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나 온라인 홍보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면 항상 고민하는 문제가 있을 겁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사이트를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효율적으로 알릴 수 있을까?"
이 단순한 질문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인해 우리에게 엄청난 고민으로 다가옵니다.
- 수많은 경쟁 사이트들,
- 너무 다양해서 어떤 걸 해야할 지 모르게 만드는 마케팅 툴들,
- 그리고, 그런 툴들을 다 진행할 수 없게 만드는 제한된 예산과 시간,
- 성과 측정의 어려움.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파옵니다. 저희도 요즘 "SEO Lab"이라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면서 적절한 홍보방법을 찾기위해 고민이 많습니다. 참 좋은 페이지인데 말이죠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요. (SEO Lab 살펴보기)
그래서, 오늘은 재미있는 온라인 서비스중 하나를 소개하려고 하는데, 마케팅에 활용해도 좋을 듯 합니다.
소개해 드릴 서비스는"Bre.ad" 광고 서비스로써 간단히 말씀드리면,
"내가 작성한 링크를 누군가가 클릭했을 때, 내 광고가 5초간 노출된 후 해당 링크로 이동하는 서비스"
즉, bre.ad를 통해서 광고 혹은 메세지를 만들어 두고 내가 작성하는 링크들을 그 광고에 연결시켜 작성하면, 링크를 클릭하는 사람들은 내가 만든 광고를 5초동안 감상한 뒤 해당 링크의 페이지로 넘어가게 됩니다. 간단하죠?
혹시, 경험해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어떤 사이트에 들어갈 경우 sponser광고를 몇 초간 노출한 뒤 해당 페이지의 내용을 보여주는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bre.ad도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비슷한 형태의 광고인데, 광고 작성자 입장에서는 내가 만드는 모든 링크에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무료이고, 꽤 쓸만한 분석자료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제 호기심이 좀 생기시나요? 자 그럼, 사용법을 알아봐야 할텐데요, 그 전에 먼저 2가지 용어를 설명하겠습니다.
- toast :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추천하다"의 의미입니다. 또한 전체적인 큰 캠페인 단위이기도 합니다.
- billboard : 추천하기 위해서 만든 "광고 및 메세지"입니다.
"즉, bre.ad는 나에게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고 싶을 정도로 재밌거나 유익한(즉, toast하고 싶은) 컨텐츠 혹은 브랜드가 있어서, 그것에 대한 billboard를 만들고 그 billboard를 다양한 링크를 통해서 노출시켜 다른 사람도 내 컨텐츠를 toast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럼,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죠.
1. Billboard 만들기
위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bre.ad에서 자신이 홍보(toast)하려고 하는 광고 혹은 메세지를 "billboard"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billboard를 만들어서 그걸 내가 작성하는 링크에 연결시키면, 링크를 클릭하는 사람들은 billboard를 5초간 본 후 해당 페이지로 넘어가는 거죠. 자 그럼 billboard를 만들어볼까요?
Login 후에 Creat a new toast를 클릭하시면 billboard 작성을 위한 포맷을 볼 수 있습니다. 입력할 수 있는 내용은 text, image, link, icon, category 5가지가 있습니다.
참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던 우리 "SEOLab" 페이스북 페이지의 billboard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렇게 작성된 billboard는 링크를 만들어서 연결하지 않더라도 bre.ad 사이트를 이용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노출되고, 당연히 billboard를 직접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통해서 공유도 가능합니다.
2. 링크 작성하기
이제 우리가 만든 billboard를 활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자 흥미로운 기사중에 "구글 크롬, 세계 제2위의 웹 브라우저 될듯" 이란 기사가 있는데, 이 기사를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billboard를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원본 페이지 URL 맨 앞에 "bre.ad/"만 붙여주면 광고가 연결된 새로운 shorten url을 생성해 줍니다.
즉, 원본 url이 http://www.kbench.com/hardware/?no=104229&sc=1 일 경우,
주소창에 bre.ad/http://www.kbench.com/hardware/?no=104229&sc=1라고 입력하시면 bre.ad사이트로 이동하면서 새로운 url을 제공해 주는데, 이때 이 새로운 url이 바로 billboard가 연결된 url입니다.
새로 생성된 url인 http://bre.ad/09aita는 클릭할 때마다 내가 작성한 billboard가 5초간 노출된 뒤 기사 페이지로 넘어가게 됩니다. 직접 클릭해 보세요. 그리고, 참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는 SEOLab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분석 무료서비스인 만큼 상세 분석자료는 볼 수 없지만, 무료인데도 기본적인 분석 툴을 제공합니다.
a. Most Popular Links
: 어떤 링크가 가장 많이 클릭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b. 클릭 수 및 노출 수 c. Audience : 가장 많이 클릭이 일어난 사이트 및 지역
간단하지만, 꼭 필요한 데이터는 모두 포함되어 있죠? 특히, 어떤 링크로 광고를 노출시켰을 때 가장 많은 클릭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데이터는 대상 사이트의 사용자 특징을 잘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Bre.ad라는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에 대해서 소개해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서비스들이 그렇지만, 이 bre.ad라는 서비스도 적절히 활용한다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을 듯합니다. 특히 자신이 직접 링크를 걸기 때문에, 홍보하려는 사이트와 관련성이 높은 뉴스 및 컨텐츠를 이용한다면 효과적인 타겟팅이 가능할 것입니다.
