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발왕 2011/09/06 00: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ㅋㅋㅋ~~~~

  2. 개발왕 2011/09/06 00:1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ㅋㅋㅋ~~~~

  3. Bob Marley Quotes 2011/09/14 03:0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한국 사이트 중에 이렇게 SEO에 대해 설명한곳은 처음 입니다. 님이 지적한 최근 Panda 업데이트가 정말 큰 영향을 주었고, 미국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특히 JCpenny스캔들이 라고나 할까요.. 이 팬더 업뎃으로 날아간 사이트죠.

    • YunHeeC 2011/09/14 15:25 댓글주소 |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Bob Marley 님!
      "한국 사이트 중 이렇게 SEO에 대해 설명한 곳은 처음" 이라는 것은 칭찬이시죠 ^^ 감사합니다.

      내용있는 컨텐츠 작성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주자주 방문해 주세요.!!

  4. Bob Marley Quotes 2011/09/30 05:0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한국 사이트 중 이렇게 SEO에 대해 설명한 곳은 처음" 사실입니다. 미국 사이트들은 SEO하면 무지 하게 많이 나오거든요. 근데 한국 사이트는 별로 좋은 내용을 못봤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내용 기대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좋은 정보 있으면 댓글로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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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티언스 홍일점 YunHeeC 입니다.

최근 Google 검색 알고리즘이 업데이트 된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Google에서 상세 내용을 공식 발표 하지 않았고, 한국어권은 이번 업데이트에서 제외가 되었기 때문에 아마 많은 분들이 눈치채지 못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리 합니다. "Google Panda Update"!!

저를 부르셨나요??


이번에 업데이트 된 Google 검색 알고리즘에 이름은 "Panda" 입니다.
Google의 검색 알고리즘은 최소 1년 ~ 2년에 한번씩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이럴때 마다 Google 검색 결과는 술렁술렁 흔들리며 여러 Webmaster 혹은 SEOer 들은 눈물을 흘린 답니다.
대대적인 업데이트 이외에도 1년에 300번이 넘는 자잔한 업데이트가 이루워 진다고 합니다.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밥줄이 날라갈지도 몰라요...ㅠ.,ㅠ)

Google Panda 업데이트는 2009년 Google Caffeine 업데이트 이 후 2년만에 이루어진 대대적인 업데이트 였습니다.
Google Panda 업데이트의 징조는 2011년 1월 Google Farmer 업데이트 부터 슬슬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올 해 1월 Google은 검색결과에 불필요하게 보여지는 "Thin Contents (질 낮은 컨텐츠)" 와 전쟁을 선포합니다.
동시에 이런 컨텐츠를 걸러내기 위한 Google Farmer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이 후 올해 2월부터 대대적인 Google Panda 업데이트가 이루어 졌습니다.
<Google Panda Update>
 : 무수히 많은 컨텐츠 중 "질 낮은 컨텐츠" 가려내기 위한 Google 알고리즘 업데이트.
 - Panda 1.0 : 2011.02.24
 - Panda 2.0 : 2011.04.11
 - Panda 2.1 : 2011.05.10
 - Panda 2.2 : 2011.06.16
 - Panda 2.3 : 2011.07.23
 - Panda 언어 확장 : 2011.08.10 (중국어, 일본어, 한국어를 제외한 전 세계 언어로 확장)

Google Panda는 "질 낮은 컨텐츠"를 가려내기 위한 알고리즘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질 낮은 컨텐츠"를 구분하는 정확한 기준은 무엇일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 Google은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와 같은 난해한 질문들만 하고 있습니다.

<What counts as a high-quality contents?>
 - Would you trust the information presented in the page?
 - Does the site have duplicate, overlapping or redundant articles on the same or similar topics with slightly
   different keyword variation?
 - How much quality control is done on content?
위와 같은 질문에 긍정적으로 답할 수 있따면 "질 좋은 컨텐츠"로 여겨지는 걸까요?
자세한 내용은 Google webmaster Blog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Google Panda 업데이트로 인하여 영어권은 전체 조회 키워드의 12%가 영향을 받았으며, 기타 언어권은 약 6~8%가 영향을 받을 것이라 합니다. SEOer 중 한 명으로써 짱짱히 잘 나가던 사이트가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경우를 Panda 이후에 종종 보고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사이트 내 "질 낮은 컨텐츠"를 최소화 하는 것입니다. (호호호...Google과 같이 원론적인 이야기 이죠?)
"질 낮은 컨텐츠"의 원인이 되는 무수히 많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업데이트로 패널티를 받은 사이트들의 공통 요소는 바로 "중복 컨텐츠"와 "링크" 요소가 많았다고 합니다.
 - 중복 컨턴츠(Duplicate Contents) : 서로 다른 URL인데 전체적으로 완전히 같은 컨텐츠를 사용하고 있거나 일부 컨텐츠가 같은 경우를 의미. 자세한 내용은 "중복 컨텐츠 검색엔진 최적화 TIP 에서 확인 하세요~!

 - 중복 컨텐츠 종류
   a. Internal True Duplicate : 하나의 사이트 내 정확하게 동일한 다 수의 컨텐츠 존재
   b. External True Duplicate : 정확하게 동일한 다 수의 컨텐츠가 여러 도메인으로 존재 (e.g. 불법 스크렙 등)
   c. Internal Near Duplicate : 하나의 사이트 내 소량의 내용만 다른 유사컨텐츠가 존재
                                          (e.g. 색상이나 사이즈가 다른 동일 제품을 설명 하는 페이지)
   d. External Near Duplicate : 소량의 내용만 다른 유사컨텐츠가 여러 도메인으로 존재
                                          (e.g. 재조사 페이지와 상품을 파는 쇼핑몰 사이트)

"링크"적인 요소는 어떤 것을 의미할까요?
 - 링크적 요소 : 페이지 내 불필요한 링크들로 인하여 페이지 컨텐츠 가치가 하락하는 경우

 - 예시
   a. Heavy Template Footprint : 오리지널 컨텐츠보다 불필요한 링크가 더 많은 경우
  
   b. High AD Ratio : 사이트 내 컨텐츠 보다 광고가 더 많은 경우

위 두 경우 모두 실질적인 컨텐츠를 강조하지 못하기 때문에 Google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정보가 더 많은 "질이 낮은 컨텐츠"로 인식하게 됩니다.