너무 타이틀이 거창하군요. 오늘은 구글의 소셜미디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사실 구글의 소셜에 대한 열정(?)은 그동안 여러 매체를 통해서 보셨으리라고 생각됩니다. Orkut, Picasa에서부터 SNS인 Wave, Buzz, Social Commerce인 Google Offers, 그리고 최근의 Social Search인 +1까지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시도해 왔고, 또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구글에 사용자의 기대치에 걸맞는 소셜미디어를 선보이지는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그래서 오늘은 구글이 그동안 시도했던 여러가지 소셜미디어 서비스에 대해서 대표적인 예를 통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 Orkut
Orkut은 2004년 구글의 개발자 Orkut Buyukkokten이 개발한 블로그 형태의 SNS사이트입니다. 그 당시에 구글은 Friendster를 인수하기 위해서 오퍼를 넣었던 것이 거절당한 후(Friendster의 최악의 실수라고...) 직접 개발한 것이 바로 Orkut입니다. 사실 구글이 개발했다기 보다는 위에서 말씀드린 구글 개발자 Orkut Buyukkokten의 독립적인 프로젝트에 의해 개발되어 구글에서 런칭을 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현재 Orkut은 브라질과 인도 등지에서 Facebook과 점유율 1위를 다툴 정도로 아직도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2. Picasa Web
Picasa는 온라인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로써, 2004년에 구글이 인수한 뒤 2006년에 Picasa Web Albums라는 이름의 Flickr와 같은 이미지 공유 서비스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Picasa 소프트웨어는 사용의 편리성이나 기술적인 부분에서 상당히 인정을 받고 있었고, 친구들과의 사진 공유라는 측면에서 Flickr와 함께 한동안 성장세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Facebook과 같은 SNS에서도 쉽게 사진 공유가 가능해지면서 더이상 이미지 공유사이트를 사용할 이유가 없어지게 되었고, 지금도 계속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 Dodgeball
Dodgeball은 2005년에 구글에 의해 인수되어 선보이게 된 위치기반 SNS입니다.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내 위치정보를 문자로 전송하여 서로 공유하는 서비스였습니다. 현재 대표적인 위치기반 SNS인 Foursqure가 2009년에 서비스를 시작한 것을 보면 상당히 시대를 앞서간 서비스였죠. 그러나, text기반이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했고 소셜에 대한 인지나 인기가 없던 시기였기 때문에 크게 활성화가 되지 못하고 2009년에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현재는 구글의 새로운 위치기반 서비스인 Google Latitude가 그 뒤어 이어가고 있습니다.
<Dodgeball의 창업자 Crowley>
Dodgeball의 창업자 중 한명인 Crowley는 인수 당시 구글에 들어갔다가 2007년 크게 실망하고 퇴사를 하였습니다.("Incredibly frustrating"이라고 했더군요.) 구글을 떠난 뒤 Crowley는 Dodgeball과 비슷한 개념의 새로운 위치기반 SNS를 선보이는데, 그게 바로 Foursquare입니다. 결국 시대를 앞서가는 아이디어보다 시대에 맞는 아이디어가 더 성공에 가까운 걸까요?
<출처 : Wikipedia>
4. Wave
Google Wave는 일종의 협업을 위한 플랫폼입니다. 친구나 지인 혹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사람들끼리 email을 보내고, 대화하고, 같이 문서를 작성하고, 파일을 공유하는 기능까지 협업에 최적화된 서비스라 할 수 있습니다. e-mail, Instant Messaging(메신져 기능), Social Networking, 이 모든 기능을 통합적으로 Google Wave가 제공해 주었죠. 그 당시에는 구글의 야심찬 계획이었고, 업계의 반응도 꽤 좋았습니다. 그러나, 지난 여름에 구글은 더 이상의 Google Wave에 대한 개발은 없을 거라고 발표함으로써 실질적으로 Google Wave의 실패를 시인했다. 실패의 원인은 우선 일반인들이 사용하기가 어렵고(한 Wave 전문가가 펴낸 Wave 튜토리얼 책이 195페이지에 달했다고 합니다.), 그 당시 Facebook, MS Messenger, SAP와 같이 Wave의 세부 기능에 대한 각각의 경쟁업체에 밀린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Google Wave 역시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잊혀져 버렸습니다.
5. Buzz
Google Wave와 Google Buzz가 서로 어떻게 다른 지 혼란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Wave는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협업을 위한 플랫폼이라고 한다면, Buzz는 단순히 친구들과의 '정보 공유'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의 Facebook처럼 내가 좋아하는 컨텐츠, 현재 나의 상태와 하고 싶은 말들을 내 친구들과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구글이 선보인 서비스 중 가장 SNS다운 서비스라고 볼 수 있겠네요. 과연 성공했을까요? 서비스를 시작한 지 2년이 조금 넘었는데, 대부분의 평가는 'Not Good'입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Facebook에서 Buzz로 옮겨갈 이유가 없었던 거죠. 더욱이 구글의 Buzz로 인해서 사생활 침해에 대한 조사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20년 동안 말이죠.
위에서 예로 든 5개 이외에도 구글은 다양한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시도하였습니다. Open API platform을 제공했던 Open Social, 트위터와 같은 Jaiku, 소셜 Q&A 서비스 Aardvark, 소셜커머스 Google Offers, 그리고 얼마 전 선보인 소셜 검색 Google +1. 정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지만, 어느 하나 그 분야에서 확고한 위치를 자리잡은 서비스는 아직 볼 수 없었습니다. 여러가지 루머도 있었습니다. 새로운 SNS서비스인 Google Me와 소셜 게임 서비스인 Google Game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에 twitter 인수에 대한 루머도 있었죠.
이처럼 구글의 소셜에 대한 구애는 정말 대단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성공가능성은 점점 줄어들고 있고 Facebook은 점점 성장하고 있으며 검색엔진 경쟁자인 Bing은 그런 Facebook과의 파트너쉽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코너로 몰리고 있는 구글은 과연 돌파구를 찾아낼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소셜 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Facebook과 Twitter, 그리고 소셜 미디어는 아니지만, wordpress 라는 블로그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의 장점은 아무래도 실시간 피드백이 수월하고, 딱딱한 홈페이지나 기업 서비스보다는 개개인의 생각과 의견 등을 접할수 있다는 것인데요, 문득 내가 생각하고 있는 주제를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할 때, 여러분은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나요? 검색 엔진을 통해 일일히 확인하기는 귀찮고,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쏟아져 나오는 의견들이 궁금할 때 - 저는 Socialmention 을 사용하곤 한답니다. 그럼, Social mention 에 대해 알아볼까요?
1. Social mention 기본 사용법
Social mention 의 메인화면입니다. 키워드 입력란에 키워드를 입력하고, 카테고리를 설정하면 원하는 범위 내에서 해당 키워드에 대한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음... 제가 좋아하는 Automatic watch 를 한 번 검색해 볼까요?
짜잔~! automatic watch 이라는 키워드에 대한 블로그나 소셜 미디어, 북마크, 댓글 등 다양한 검색 결과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주로 구글 블로그 내용이 많고, 트위터에 나온 언급도 있네요. 검색 결과를 분류할 때에 시간을 설정해 놓으시면, 최근 1시간 내의 부터 1달 사이의 결과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언급된 내용을 확인하려면 1시간으로 설정해 놓으면 되겠죠?