"중복 컨텐츠"와 "링크적 요인"이 Google Panda 업데이트로 인한 페널티를 받게 되는 절대적인 원인은 물론 아닙니다.
다만 비중있는 지표로 사용됨은 어느정도 인정해야 하지 않을 듯 합니다.
만약 이번 Google Panda 업데이트로 인하여 잘 나가던 사이트가 검색결과에서 사라졌다면, 위 요소들을 한번 고려해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Google Panda 뒷 이야기.
 a. Google Panda 업데이트는 페이지 레벨의 페널티를 부여 하는 것이 아니라 사이트 레벨에 페널티를 부여 합니다.
     즉, 사이트 내 몇몇 페이지의 문제로 인하여 사이트 자체가 검색 결과에서 사라지게 될 수 있다는 것이죠.
 b. Google Panda 알고리즘을 짜기 위하여 처음에는 사람이 수동으로 알고리즘 요소를 뽑아 냈다고 합니다.
     알고리즘을 짜고 사람이 테스트를 한게 아니라, 사람들이 수동으로 여러 요소를 우선 선별 하여 각 사이트 별 점수를
     부여하고 이를 알고리즘 화 하여 테스트 하여 각 사이트의 사람이 직접 부여한 점수와 시스템이 부여한 점수가
     어느정도 일치되는지를 일일이 확인했다고 하네요.... 독합니다. ㅡ.ㅡ;;;

얼마 전 Google의 검색 알고리즘 업데이트 히스토리를 정리하시던 저희 실장님께서.."Google의 큼지막한 업데이트는 모두 홀 수 년도에 이루어 지는데"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2013년까지는 조금 안심 할 수 있을 것이라 스스로를 위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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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b Marley Quotes 2011/09/14 03:1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그런데 왜? 팬다라고 했을 까요? 참.. 팬다랑 컨텐츠 가치랑 무슨 상관 있나? :)
    사이트 레벨에 페널티를 부여 한다면, 사이트 메인 도메인 페이지의 Page Rank가 낳아 지는 건가요? 아님 PageRank외에 다른 요소가 있나요? 헷갈림.

    • YunHeeC 2011/10/12 10:13 댓글주소 | 수정/삭제

      구글 알고리즘 업데이트 이름은 판다, farmer(농부), 카페인...과 같이 재미있는 이름을 많이 사용하던데..이유는 저도 잘 ;;;;

      사이트 레벨에 페널티라는 문구에서 제가 강조하고 싶었던 것은 하나의 도메인으로 다양한 국가를 타깃팅 하는 사이트를 만드는 경우 몇몇 국가 페이지의 오류로 인하여 전체 사이트가 페널티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페널티는 Google PR의 하락 보다는 구글 DB에서 싸악~~~ 사라지는... 결과를 가지고 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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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1

Search Trend 2011/04/11 18:18
안녕하세요, YunHeeC 인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습니다. 이제는 정말 아이스 커피의 계절이 온듯 합니다.

3월 마지막주, Google에서 "+1"이라는 Facebook에 "Like"와 비슷한 기능을 선보이며 이슈가 되었습니다.
Google이 그동안 지속적으로 소셜 시장에 진입하려 노력했으나 번번히 굴욕적인 결과를 피할 수 없었던 상태였기 때문에 Google의 Plus1 (+1)에 대한 관심은 높았습니다.

Google +1 기능 사용을 위해서는 우선 Google +1 Experiment  에서 신청을 해야 합니다.


Google 아이디로 로그인 후, 오른  쪽 상단에 보이는 "Join This Experiment"를 클릭 합니다.
이후 검색을 하면 아래와 같이 검색 결과 옆에 "+1" 기능이 추가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Google +1 출시 이후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그룹도 있었으나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그룹도 있었습니다.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가장 큰 원인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 Facebook를 따라한다. 신선하지 않다.
 > 사용 신청을 위해서는 프로필 설정을 우선해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 Facebook, Twitter와 같은 타 소셜 미디어 사이트와 연동이 되지 않는다.
 > 검색결과 조작을 위한 사용자들의 무책임한 +1 으로인한 스팸이 많아질것이다.

Google이 +1를 공개한 지 약 1주일 후 Mashable 의 Business & Marketing Editor 인 Todd Wasserman이 Google 대변인 Jim Prosser와 Google +1과 관련하여 많은 사람이 궁금해 하는 사항들을 모아 인터뷰를 진행 하였습니다.
인터뷰 내용은 위의 언급된 Google +1에 대한 우려 사항들에 대한 Google의 입장을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원문 : Everything You should Know about Google +1
 

Q: Why is Google doing this?
A: Google의 +1은 단순히 Facebook과 경쟁하기 위함이 아닌, 검색 결과와 좀더 밀접한 관계가 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자신의 지인들의 추천을 믿는다.  Google +1을 통하여 사람들은 지인들의 추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보다 연관성 있는 검색결과를 찾을 수 있게 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Q: Will the number of +1s affect search rankings?
A: 아니다. (Google 대변인은 +1이 순위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것이라 했으나 "Google은 언제 어떻게는 확실하지 않으나 통합적으로 고려할만하다" 라는 코멘트를 남겼다)

Q: Who are these contacts we're seeing next to the +1
A: 사용자의 Google Contacts에 포함되어 있는 사람이다.

Q: Will we see Facebook friends giving +1s at some point? (페이스북 친구들의 +1이 공유 될 확률이 있는가?)
A: 그럴 가능성은 없다. 

Q: What about Twitter? (그렇다면 트위터는 어떠한가?)
A: 트위터는 다른 이야기이다. 당장의 계획은 없지만, Google은 이미 트위터 데이터를 검색결과에 포함하고 있다. 

 
즉, 짧게 간추려 보면 Google +1은 아직 테스트 단계이며 검색 결과 순위 및 광고에 +1이 반영 될 가능성은 지금으로서는 적다. (하지만 향후 고려할 수 있음). 현재 Google +1은 개인의 Google Contact에 포함된 사함들의 +1까지 공유가 가능하여 향후 트위터 Contact Info의 포함여부는 긍정적으로 고려할 수 있으나 Facebook의 경우 "Closed System"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Facebook 친구와의 +1 공유는 어려울 듯 하다.
위와 같이 정리될 수 있을듯 합니다.

Google +1 소식이 전해진 이후 가장 비교가 되는 것은 당연히 Facebook의 Like 입니다.
그렇다면 Google +1은 과연 Facebook에게 어떤 의미 일까요? Google은 왜 +1 이라는 서비스를 만들어 냈을까요?

우선 이 이야기를 위해서는 원론적인 부분, 즉 "돈"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할 듯 합니다. 

이미 모두가 알고 있듯이 Google 과 Facebook의 가장 큰 수입원은 바로 "광고" 입니다.
개인 사용자 혹은 사업자에게 가장 정확한 혹은 필요한 광고를 제공함으로써 "돈"을 벌어 들입니다.
이들은 사용자들의 정보를 수집하여 "가장 정확한" 광고를 보여주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러나 두 회사의 차이는 여기서 확실해 집니다.

Facebook은 사용자들이 직접 작성한 사용자 프로필 정보에 근거하여 광고를 노출 시킵니다.
즉, 사용자가 관심있어하는 분야, 제품 혹은 서비스 관련 광고를 노출함으로써 광고 정확도를 높힌다는 것이죠.

Google은 현재로써는 Cookie, Browser Behavior 과 같은 방법을 통하여 정보를 수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위 eMarketer 자료에서도 확연히 확인할 수 있듯이, 두 회사의 정보수집 방법의 차이는 Display Ad 판매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며 이는 광고로 "먹고사는" Google에게는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Google의 +1은 이런 부분에서 Google에게 힘이 될 수 있습니다.
글 초반에 언급했듯이 Google +1 사용을 위해서는 "Google Profile" 작성이 필수적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본인이 +1한 검색 결과는 내 프로필 페이지에 고이고이 쌓이게 됩니다. (북마킹 사이트와 같이...)
즉, Google은 Facebook과 같이 사용자의 Profile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1 데이터를 통하여 사용자의 관심사 및 관심사의 변화까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Google도 이제는 Facebook과 같이 사용자 성향에 따른 광고 노출이 가능해 진다는 것이죠.

Facebook과 Google은 여러 부분에서 비교가 되고 있지만 다른 두 가지 성격을 가진 플랫폼 입니다.
Facebook은 Social Media Site으로써 "검색"이 주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Google은 Search Engine으로써 사용자들의 "추천"이 아닌 정확한 "알고리즘" 기반의 시스템을 주로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Facebook이 Bing과 손을 잡으며 "소셜"과 "검색"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합니다.
Google 역시 이를 보고만 있을 수 없어 Google +1으로 대항하려 합니다.

자 그렇다면 과연 승자는 누가 될까요?
글쎄요... 정말 알 수 없습니다. 저도 정말 알고 싶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번 Google +1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에 따라 Google 과 Facebook 모두에게 득이 될 수도 실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Google +1에 대해 간략하게 쓴다는 것이 너무 장문의 글이 되어버렸네요 ^^
개인적으로 Google +1이 활성화 되어 검색 알고리즘에 반영되는 날이 올까 궁금하기만 합니다.
오늘은 이만 줄이고요, 관련 뉴스가 있으면 후딱 들고 오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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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b Marley Quotes 2011/09/14 03:1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구글이 전 회장 에릭 슈미트를 몰아 내고 창업자 래리 페이지가 CEO가 된것도 이 구글의 쇼셜에 관한 강한 의지였다고 합니다. 어느 기사에선 구글 플러스가 페이스북 잡는건 시간 문제라는둥 하는데.. 아직은 시기 상조 인것같고.
    그리고 구글이 부동의 광고 수익 1위 인줄 알았는데.. 와.. 페이스북이 곧 IPO에 나온다고 하니 주식을 좀.. 사야하나요?

  2. Bob Marley Quotes 2011/09/14 03:2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참..이미 Google 1+가 검색에 반영 되고 있습니다. 구글의 웹마스터에 가면 이미 1+가 어떻게 검색에 반영되는지 볼 수 있는 메뉴를 넣었습니다. 확인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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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글에서 원하는 정보를 좀 더 쉽게 찾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구글은 많이 사용되지 않지만, 해외자료나 뉴스들을 찾는 경우에 가끔씩 꼭 필요한 경우가 있죠. 저두 네이버나 다음을 많이 사용하지만, 가끔 구글이 꼭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구글에서 자료를 검색할 경우 원하는 정보를 쉽게 얻으시나요?
저는 처음에 조금 어렵더군요.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키워드로 검색을 할 경우 수많은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하나하나 확인해서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저같은 분들은 아마 오늘 소개해 드리는 내용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군요. 

구글에서는 사용자가 검색을 좀 더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Search Operators"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검색연산자"라고 해야겠군요. 검색연산자는 특정 키워드를 검색할 때, 그 범위를 자신에 맞게 좁혀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사이트에서만 검색한다던지, 내가 검색한 키워드가 정확히 포함되어 있는 페이지만 노출된다던지 하는 기능들이죠. 말로만 얘기하니까 이해가 덜 되는군요.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죠.