왼쪽에는 해당 키워드에 대한 통계와 관련된 키워드, 해당 키워드를 가장 많이 언급한 사람, 주로 사용한 해쉬태그등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항목을 클릭하면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으니, 누가 영향력이 있는 사람인지, 어떠한 검색어를 함께 찾아보면 좋을 지 쉽게 파악할 수 있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Top user 1위를 차지한 vip-serg 님께 연락을 해보고 싶네요! (어떻게 하면 싸게 살 수 있을지...ㅎㅎ)
2. 진짜 실시간을 원한다면? Social buzz widget 설치!!
social mention widget 을 설치하면 키워드에 대한 실시간 반응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사용법도 아주 간단합니다.
저의 구글 블로그에 한 번 설치해 볼까요? 일단 메인화면의 오른쪽 밑에 위치한 Get the Widget 버튼을 클릭하시고~!
저 부분을 복사 한 다음
이렇게 글을 작성하고 발행하기를 누르면~!
짜잔~! 제 블로그에 실시간 소셜미디어 검색결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참 쉽죠?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사용해 보는 것도 좋겠네요. 실시간으로 관심사를 확인할 수 있으니, 취미에 관련된 키워드나 연예인(추천합니다), 스포츠 경기 등을 등록해 놓으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D
이상, 아티언스의 신입사원이자 막내, 철수 였습니다. 다음에는 더 유용하고 재미있는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셔요!!
아래의 글은 SEO 와 SMM 간의 경쟁구도에 대해 SEOmoz 의 Randfish 가 올린 글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Comparing SEO & Social Media as Marketing Channels November 16th, 2010 - Posted by randfish to Online Marketing
You may have seen the recent string of posts about SEO vs. Social Media, starting with this effective, but poorly argued controversy-bait, which was excoriated by Elysia Brooker and Hugo Guzman, then followed up with a more nuanced view by Darren Rowse. While I'm not particularly interested (nor do I think there's much value) in re-hashing or arguing these points, I did think the topic warranted attention, as it brings up some excellent points marketers should carefully consider as they invest in their craft.
우리나라에서도 트위터, 페이스북(이용자가 200만 명이 넘었다죠.) 미투데이 등 소셜 미디어가 점점 입지를 넓혀가고 있고, 그에 따라 소셜 미디어를 통한 마케팅에 점점 더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우리나라보다 조금 더 빠르게 소셜 미디어 마케팅이 활성화 되었고, SEO, PPC와 함께 새로운 온라인 마케팅 수단으로써 각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급부상한 분야다보니 기존의 SEO, PPC 와 묘한 자리타툼(혹은 경쟁)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SEO를 업으로 삼는 사람들은 SEO가 더 뛰어난 마케팅 방법이라고 할 것이고, SMM 으로 먹고 사는 사람은 SMM이 더 낫다고 하겠죠. Search engine journal 이라는 사이트에 SMM을 하시는 분이 'SEO는 완전 시간낭비, 돈낭비다!' 라는 뉘앙스의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SEO를 하는 사람들의 심기가 불편해질 수 밖에 없었겠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Randfish는 이런 말을 합니다.
We Search for What We Want + Need The search for information and answers has been essential to humans since time immemorial. And there's no sign that our latest iteration, web search, is losing any steam:
Even as we've reached a maturity point with broadband adoption and online population, searches are rising. We're not searching less every month; we're searching more.
Search is an intent driven activity. We don't search casually (much), we search to find answers, information, goods and services to consume. The power of search marketing - whether paid or organic - is simple: Be in front of the consumer at the time of consumption. There's no more effective time to be present and no more effective way of knowing what is desired. All the social graph analysis in the world won't tell you that Sunday evening, I got fed up with my current selection of footwear and, after some searching, spent a few hundred dollars on Zappos. But being front and center when I queried mens puma shoes brought them some nice business.
1. 사람들은 점점 더 많이 '검색' 한다. 위의 그래프를 보면 아시겠지만, 소셜 미디어가 인기를 끌건 말건 검색은 날로 증가합니다. 감소할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정보의 양이 증가할 수록, 점점 더 많이 검색을 하게 됩니다. (좀 더 정확하고 적절한 정보를 찾기 위해서겠죠?)
We're Social to Discover and Share Social media - whether it's Twitter, Facebook, Flickr, Reddit, StumbleUpon or something else - is about connections, interaction, discovery and distraction. We hardly ever use these portals as a way to find answers, though they certainly may provide plenty to unasked questions.
Social media marketing advocates often make the case that social is how we find out about new products on the web, but, at least so far, the data doesn't back up this assertion:
- ATG Study on How Users Discover Products via SearchEngineLand
2. 검색은 의도를 가진 행위이다. 유명인, 혹은 유명 사이트를 팔로우해 놓으면 자동으로 정보를 배달받는 소셜 미디어와는 달리, 검색은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이루어 집니다.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기 위해, 무엇인가에 대해 더 알기 위해 이루어지는 적극적인 행동 입니다. 때문에 B2B 거래를 하거나, 이용자의 행동 변화를 이끌어 내는 데에 유리합니다. 하지만 SMM 의 경우는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나 행동 변화를 이끌어 내기 보다는 PR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위에 나오는 그래프를 보시면, 상품에 대한 정보를 얻는 방법으로 검색엔진이 약 50%, 소셜 미디어가 약 15% 정도입니다. (25~35 세 사용자 기준) 또한 구매를 고려하는 정도를 따진다면, 검색 엔진을 통해 들어온 사용자의 4.5% 정도인 반면 SMM 의 경우는 1.3% 에 그칩니다.
However, I am strongly inclined to believe the claim that social media is how we find out about new content on the web, particularly when we're not seeking something in particular (as with a search). Blogs, pictures, video, research and the like are surely seeing an increased share of their visits from social, and that branding exposure is definitely valuable.
Some recent GroupM Research helped to shed the light of data on this supposition, noting that:
The click-through rate in organic search results for users who have been exposed to a brand's social marketing campaign are 2.4X higher than those that haven't; for paid search, it showed a jump from 4.5% to 11.8% (in both cases, this is for branded queries) Consumers using social media are 1.7x more likely to search with the intention of making a list of brands or products to consider purchasing compared to those who do not use social media Ben Yoskovitz talked about this value in his recent analysis:
Based on the information in this report, it’s reasonable to argue that social media marketing can increase the quality of leads (and not just the volume). It’s possible to hone in on, and understand intent through search and how social media exposure affects that intent. And as people are exposed (and I would say involved with – since exposure sounds like you’re just broadcasting stuff at people, which isn’t what social media is about) to social media their intent is more focused and driven towards lead conversion
That's the kind of social media marketing value I can get behind. Get exposed to potential customers through social so that when they build their consideration set, search and purchase, you'll have a leg up on the competition.
What Drives Traffic (and Converts) for Whom
It pays to understand the bias of this flare-up's instigator, and I've got plenty of compelling data myself to see his perspective. Last weekend, I started publishing content on a personal blog - no domain authority, no links and little chance of performing well in search. But the results from social media - Twitter, Facebook and Hacker News in particular - are fairly remarkable:
The search traffic demand, all 78 visits, was generated from the articles that went popular on Twitter & HN. The site itself still doesn't rank for its own name. Yet, social media sent 22,000 visits over 9 days. No wonder bloggers, in particular those that monetize through advertising, sponsorships and other traffic-driven systems, have a proclivity for investing in social traffic. Perhaps it's not so crazy to suggest on Problogger.net, a site about growing blog traffic and improving monetization, that social can be "better" than SEO.
그럼, SMM의 장점은 뭐야?
지난 주말, randfish 가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포스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트위터와 해커스뉴스에서 인기있었던 글을 포스팅하여 링크를 걸어놨는데, 9일동안 22,000 의 트래픽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발생되었다고 합니다. (검색 엔진을 통해서는 78트래픽) 실로 어마어마한 성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사이트의 트래픽을 단기간에 증가시키고 싶다면 충분히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증가한 트래픽을 분석하고, 랜딩 페이지를 개선하거나 모종의 SEO 작업을 수행한다면 PageRank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폭제의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해야 하겠죠.)
I'd still argue that overall, referring traffic of all kinds sent from social, particularly from the largest network (Facebook), is only a fraction of the visits Google sends out each day (unless you're in the business of appealing to the Facebook audience biases - I was a bit frustrated with how the data was clearly manipulated in the reference piece to fit the story). But, social does eliminate some of the inherent biases that search engines carry and let content that appeals to social users flourish no matter the site's ability to grow its link profile, make content accessible to spiders or effectively target keywords.
Now let's look at an example on the opposite end of the spectrum - conversions for a B2B product.
SEOmoz's PRO membership may not be a good investment unless you're a marketer actively engaged with SEO, but given that both the search and social traffic our site attracts likely fall into this intent group (interested in SEO and likely to be in web marketing), a comparison seems fair.
First, I did some prep work in our Google Analytics account by creating an advanced segment called "social traffic" that contains any referral source with "twitter," "facebook," "stumbleupon," "linkedin," "flickr," and "ycombinator" - these represent the vast majority of our social media sources. Next, I compared this traffic quantitatively with our search referrals over the past two weeks:
Social Traffic - 26,599 visits from 30 sources Organic Search Traffic - 102,349 from 20 sources
I then compared the percent of these reaching our landing or purchase pages for PRO membership. Here's organic search:
And here's social traffic:
Here's what I see:
4.5% of organic search visitors considered a purchase 1.3% of social traffic considered a purchase While I can't disclose full numbers, I can see that a fair number of search visits converted vs. zero for social. In fact, looking at the entire year to date traffic to SEOmoz from social sources, it appears not 1 visit has ever converted for us. Social may be a great way to drive traffic, build branding and make a purchase more likely in the future, but from a direct conversion standpoint, it doesn't hold a candle to search. To be fair, I'm not looking at full life cycle or even first-touch attribution, which makes this analysis less comprehensive, though likely still directionally informative.
Takeaways Given the research and data here and in the posts/content referenced, I think we can say a few things about search and social as marketing channels:
There shouldn't be a VS.: This isn't about pitting web marketers against each other (or perhaps, more accurately, themselves, since our industry survey data suggests many of us are responsible for both). There's obvious value in both channels and to suggest otherwise is ideological nonsense and worse, self-defeating. Search Converts: $20 Billion+ isn't being wasted on Google's search ads - that sucker send intent-driven, focused, conversion-ready visits like nobody else on the web. Social Has Value: Those exposed to a social campaign are better customers and prospects; making social not only a branding and traffic channel, but an opportunity for conversion rate optimization. SEO Is Hard in the Early Stages: Without a strong link profile, even great content may not perform particularly well in search results. Segmenting Search and Social is Key: Unless you separate, analyze and iterate, you're doomed to miss opportunities and falsely attribute value. I'm particularly worried about those marketers who invest heavily in social to the detriment of SEO because the immediacy of the rewards is so much more tangible and emotionally compelling (He's following me on Twitter! We have 200 Facebook fans!) - make sure appropriate effort goes where it can earn ROI; it's our job. For another interesting (and more social-media biased) perspective, check out Search vs. Social from Bradford Cross.
I'd love to hear more from you on this topic, too.
우리의 과제 SEO와 SMM 은 서로 조화될 수 있다. - SEO 가 더 낫다는 둥, SMM 이 더 낫다는 둥의 대결 구도를 가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SEO는 SEO나름의 장점이 있고, SMM 은 또 나름의 장점이 있으니 둘을 잘 조화하여 마케팅을 한다면 굉장히 강력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위에 언급했다시피 SMM을 홍보 수단(혹은 브랜드 이미지 향상) 으로 활용하고 SEO 는 그 다음 단계 - 구매, 혹은 다른 활동을 이끌어내기 위한 정보제공 수단- 으로 활용한다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Social media 이용자를 주목하자. - 소셜 미디어에 노출된 사람들에 좀 더 주목해야 합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키거나 트래픽을 향상시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행동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정말 과제네요!)
이상 아티언스의 뉴페이스이자 막내이면서 신입사원 겸 사회초년생의 역할을 맡고 있는 철수2 였습니다!
안녕하세요~! 꼬맹거북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트위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이미 트위터는 국내에서 너무나 많이 유명해 졌고, 그러다보니 일명 "트위터 사용법" 이라는 책도 나와 있더군요. 나의 생각, 의견을 이야기 하는 소셜미디어의 사용법이라는 타이틀이 조금은 이해가 안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트위터라는 플랫폼을 생소하게 여기는 사용자에게는 도움이 될 만한 메뉴얼이라 애써 이해해 보려 합니다.