1. site
: 이 연산자 뒤에 특정 사이트의 주소를 넣으면 그 사이트에서만 관련 정보를 검색해서 보여줍니다. 제가 가장 즐겨 사용하는 연산자 입니다.^^ 예를 들어 site:blog.artience.co.kr 이렇게 검색하면 우리 블로그에 있는 모든 페이지를 결과로 보여줍니다. 특정 사이트로 검색의 범위를 제한하는 거죠. 어때요, 활용할 가치가 보이시나요? 자 그럼 이번에는 
"남성용 스니커즈"에 대한 정보를 찾는데, 그 정보를 "amazon.com"내에서 찾아보고 싶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네. 위의 그림처럼 sneakers for men site:www.amazon.com 이라고 검색하면 됩니다. 그러면 아마존 사이트에서 남성용 스니커즈에 대한 정보를 찾아 보여주는 거죠. CNN에서 야구정보 찾기(baseball site:www.cnn.com), Wiki에서 야구정보 찾기(baseball site:www.wikipedia.com) 모두 가능하겠죠?



2. filetype
: 이 연산자는 딱 느낌이 오시죠? 네, 파일의 종류를 설정해서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연산자입니다. 파워포인트 자료를 찾고 싶다면 filetype:ppt, pdf 파일을 찾고 싶다면 filetype:pdf 이렇게 하면 되죠. 자 그럼 실제로 활용해 볼까요?
만약 Google에서 Facebook Marketing에 관련된 pdf자료를 찾고 싶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네. filtype: 뒤에 pdf를 넣어주고 원하는 정보인 facebook marketing을 함께 검색하면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참 쉽죠?^^ 


3. link
: 혹시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누가 내 블로그 글을 퍼갔는지 궁금하시겠군요. 검색연산자 중 link: 이라는 연산자는 특정페이지의 링크를 가지고 있는 페이지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저희 블로그의 링크를 가지고 있는 사이트를 알고 싶다면 link:blog.artience.co.kr로 검색하면 되죠. 자 그럼 amazon.com의 링크를 가지고 있는 사이트를 알아볼까요?

 위의 이미지로는 확인할 수 없군요. 암튼 결과적으로 link:www.amazon.com으로 검색할 경우의 검색결과는 모두 다 아마존 사이트로의 링크를 가지고 있습니다. 블로그 관리자라면 누가 내 블로그의 링크를 가지고 있는 지 알 수 있겠죠.


대표적인 것 3가지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사실 구글에서 제공하는 연산자는 상당히 많습니다. intitle(Title내에서 검색) inurl(검색어가 포함되어 있는 URL만 표시)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위의 연산자가 많이 사용되죠. 조금 도움이 되셨나요?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http://www.googleguide.com/advanced_operator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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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ylorous입니다. 오늘은 지난 2010년에 구글이 인수한 업체들을 살펴보고, 그 기업들이 구글에서 어떤 역할들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지난 한해는 여러 뉴스매체를 통해 보셨다시피, 그 어느 때보다 거대 IT업체들의 인수합병에 대한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구글을 비롯한 야후, MS, 애플 등 저마다 자신들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새로운 사업으로 확장하기 위해서 알토란같은 벤쳐기업들을 선점하기 위해서 전담팀을 둘 정도였죠. 특히 구글은 "악마가 되지 말자"라는 그들의 모토와는 다르게 악마(?)같은 엄청난 식성을 자랑했습니다. 2010년 2월 소셜검색업체 "Aardvark"를 시작으로 12월에 "Widevine"까지 지난 한해에만 총 25개 업체를 인수하는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이들 중 몇몇 대표 업체들에 대해서 살펴보고 인수 후 구글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Aardvark

 - 인수 날짜 : 2010년 2월 12일
 - 인수 가격 : $50,000,000
 - 서비스 : Social Search

개미핥기(?)라는 이름의 이 회사는 Social Search라는 서비스로 되어 있는데, 정확히 표현하면 Social을 활요한 Q&A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입니다. Naver의 '지식인' 서비스와 비슷하죠.

                                                         <vark.com>
그러나 기존의 Q&A 서비스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Social과 Open을 기반으로 한다는 겁니다.(Quora와 비슷한 서비스죠) 내가 올린 질문을 내 친구, 혹은 내 친구의 친구중에서 가장 잘 알고 있는 친구에서 물어본다는 개념이죠. 또한 이러한 질문을 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도 쉽게 등록하여 빠르게 원하는 대답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질문을 하려면 네이버에 접속해야하고, 답을 알려주는 사람도 네이버에 접속해야 하는 지식인 서비스와는 약간 차이가 있죠.(최근에는 지식인 서비스도 자체 SNS를 연동한다고 하더군요.)
현재 Aardvark는 구글의 다른 서비스와 병합되기 보다는 vark.com을 통해서 서비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 Picnik

 - 인수 날짜 : 2010년 3월 1일
 - 인수 가격 : $5,000,000
 - 서비스 : Photo Editing

Picnik.com은 가장 강력한(이 분야에서 상을 많이 받았죠.) Online Photo Editing 서비스 업체였습니다. Flickr의 기본 편집도 Picnik이었었죠. 그런 업체가 Google에 인수되면서 기존의 Google의 웹 앨범인 Picasa에 흡수되었습니다.(기존의 picnik.com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picnk.com>
Picasa 웹 앨범에 Picnik의 기능이 통합되면서, picasa 사용자들이 사진을 편집할 때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할 필요없이 바로 picnik 사진 편집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picnik 사용자들도 사진을 편집한 후 클릭 한번으로 picasa 앨범에 사진을 업로드 할 수 있습니다. 두 개의 서비스가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지만, 사용자들은 거의 하나의 서비스처럼 사용할 수 있죠. 결과적으로만 본다면 크게 성공하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편리한 서비스이고, 구글로써는 이미지분야의 "YouTube"를 만드려고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3. DocVerse