자자....오늘 제가 하려는 이야기는 "사용법"과 관련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트위터를 활발하게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한.....흥미로운 팁(?) 정도라고 이야기 해야 할까요 ^^
Tweet 활성화를 위한 측면에서 쉽게 이해하시면 편하실듯 합니다.
< ㅇㅇㅇ 한 경우, ㅇㅇㅇ 하지 않은 경우보다 Follower 가 많다 >
1. 프로필에 Bio가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유저보다 6배다 Follower가 많다.
2. 얼굴이 나타난 프로필 사진이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유저보다 8배나 Follower가 많다.
3. Author, Expert 등의 호칭이 포함 된 경우, 그렇지 않은 유저보다 Follower가 많다.
4. Bio에 홈페이지 혹은 SNS가 포함 된 경우, 그렇지 않은 유저보다 Follower가 많다.
5. 사용하기 쉬운 (발음, 쓰기) 사용자 이름이, 그렇지 않은 유저보다 Follower가 많다.
< ㅇㅇㅇ 는 Follower를 하락 시킨다>
1. 유명인만 무조건 Following 한 경우, 나의 Follower는 하락한다.
2. 본인의 감정에 대한 Tweet를 많이 하는 경우, Follower는 하락한다.
3.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의견만 Tweet 하는 경우, Follower는 하락한다.
< Retweet-able TIPS>
1. URL Shortener : 여러 종류의 URL Shortener가 있지만, 그 중 bit.ly를 사용하였을때 더많이 Re-Tweet이 된다.
2. Link 의 유/무 : 트윗 내 Link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Re-Tweet 될 확율이 높다.
3. 트윗 횟수 : 한 시간 내 1~2개 정도 트위을 할 때가 그렇지 않을때 보다 Re-Tweet 확율이 높다.
> 한 시간 내, 너무 많은 트윗을 할 경우 Follower들은 더이상 Re-Tweet을 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처음 1 ~ 2회 트윗 된 내용을 Re-Tweet 하기 때문에 이후에는 자신이 Re-Tweet한 내용을 모니터링 하고 Feedback주느라 더이상 새로운 Re-Tweet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이죠 ^^
4. 클릭이 많은 요일 : 일반적으로 목요일 부터 일요일까지가 클릭율이 높으며, 월요일이 가장 낮다.
5. 단어 수 : 첫 트윗은 90자 미만일 경우 Re-Tweet이 되고, Re-Tweet은 20자 미만인 경우 다시 Re-Tweet이 많이 된다.
6. 성별 차이 : 여성의 경우 연예, 제품, 뉴스 등의 Re-Tweet 확율이 높고, 남성은 의견 공유를 위한 Re-Tweet이 높다.
ㅎㅎㅎ 제가 만들어낸 자료는 아니구요~
DanZarrella 라는 전문 Social Media Marketer가 연구한 자료 입니다.
지난 번 시애틀 세미너때 이 분의 세션을 듣고, 재미있고 흥미로웠기에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 살짝 알려드립니다~!
소셜 미디어에 정답이란게 있을까요??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
아침부터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주말인데 날씨가 좋치는 않네요.
그래도 다들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글 관련하여 의견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댓글 남겨 주세요~!
전 이만 물러 가도록 하겠습니다 ~~~~~~~~~
브리태니커라는 방대한 지식을 담은 백과사전이 있습니다. 각 분야에 소수의 전문가들이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만들어 오고 있는데, 그 지식의 양이 어마어마해서 백과사전중에서는 가장 유명하죠. 그리고, 여기 다른 형태의 백과사전이 있습니다. 소수의 전문가들이 아닌 옆집 아저씨, 학교 후배와 같은 소소한 개인들이 자신들의 지식을 하나씩 하나씩 모아나갔습니다. 지식의 정확성은 보장을 못하지만,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서로의 지식을 조금씩 모으고, 고쳐나가고 하다보니, 그 데이터의 양만큼은 여타 다른 백과사전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위키피디아가 만들어졌고,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뉴스 기사에서(출처가 기억이 안나는군요;;) 브리태니커 백과사전과 위키피디아와의 정확성을 비교한 실험을 본 적이 있는데, 브리태니커가 근소한 차이로 앞설 뿐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집단지성의 위대한 결과물이죠. 이쯤되면 여러분도 한번 참여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오늘은 간단한 위키피디아 작성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위키에 글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우선 작성할 글의 주제를 검색해 봅니다. 이미 다른사람이 올린 글을 다시 올리면 안되겠죠? 검색을 해서 이미 그 주제에 대한 글이 있다면, 새로 작성할 수 없습니다. 대신, 수정할 순 있겠죠. 다른 사람에 의해 이미 작성되어 있는 글을 읽어보고 잘못된 내용이나 추가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편집'으로 들어가서 쉽게 수정할 수가 있습니다. 혹은, 아래와 같이 검색을 해 봤는데 그 주제에 대한 글이 없다면, 그 페이지는 이제 여러분의 것입니다.^^ 아래 그림에서 붉은색으로 표기된 제목을 클릭하면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2. 작성시 필요한 팁
우리가 일반적으로 문서를 작성할 때 작성을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합니다. 메모장에서 굵은 글씨를 표현할 수는 없죠. 위키에서 굵은 글씨를 표현할 때는 '''메모장''' 이렇게 작성합니다. 굵은 글씨로 쓸 내용 앞뒤에 ''' 를 붙여주면 됩니다. 이처럼 위키에 등록하기 위해서는 나름의 룰이 있습니다.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알아야만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이죠. 아래 내용은 위키에서 제공하는 서식입니다.
기울어지게 나타내기
양쪽에 작은따옴표 두 개('')를 붙입니다.
진하게 나타내기
양쪽에 작은따옴표 세 개(''')를 붙입니다.
진하고 기울어지게 나타내기
양쪽에 작은따옴표 다섯 개(''''')를 붙입니다.
'''''위키 태그를 적용하지 않기.'''''
양쪽에 <nowiki>, </nowiki>를 붙입니다.
작게 나타내기
양쪽에 <small>, </small>을 붙입니다.
크게 나타내기
양쪽에 <big>, </big>을 붙입니다.
취소선이 그어지게 나타내기
양쪽에 <del>, </del>을 붙입니다.