 - 인수 날짜 : 2010년 3월 5일
 - 인수 가격 : $25,000,000
 - 서비스 : MS Office file sharing

DocVerse는 MS Office에서 사용되는 Word, Excel, PowerPoint를 여러 사용자가 함께 작업할 수 있는 Online Document Collaboration 업체였습니다. 이 업체가 구글에 인수되면서 더욱 강력한 Google Docs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Google Docs>
Google의 가장 핵심사업 중 하나가 될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서도 Docs는 가장 중요한 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거기에 가장 큰 경쟁상대는 MS였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문서타입도 MS Office였기 때문에, Google은 DocVerse를 인수하면서 어느정도는 MS Office를 품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여전히 MS는 강력한 경쟁상대입니다. 그러나 Google은 DocVerse를 인수하면서 향후 안정적인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Slide.com

 - 인수 날짜 : 2010년 8월 5일
 - 인수 가격 : $182,000,000
 - 서비스 : Social Gaming

Slide.com은 Social Network Platform을 위한 위젯을 만들거나 Facebook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업체였습니다. 가상의 Pet을 기르는 SuperPoke! Pets로 명성을 얻게 되었죠.

                                                                    <slide.com>
아직까지 구글은 slide.com 인수와 함께 이를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지는 않습니다. slide.com을 인수할 당시 구글은 소셜네트워크 부분에서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였습니다.(지금도 그렇지만...) Google Buzz는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2010년 말에는 "Google Me"라는 새로운 구글의 SNS서비스가 나올거라는 소문과 함께 Google Game에 대한 소문도 무성했습니다. 결국 2010년에는 어떠한 SNS 서비스가 나오지 않았고, 아직까지도 구체적인 언급은 없는 상황이지만, twitter를 인수하려고 한다는 소문처럼 구글의 SNS에 대한 갈망은 점점 커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5. Like.com

 - 인수 날짜 : 2010년 8월 15일
 - 인수 가격 : $100,000,000
 - 서비스 : Price Comparison Service, Visual Search Engine

like.com은 우리나라에도 서비스가 있는 가격 비교 사이트입니다. 다만 이미지로 검색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죠.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는데 이 제품이 어떤 제품인지 모를 때, 그 제품의 사진을 가지고 검색하여, 어떤 제품인지, 구입은 가능한지, 불가능하다면 비슷한 제품이 있는지 찾아주는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가 Google에 흡수되면서 Boutiques.com이라는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합니다.

                                                                <boutiques.com>
Boutiques.com은 일반적인 소셜 소핑 사이트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그러나 Boutiques.com은 Visual Search Engine을 바탕으로 정교한 기술이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각자가 개개인의 boutique를 생성하여 사람들의 평가를 받고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은 상위에 노출되는 구글의 Ranking System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패션과 기술의 정교한 조합이군요. 다만 남자들을 위한 제품은 거의 없습니다. 언젠간 만들겠죠.^^



지금까지 지난 한해동안 구글이 인수한 업체들 중 5개 업체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인수 후 어떤 형태로 구글에 흡수되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특정 분야에 대한 기술이 필요할 때 그 기술을 직접 연구할 수도 있지만, 이미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를 인수함으로써 그 기술을 흡수할 수도 있습니다. 각각의 장단점은 있지만, 구글은 인수합병을 통해서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Android, Youtube, DoubleClick, Admob등 구글이 인수한 업체들 중 많은 부분이 현재 구글의 핵심사업들이죠. 올해도 구글의 기업 인수는 계속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인수하는 업체를 바탕으로 구글의 의도와 목적을 파악할 수 있고 향후 인터넷의 미래를 어느정도 가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올해는 과연 어떤 회사가 구글의 목표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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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b Marley Quotes 2011/09/14 03:2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구글 DOC이 좋긴한데, 아직까지 MS office와의 호환성이 많이 떨어져서..그게 문제요. 요것만 좀 나아 지면 좋겠는데. 구글 doc만 쓰기에는 기능이 아직 웹인 관계라 많이 부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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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용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마도 포털사이트 메인에서 제공하는 뉴스, 날씨, 연예인, 주식과 같은 것들이겠죠. 그러나,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다른사람이 무엇을 궁금해 할까" 아닐까요? 그래서, 우리나라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모두들 관심을 갖고 있는 거겠죠. "야,  xx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랏어." 그러면 누구나 관심을 갖고, 한번쯤 검색을 하게 되죠. 이런 내용들을 좀 더 상세히 보여주면서, 검색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Google Insight"!

사실, 우리나라 포털사이트에서도 검색 트렌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인기검색어 통계 : http://searchc.naver.com/ntk/
다음의 검색트렌드 : http://trend.search.daum.net/SearchTrend/index.html

위의 두 사이트는 국내트렌드를 알아보는데 유용하지만, 데이터가 약간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구글에서 제공하는 검색 트렌드 정보제공 사이트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Google Insight : http://www.google.com/insights/search

                                                                      <메인 페이지>
Google Insight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메인페이지의 구성에 대해서 알아보죠.

Compare by : 카테고리 설정
  • Search Terms : 특정 키워드에 대한 트렌드 (ex. "iPhone" 키워드는 인기가 상승중일까?)
  • Locations : 특정 지역에서의 키워드 트렌드(ex. "미국"에서는 어떤 키워드가 인기있을까?)
  • Time Ranges : 특정 기간에서의 키워드 트렌드(ex. "월드컵" 기간에는 어떤 키워드가 인기 있었을까?)
Search Terms : 키워드 검색                            
  •  Compare by에서 카테고리를 정하셨다면 이제 자신이 알고싶은 키워드를 입력하시면 되겠죠?
  •  아무것도 입력하지 않으신다면 인기 검색어에 대한 통계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추가적으로 하단에 보이시는 + Add search terms를 사용하여 여러개의 키워드나, 여러개의 지역,시간 등을 비교할 수 도 있습니다.
Filter : 세부 필터링 설정
  • Web Search : 웹 검색, 사진 검색, 뉴스 검색, 제품 검색 등 특정 카테고리내에서의 검색트렌드
  • Worldwide : 지역 설정 (*Compare by에서의 지역설정은 특정지역에서의 전체 인기 검색어를 볼수 있고, Filter에서의 지역설정은 우선 검색어를 정한상태에서 특정지역에서 그 검색어의 트렌드를 확인할수 있음)
  • Time Ranges : 기간 설정(*위의 지역 설정과 같은 원리임)
  • All Category : 주제별 카테고리 내에서의 검색 트렌드 설정 (ex. 'iPhone'이란 키워드는 "자동차"분야에서의 검색트렌드와 "건강"분야에서의 검색트렌드가 다름. 그래서 각각을 확인할 수 있도록 주제별 카테고리를 만듬)

간단한 사용방법을 알아봤으니 이제 어느 키워드가 인기가 많은지 검색해 볼까요?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번 월드컵 우승팀 'spain'을 검색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기간을 지난 30일로 설정하였습니다.