밑줄이 그어지게 나타내기
양쪽에 <ins>, </ins>를 붙입니다.
위쪽에 작게 나타내기
양쪽에 <sup>, </sup>를 붙입니다.
아래쪽에 작게 나타내기
양쪽에 <sub>, </sub>를 붙입니다.
다음으로, 링크를 거는 방법입니다. 링크는 위키 내부링크와 외부링크로 나뉩니다.
내부링크는 간단히 [[메모장]] 이렇게 작성합니다. 앞뒤에 [[ ]]를 붙여주면 되는데, 이렇게 링크를 걸면
"/wiki/메모장" 페이지로 넘어가기 때문에, "메모장"이란 페이지가 정확히 있는지 확인 후에 링크를 걸어야합니다. URL을 찾아간다는 느낌보다 위키 검색창에 메모장을 쳤을때 나오는 페이지를 보여준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외부링크는 실질적으로 URL을 적어주시면 됩니다. [http://www.artience.co.kr 아티언스] 이렇게 하시면 "아티언스"라는 글자로 보이고, www.artience.co.kr로 링크가 연결됩니다. 간단하죠?
3. 이미지 등록하기
글을 작성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 중에 하나가 사진입니다. 위키에 사진과 함께 글을 작성할 때에는 사진을 먼저 업로드 하고, 그 사진을 가져와서 작성해야합니다. Wikimedia Commons에 파일을 업로드 할 수가 있는데, 여기에 사진을 업로드 한뒤, 작성할 문서에 링크로 연결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연결하는 방법은 artience.jpg이라는 이름으로 사진을 등록했을 경우 [파일:artience.jpg|아티언스] 이렇게 [파일:파일명|보이는글] 형식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위키피디아에 글을 작성하는 법을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기본 서식과 작성법만 알면 간단한 내용을 올리는 것은 크게 어려움이 없으실 겁니다. 혹시나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연습장을 사용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위키에서는 작성법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서 미리 연습해 볼 수 있는 연습장을 제공하고 있으니 활용해 보세요.
스마트폰의 인기와 더불어 올해 IT 산업의 큰 화두가 되고 있는 단어가 위치기반 서비스입니다. 위치기반 서비스란 말 그대로 사람이나 사물이 제공하는 위치정보를 이용하여 제공하는 서비스죠. 사실, '사용자의 위치'라는 정보는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검색엔진에 '치킨'이라는 단어로 검색을 할 경우, 그냥 "치킨"과 '신림동에 있는 사람이 검색한 "치킨" '은 단지 신림동이라는 추가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검색엔진은 사용자에게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위치정보는 스마트폰을 통한 인터넷 접속이 활발해지면서 한층 더 강력한 정보가 되고 있고, 그에 따른 서비스도 점점 더 다양해지면서, 어느 순간부터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게 되었죠.
그래서, 현재 이러한 위치정보를 활용한 서비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 검색엔진
검색엔진이 사용자의 위치정보를 파악하여 그에 맞는 검색결과를 보여주기 시작한 것은 좀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검색엔진은 사용자가 접속한 인터넷 단말기의 IP를 통하여 위치정보를 확인하고 그에 맞는 검색결과를 제공해 왔습니다. 물론 위치정보와 관련한 컨텐츠가 부족했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눈에 보이는 검색결과만을 통해 이러한 내용들을 인지하기는 어려웠죠. 이러한 위치정보 서비스가 관심을 받기 시작한 것은 스마트폰의 영향이 컸습니다.
위 그림에서와 같이 사용자가 'pizza'를 검색한다는 것은 피자의 역사나 종류보다는 근처에 있는 맛있는 피자가게에 대한 정보를 원할 가능성이 더 크고, 검색엔진은 사용자의 위치정보를 이용하여 근처의 피자가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스마트폰은 검색결과에 나온 전화번호를 클릭함으로써, 바로 전화를 걸어 주문(Click-to-Call)도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 소셜 네트워크
위치정보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소셜 네트워크 분야입니다. 포스퀘어처럼 시작부터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의 플레이스처럼 기존의 거대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에서 속속들이 기존 서비스에 위치정보를 접목한 서비스를 내놓고 있습니다.
포스퀘어는 해외에서 굉장히 인기가 많은 서비스일 뿐만 아니라, 구글, 애플등에서 인수설이 나돌면서 그 잠재력 또한 인정받았죠. 다들 아시다시피 포스퀘어에 자신이 자주가는 특정 지역을 체크-인 하면 포인트가 쌓이게 되고 포인트가 가장 많은 사람은 그 지역의 "mayor"라는 호칭이 부여되는 간단한 방식이지만, 그 호칭을 따기 위한 경쟁이 일종의 게임적인 요소로 부각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다음의 플레이스나 아임in과 같은 비슷한 서비스가 있죠.
이와는 다르게 페이스북의 플레이스처럼 기존의 소셜 네트워크에 위치기반 서비스를 접목시키는 방식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플레이스는 자신의 친구들이 현재 어디에 있는지 친구들의 위치정보를 제공합니다. 근처에 친구가 있다면 커피나 점심을 먹는 것도 가능하겠군요. 물론 사생활 침해의 논란도 있습니다. 그러나, 방식의 차이는 있겠지만 위치정보를 기존의 서비스에 어떻게 접목시키느냐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의 숙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 게임
게임분야에서도 위치정보를 활용한 많은 서비스들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GeoCaching처럼 GPS를 이용하여 누군가는 보물을 숨기고, 누군가는 그 보물을 찾는 단순한 게임부터, 자신의 위치주변에 좀비를 처치하는 액션게임까지 여러가지 재미있는 아이디어의 게임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우리나라에서는 다음에서 주차왕이라는 게임이 나왔더군요. 현재 자신의 위치에 가상의 차를 주차하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포인트를 얻는 단순한 게임이지만, 꽤 호응도가 높은 것 같더군요.
◆ 증강현실
위치정보와 가장 궁합(?)이 맞는 기술이 증강현실입니다. 실제 모습에 위치정보 이용하여 가상의 데이터를 매칭해서 보여주는 것이 가장 널리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ScanSearch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카메라를 통해 보는 화면위에 맛집이나 편의점, 영화관등의 위치나 리뷰등을 볼 수 있습니다. 거리를 지나가다 앞에 보이는 건물이 어떤 건물인지 알고 싶다면,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카메라를 통해 건물을 본다면 그 건물에 조그마한 아이콘이 생기면서 빌딩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음식점이나 편의점이라면 사용자들의 리뷰도 볼 수 있겠죠.