자, 위와 같은 검색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① Interest Over time
  : 기간별 검색량 추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프로 표현해서 눈에 확 들어오는군요. 또한 그래프에 보이는     "A"란 글자를 보시면 그 기간에 "Spain"과 관련된 뉴스기사를 보여줍니다. 이 기사는 스페인이 월드컵에서        우승을 했다는 기사이군요. 이처럼 트렌드 변화의 이유를 쉽게 짐작하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기간을 2010년으로 설정한 후  'spain'키워드로 검색
            와우, 재정위기와 축구선수, 월드컵우승등 2010년 스페인 이슈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군요!

② Regional Interest                    
  : 지역별 검색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spain"이란 키워드를 트리니다드 토바고에서 제일 많이 검색했군요.       지역뿐만 아니라 우측에 보시면 "City"가 보이실 겁니다. 네. 도시별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클릭해 보니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에서 가장 많이 검색했군요.

③ Search Terms
  : 말그대로 'spain' 인기검색어와 눈에 띄는 인기상승 검색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월드컵 기간으로 설정했기 때문에 월드컵과 관련된 키워드가 검색순위 상위에 등록되어 있군요.
'world cup' 'world cup spain' 'germany vs spain' 'netherlands spain'
등이 상위권을 점령했군요!



지금까지 "Google Insight"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설명도 간단했고, 사실 사용법도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사용해 보시면 데이터가 얼마나 방대한 지에 대해서 한번 놀라실 거고, 어쩜 그렇게 필요한 데이터를 편리하게 볼 수 있게 해 놨는지에 한번 더 놀라실 겁니다. 다만, 우리나라와 중국에대한 통계는 구글의 점유율이 낮기 때문에 데이터의 정확성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각설하고, 해외에서 요즘 어떤 것이 이슈가 되고 있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한번 쯤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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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람 중 "김연아"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가요?
"피겨 퀸"으로 항상 주목을 받아 오던 김연아 선수. 이미 올림픽 참가 전 부터 "김연아"라는 이름은 하나의 주요 키워드로 등장하여 관심을 받았습니다.

지난 28일 너무나도 멋지고 당당하게 "김연아" 선수는 뱅쿠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거머쥐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올림픽은 폐막을 하였지만 다가오는 3월 말 세계선수권 대회 참가 소식이 전해지며 아침 눈을 떠 잠이들때까지 김연아와 관련된 기사 및 뉴스는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김연아"와 관련 뉴스에 자주 접하다 보니 "김연아" 라는 키워드의 검색 트랜드가 문득 궁금해 지더군요.
과연 세계적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김연아"를 검색하고 있을까요.....궁금궁금

우선 Google Insight 에서 "Yu Na Kim"으로 "전 세계 검색양 변화"를 확인 해 보았습니다.
(Search Insight? Google에서 제공하는 자료로써 특정 검색어의 검색양 변화를 지역별, 분야별 등에 따라 확인 할 수 있음)


우선 결과는 와우~~~놀랍습니다.
2010년 1월 2월 특별한 변화를 보이지 않던 검색양이 김연아 선수가 금매달을 딴 2월 28일 최고 수치로 급 상승 한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쉽지만 Google Insight는 검색양에 대한 정확한 수치는 표기하지 않으며 전체 가장 높은 검색양을 100으로 하여 월 혹은 일별 검색 양을 표기함) 즉, 2월 28일을 전후로 김연아를 검색하는 검색양이 2008년 이후 최고치에 이른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도로 확인을 해 보니.....역시나 일본과 한국에서의 검색양이 집중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으며....
캐나다가 아닌 미국의 "김연아" 검색양이 폭증 했다는 부분이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캐나다에서 열린 올림픽이기 때문에, 캐나다에서 일어나는 검색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는 단순한 1人)

특히나 놀라운 것은,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 "김연아 관련 스포츠 뉴스 검색양" 입니다.


2009년 10월 부터 2010년 1월까지의 일반 사람들이 검색했던 "일반 스포츠 뉴스 검색양"과 "김연아 관련 스포츠 뉴스 검색양"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But 그러나.....2010년 2월 중순 부터 "김연아 관련 스포츠 뉴스 검색양"은 폭팔 적으로 상승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2010년 2월 21 ~ 3월 1일까지....일반 스포츠 뉴스 검색양은 평소에 비해 약 17% 증가한 반면
김연아 관련 스포츠 뉴스 검색양은 3,233%나 증가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우왕 >.<)


같은기간 "mao asada" 와 "kim yuna" 라는 키워드 역시 급 상승 관련 검색어로 나오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이름 + 성 의 방식으로 검색이 이루어지다 보니 성 + 이름 방식의 이름 역시 관련 키워드로 나오네욤)


사람들 입에 많이 오르고 있는 핫핫 키워드이기 때문에 위의 검색양 변화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르나....
눈으로 직접 확인 하니 마냥 신기하고 놀랍기만 합니다.
(신기하여 개인 이름으로 검색해 보니....."관련 자료를 찾을 수 없음" 이라고 나와 상처받은 1人)

3월말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리 김연아 선수가 좋은 성적을 거둬 준다면, "김연아"에 대한 검색 트랜드는 지속적으로 상승 곡선을 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며~~~오늘은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김연아 화이튕~! 아티언스 화이튕~!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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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treal florist 2010/03/18 09:07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트렌드 검색도 재밌군여, 광범위하게 볼 수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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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월도 벌써 후딱 가버리고, 2월에 들어섰네요.