그 밖에도 위치정보를 활용한 서비스는 많이 있습니다. 택배회사에서는 위치정보를 이용하여 사용자의 택배위치를 제공하기도 하고,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음식점에서는 일정 수 이상의 손님이 체크-인 하면 할인을 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모두들 위치정보의 중요성은 인식한 가운데,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갑에 gps장치좀 삽입되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지갑찾기 힘듭니다.^^;
장마가 시작 된다고 하더니, 어제부터 무섭게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은 밖에 외출하기도 불편하고, 좋은 주말 집에서 보내게 생겼네욤!
요즘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 소셜 미디어가 있으니 바로 Facebook 입니다. 물론 화재가 되고 이슈가 된지는 꽤 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 4억명 이상의 사용자룰 보유하고 있고 2010 1분기 성장률은 2009년과 비교하여 135% 성장했다고 합니다. 잘나가는 Google의 같은 기간 성장률이 9% 라고 하면....135% 흠....잘 나가는군요.
그런데..이렇게 잘나가는 Facebook이 왜 한국에서는 골골 거릴까요? 개인적으로 Facebook의 인터페이스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친구도 많이 맺고 좀 활발히 활동하고 싶은데... 트위터, 블로그 혹은 미투데이와는 다르게 유난히 어렵습니다. 주변에 물어봐도 페이스북을 하는 친구는 쉽게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훗) [Facebook 쉽게 사용하기] 뭐...말은 거창하지만 기대하지 말고 봅시다~!
이미 아이디가 있다면 로그인 하면 되고, 없다면 무료 계정을 만들면 됩니다. 국내 사이트와 다르게 회원가입은 생년월일과 이름, 비밀번호 설정만으로 끝나게 됩니다. (참 쉽죠잉~)
Facebook은 현재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히 말한다면...한국어 정식 서비스가 아닌...영문 메뉴 번역 서비스 정도라고 해야 할까요????
> 영문과 국문 서비스 샘플입니다.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뭔가 대륙의 광고문구를 떠올리게 합니다. 보다 센스 있는 문구를 사용할 순 없었던 걸까요?? (이러니 국내 사용자가 외면을 할 수 밖에....쿨럭)
Facebook은 두가지 계정 종류로 나뉩니다. a. 개인계정 : 개인 사용자가 사용하는 계정입니다. b. 공식계정 : 공식 브랜드, 서비스 제품을 위한 공식 계정입니다. 위의 두 계정의 큰 차이점은...개인 계정은 [친구] 단위의 네트워킹이 가능하며, 공식 계정은 [팬:좋아요] 단위의 네트워킹이 가능하다는 것 입니다.
Facebook에 딱! 로그인 하게 되면 "업데이트" 화면이 기본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 위는 제 개인 계정입니다. 제가 [팬:좋아요]로 활동하고 있는 페이지들의 업데이트 소식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사용자 분들이(최소한 저는) 가장 많이 하시는 실수가 바로 "앗...내가 언제이런 글을 올렸지" 라는 것입니다. 왼쪽 메뉴에 자신의 프로필 사진이 나타나며 개인 Facebook과 비슷레이아웃으로 나타나다 보니 자주 혼동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음....SMM 전문 사이트를 구독하고 있군요...훗 (ㅡㅡ;;)
우선 Facebook의 기본 레이아웃은 3단 레이아웃 입니다.
1단
2단
3단
메뉴
내용 (컨텐츠)
광고
> 정말 너무 솔직하게 1단(가장 좌측)은 오로지 메뉴로만 구성 되어 있습니다.
> 좌측 메뉴 입니다. - 업데이트 소식: 구독하는 페이지 혹은 친구 현황 확인 - 쪽지 : 쪽지 확인 가능 ㅡㅡ;; - 이벤트 : 켈린더 기능이라 보시면 됩니다. - 사진 : 본인 사진첩 사진 및 친구들의 사진도 확인 가능 - 친구 : Pending 중인 친구 신청...(17명이 Pending 중이네욤. 일부로 승락안해주는거 아니여염...오해 금지) - 어플리케이션 : 일종의 플러그인 기능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여러가지 플러그 인을 검색 및 설정 할 수 있습니다. - 게임 : 친구들이 플레이하고 있는 소셜 게임 확인 및 참여가 가능합니다.
2단 (중앙)은 각 메뉴 별 컨텐츠가 노출 됩니다.
3단 (가장 우측)은 광고 영역 입니다. Facebook도 Google과 같이 클릭당 비용이 청구되는 방식의 자체 광고를 운영 하고 있습니다.
말 나온김에 광고 얘기를 좀 더 해보겠습니다. Google, Yahoo 의 "스폰서 광고"는 키워드 베이스 광고 입니다. 즉, 사용자가 특정 키워드로 검색시 해당 키워드로 광고가 진행 되고 있는 광고가 노출된다는 것 입니다.
그러나 Facebook은 일반 검색엔진과는 조금 다른 "스폰서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검색하는 키워드와 상관없이, 사용자의 나이, 거주지, 학력 및 성별등의 개인 정보를 사용하여, 사용자가 관심있어 할 만한 광고를 임의선정하여 보여주는 형식 입니다.
Facebook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정보 연령, 성별등의 정보를 프로필에 작성 하게 됩니다. Facebook은 사용자의 이런 프로필 정보를 모아 광고를 보여주는 형식 입니다. 예를 들면 나이는 30대 초반으로 비슷한 Mr.Choi와 Miss.Choi가 있다고 할 때, 나이는 비슷하나 성별이 다름으로 Mr.Choi에게 보여지는 광고와 Miss.Choi에게 보여지는 광고가 다르게 된다는 얘기!
그렇기 때문에 광고를 진행하는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내 광고를 많이 클릭하고 선호하는 사용자의 연령대, 성별, 학력, 취미등의 상세정보를 확인할 수 이겠되며 이런 정보를 향후 마케팅에도 반영할 수 있다! 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사용자 정보 기반의 광고. 굳이 내가 찾으려 하지 않아도 알아서 찾아오는 광고라 해야할까욤??