신규 프로젝트가 시작되어 1월은 새해 느낌도 없이 정신 없었던 것 같습니다. 

늦은 감이 있지만 2010 SEO 트랜드에 대한 의견 정리합니다.

 

먼저, 2009년에 있었던 글로벌 검색시장의 큰 이슈들을 잠시 돌아 볼까요.

-       Bing의 탄생 ( MSN)

-       Yahoo Bing 검색사업 제휴 확정

-       Google Caffeine 발표

-       실시간 검색결과 반영 

대략 생각나는 것만 정리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검색엔진 관련 가장 큰 이슈는 “Yahoo Bing 검색사업 제휴확정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전체 검색엔진 시장의 판도에 영향을 주기에 충분하고 MS의 검색사업에 대한 야욕(?)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조금은 벅차 보이지만 앞으로의 Google vs MS의 검색시장에서의 싸움도 더 흥미롭게 되었습니다.

 

그럼, 2010년의 해외 SEO 시장의 주 예상되는 변화 및 트랜드는 어떨까요?

해외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참고해서 정리합니다.

 

첫 번째, Real Time 검색과 Social Media Site의 검색결과 침공(?) 확대

작년 초에 한 Google 검색 기술파트 담당자의 인터뷰에서 향후 Google은 실시간 검색과 번역서비스의 기술향상에 역점을 둘 것이라는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만해도 실시간 검색을 어떻게 반영을 할까라는 의문과 함께 현재 검색결과 보여주는 절차 (crawling -> indexing -> showing)를 봐서는 기술 적용에 몇 년은 걸리지 않을 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구글(?)이더군요. 2009년이 채 지나가기 전에 Google Real Time Search을 발표 하였습니다. 물론, 아직 Real Time 검색결과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Twitter 검색결과를 Google 검색결과 한 영역에 보여주는 방식, Real Time 반영된 검색결과가 아직 일부라는 점 등은 향후 개선이 되어야 할 사항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현재 많은 Searcher들의 실시간 정보를 선호하는 추세에 따라 Google를 비롯한 글로벌 검색엔진들의 실시간 검색결과를 받는 소스 확대 및 관련 기술은 계속 진보될 것이라는 건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 Google, Bing이 거의 비슷한 시기에 Facebook 과 검색결과 제공에 대한 계약을 했다고 하죠. 2010년에는 Facebook 결과도 Google, Bing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듯, 2010년에는 Real Time 기술의 지속적 진보와 검색결과 영역에서의 확장, 또한 Facebook 필두로 Social Media Sites의 검색결과 노출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번째, Yahoo Bing의 검색결과 통합 (Bing을 분석하라!)

서두에 언급했듯이 2009년에 Yahoo Bing의 검색결과 제휴 라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제휴라는 것 보다 MS Yahoo 검색사업을 인수했다고 봐도 무관 할 것 같습니다.

지난 해까지 세부적인 제휴내용에 대한 협의가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영시기에 대해서는 많은 추측이 있지만 올해 하반기 ~ 내년 초 중에 Bing의 검색 플렛폼이 Yahoo에 반영될 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렇게 되면, Bing의 점유율은 20% ~ 25% 이상 될 것으로 예상되네요. , 검색마케팅에서 무시할 수 없는 검색엔진이 되는 겁니다. Bing의 검색결과는 구 MSN보다 개선되었지만 분명히 Google 검색결과와는 분명히 차이점이 있습니다. 미리 Bing을 연구하는 것도 필요하겠죠. 

Bing 검색결과를 연구하는 것은 적극적으로 검색결과의 변화를 Testing을 해 보면서, 최근 활발해진 Bing webmaster 커뮤니티의 정보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준비가 있다면, 급작스런 검색결과에 대한 대비는 어느 정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세번째, 개인화 검색 확대

현재 구글은 모든 검색결과에 대해서 개인화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2009 12월 초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글이 개인화 검색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가장 우선시하는 요소는 방문한 사이트 History (web history) 입니다. 그 외에는 검색어 분석 (search history), 검색자의 Location, 브라우저 환경, 자주 사용하는 Google Apps. 등을 분석해서 개인화 검색결과에 반영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몇몇 개인화 검색을 testing한 자료들을 보면 아직까지는 눈에 띄게 개인화 검색이 적극적으로 반영되는 상황이 아닌 것 같다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하지만, 개인화 검색 역시 향후 지속적으로 개선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검색결과의 개인별 차이도 확연히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2010년도에도 Google부터 시작된 개인화 검색결과가 Yahoo, Bing까지 확대되고 Google의 현재 개인화 검색결과도 update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인화 검색에 대한 SEO작업은 특별히 다르게 접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단지, 고객 Targeting 정확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Traffic Quality는 높아질테고 반면, Traffic Quantity 는 떨어질 우려가 동시에 존재 할 것 같습니다.

이때 떨어진 Traffic 양을 상승된 Traffic 질로 어떻게 잘 분석하고 또한 (저희 같은 에이전시는) 고객에게 이런 변화에 대해서 분석자료와 함께 잘 이해시키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2010 SEO Trend 5가지 중 3가지를 설명드렸습니다.

나머지 2가지는 Part 2에서 곧 이어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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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rkoala 2010/02/12 10:49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Bing을 잘 분석하지 못한다면 SEO 업계에서 '빙*'소리 듣겠어요(농담입니다)

    며칠전 Google vs Bing 이라는 article을 하나 봤는데요..링크는 잃어버렸네요.

    아무튼 Google과 Bing에서 's/w bb update'를 검색하여

    검색결과를 한번 비교해 보니 둘의 차이점을 조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구글의 첫페이지 결과 10개 모두가 'BlackBerry(bb)' 관련 페이지를 보여주는데 반해
    Bing은 그렇지 않더군요..

    트랜드어나 연관어 검색에 있어선 역시 Google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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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하루에 인터넷을 몇 시간 사용하시나요?

대부분의 IT 직종의 직장인들 포함하여 사무직 종사하시는 분들은 하루의 상당시간을 인터넷과 산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겁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인터넷에서 소비하고 있는데, 과연 어떤 사이트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을까요?

 

관련해서 ComScoreStudy 자료가 있어서 살펴보았습니다.

 

1위는 Microsoft Sites!!

2009 9월 한 달을 기준으로 온라인에서 시간 소비하는 사이트 1위는 Microsoft Sites, 2위는 Google sites, 3,4위는 각각 Yahoo sites Facebook.com 이었습니다.

 

Top Global Properties Based on Total Hours
September 2009 vs. September 2008
Total Audience Age 15+ at Home/Work Locations*
Source: comScore World Metrix

 

Total Hours (MM)

Sep-2008

Sep-2009

% Change

Total Internet : Total Audience

21,746

26,988

24

Microsoft Sites

2,734

3,920

43

Google Sites

1,703

2,512

48

Yahoo! Sites

1,975

1,699

-14

Facebook.com

474

1,387

193

Tencent Inc.

589

893

52

AOL LLC

584

513

-12

eBay

231

239

3

Fox Interactive Media

361

204

-44

Baidu.com Inc.

175

163

-7

Lycos Sites

59

107

81

*Excludes visitation from public computers such as Internet cafes or access from mobile phones or PDAs


Microsoft
가 거의 전체 온라인 소비시간 중에 15% (39억 시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유인 즉슨, MS Messenger 사용도 포함되어서 그렇습니다. Microsoft Sites 사용 시간 중에 7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네요. , 위의 자료에서 Microsoft sites 라고 함은 MSN.com 포함해서 MS에서 운영하고 모든 온라인 사이트 및 온라인 서비스 등이 포함된 소비시간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Google sites 2위인데, Youtube가 약 절반 정도의 소비시간(1.2 billon hours=12억 시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12억 시간이라…. 감이 잘..??


2009
년 최고의 성장 율을 보인 Facebook.com !

2008년 대비 지난 1년 간 가장 높은 성장 율을 보인 사이트는 Facebook.com 입니다.

무려 193%가 성장했네요. Social Sites의 급속한 성장을 보여주는 수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반면, Yahoo, AOL, Baidu 등 역사가 있는(?) 검색엔진들의 마이너스 성장이 눈에 띄네요.  

 

2008 9 vs 2009 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장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료 소스:: http://www.comscore.com/Press_Events/Press_Releases/2009/11/Microsoft_Sites_Captures_Largest_Share_of_Time_Spent_Online_Worldwide

 

이번 Study 자료를 보고 검색마케팅 관점에서 느낀 점은 이렇습니다.  

 

1)     지속적인 변화 및 개선을 하는 검색엔진 사이트의 성장 율 건재 – Google, Bing (MS)

2)     중국 검색마케팅 시장에서의 Baidu의 향후 점유율 변화 추이 중요. 전체 성장 율이 24%인데 중국 검색엔진 1위인 Baidu의 성장율이 -7%인 것은 "-7" 숫자 이상의 하락세를 나타낼 수도 있음.

3)     반면, 중국 검색시장에서의 QQ (Tencent) 의 성장율 주의 깊게 지켜봐야 할 듯. .  

4)     Facebook을 포함한 Social sites 들의 지속적인 소비시간 증가 예상 됨.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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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ktowuqpio 2012/02/05 12:1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ncqozbsujfodf, <a href="http://www.dhsjqlrbxl.com">rxwdsbhykl</a>

  2. mgvsacvdex 2012/02/06 05:44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fihqkbsujfodf, http://www.hhveaiqfge.com ycdqawnq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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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d Dashboard(구글 대시보드)
 

구글에서 새로운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사용자 편의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제 계정에서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기존에는 제가 이용중인 전체 구글 서비스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로그인 후
아래 경로로 들어가야 했습니다.

https://www.google.com/accounts/ManageAccount

그러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제 개인 정보는 ㅋㅋㅋ 비밀 처리!)



프로필, 개인 세팅, 그리고 제가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들이 나열되어 있네요.
많이도 사용하고 있습니다-_-;

이 사진만 보면 단순 나열이기 때문에 하나 하나 클릭해서 들어가 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대시보드가 나오기 전엔 미처 몰랐던 불편함이네요.
자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불편함'이 크게 다가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대시보드는 어떻게 이용하느냐?
http://www.google.com/dashboard

기본적으로 저 사이트에서 로그인하여 바로 이용하실 수 있고,
제가 위에 올린 그림에서 빨간 박스 처리한 부분을 클릭 하셔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대시보드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자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위에서 아래로 나열된 각 구글 서비스의 현재 상태를 알려 줍니다.
또한 좌측에는 설정 및 관리를 할 수 있는 링크 부분이 있습지요~

현재 상태를 파악해서 관리를 하게 해주는 편리한 기능입니다.
여러분도 편리하시지요?

새로 나온 기능 이용해 보시고 더욱 편하게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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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paperinz™ 2009/11/06 17:03 삭제

    Subject: 구글에서 내 활동 내역을 간단히 살펴보자 - Google Dashboard

    구글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분들이면 많은 분들이 공감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구글 서비스에 하나 발을 담그게 되면 알게 모르게 점점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는 갯수가 늘어간다는 것이다 본인도 그렇거니와 주위 분들 중에서도 구글이 망하면 큰일이 난다는 분들이 제법 된다 이렇게 다양한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다 보니 자신이 사용하는 서비스가 도대체 어떤 것들이고 무엇을 했는지 명확히 파악하기가 힘들다 하지만 앞으론 그럴일이 없다 이번에 구글에서 Dash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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