(위의 광고 켑쳐는 제 페이스북에 노출되던 광고입니다. 흠....저랑 갑상선이 무슨 상관일까요??? 정확도의 의심이..... 하지만 영화 무한공유 광고는 마음에 드는군요...제가 어둠의 경로를 즐기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여기까지 정말 베이직한 레이아웃을 살표 보았습니다. 사실 계획은 상세 페이지로 넘어가서 좀더 디테일한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쓰다보니 벌써 길이가 장난이 아니네요 ^^;; 읽기 힘드시죠...후후후
그래서 오늘은 Facebook 개괄정도로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Facebook 쉽게 쓰기 팁을 몇가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전 개인적으로 SNS에 관심이 무척 많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욤?? SNS 관련 어떤 얘기가 궁금하신가요??? 난 이런거 알고 싶다. 혹은 난 이런 얘기 하고 싶다 라는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 주세요~!!! 저와 함께 열띤 토론을 한번 해 보시죠...쿨럭 ^^
한 참 싸이월드가 유행이었던 시절, 누구나 싸이월드 계정은 다 하나씩 가지고 있었고....
싸이월드의 열풍이 블로그로 옮겨가서 "웹" "온라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중 블로그 계정 하나 없는 사람이 없듯이...
이런 현상은 요즘 트위터로 옮겨 간 듯 합니다.
140자에 단문 메시지, 글쓰기에 크게 부담도 없고....많은 분들이 사용 하시면서 기업들도 트위터를 활용한 여러 종류에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기업들이 트위터를 어떤 식으로 활용하여 브랜드 관리를 하는지 여러 케이스를 모아 놓은 자료가 많은데요...내용을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신규 상품 및 서비스 알림
트위터를 통하여 신규 상품 및 서비스의 기획 단계부터 상세 내용을 트윗으로 전달하며 Feedback을 받고, Feedback 받은 의견을 반영하는 케이스 Switch Wine Bar
- 트위터를 통하여 자신들이 만드는 신규 음료에 대한 정보 제공.
Albion's Oven
- 방금 구운 따뜻한 빵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트윗으로 전달. 지역 주민의 폭팔적인 호응을 받은 케이스.
2) Buzz Effect (입소문 효과)
트위터를 통하여 사업 시작 전 부터 여러 정보를 제공 함으로써, 사람들의 기대치 및 관심도를 높일 수 있음. Tupelo
- 보스턴에 위치한 레스토랑. 레스토랑 오픈 전 부터 메뉴 구성 및 인테리어 등의 정보를 알림으로써 입소문 효과를 본 케이스. 레스토랑 오픈 이후에는 스페셜 메뉴 및 추천 등 여러 부분에서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 하고 있는 케이스.
3) 위치 알리기
특정 장소에 머무르는 사업이 아닌, 지속적으로 움직여야 할 때 자신이 다음에 갈 곳에 대한 시간과 정보를 알림. Curtis Kimball
- 너무나도 유명한 아이스크림 벤더 케이스. 지속적으로 장소를 옮겨야 하기 때문에, 자신이 방문할 다음 장소에 대한 정보 및 시간 제공.
4) 이벤트 알림
트위터를 통하여 "Special Offers" "Discount" "쿠폰" 등의 정보 제공을 통한 이벤트 참여 유도 Woodhouse Spa
5) Customer Service
트위터를 통하여 고객들의 질문사항에 대한 빠른 대처 및 팁 제공 Best Buy
- 전문 고객상담을 트위터로 옮겨놓은 케이스. 두말이 필요 없는 절대 성공 케이스.
물론 위의 5가지 방법 이외에 여러가지 다른 용도로 활용 되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항공사에서는 비행기에 남은 자리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게 관련 정보를 트위터를 통하여 전달하며, 숙박업계 역시 특정 기간에 남은 방에 대한 정보를 알려 주기도 합니다.
또한 기업의 브랜드 정보를 알리기위해 뉴스레터 형식으로 이용하기도 하며, 기업의 위기관리 차원에서도 사용됩니다.
트위터의 활용도를 살펴 보면 트위터의 가장 큰 장점.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의 용이함이 가장 크게 부각되는데요...
향후에는 또 어떤 새로운 활용 케이스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2009년은 유난히 강력한 Social Media의 바람이 불었던 한 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세계적으로 “Must Do”가 되어버린 Twitter, 작년에만 1,30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하며 한달 순 방문자가 7 백만을 기록 했다고 합니다. 김연아 선수의 후광을 입고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몰았던 Twitter, 이런 Twitter를 시작(?)으로 국내에도 단문 서비스 SNS가 대 인기를 끌기 시작합니다. (물론 Twitter 이전에 미투데이와, XX 같은 서비스가 있었으나 본격적으로 사람들이 열광한 것은 김연아 선수와 Twitter 때문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Twitter와 같은 단문 서비스 SNS 이외에 블로그 역시 가장 활발하게 성장한 한 해가 아니었나 합니다. 신제품 발표회 혹은 서비스 런칭쇼에 블로거를 초대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 되었으며, 예전의 기업 홍보 담당자가 전문 기자들의 리스트를 소중히 관리 하였듯이 이제는 파워 블로거의 리스트를 소중히 정리하는 것은 너무나도 필수적인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현대의 Social Media는 이제 소통, 공유, 배움의 가장 중요한 매개체로써 우리들 생활에 뿌리를 내렸습니다.
특히나 2009년에 스마트 폰 인기에 힘입어 움직이는 SNS로 다시 태어나기도 하였죠.
이렇게 빠르게 변하는 SNS Trend…..2010년에는 과연 어떤 변화가 생길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Social 없는 Social Media
Social Media에 사람들이 호응을 합니다. 왜일까요? 동일한 사상, 취미, 의견을 공유하며 새로운 정보 및 소식을 빠르게 공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혀 알지 못했던 사람들과 스스럼 없이 의견을 공유하는 것, 언제 어디서나 나의 견해와 소식에 대하여 반응을 보이는 대중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소속감은 이제 예전 보다 더욱 강해질것이라는 의견을 조심스럽게 내어 봅니다. (Social Media의 배타성). 유저들의 양질의 정보에 대한 욕구가 높아질수록 그룹별, 분야별을 중심으로 이루어 지는 Network이 튼튼해 질것 것이며 이런 현상은 “그들만의 Social Media”의 시작을 알리게 될 것입니다. Social Media의 가장 큰 힘이 되었던 “User-Oriented”는 “Specific User-Oriented”화 되며 “정보를 제공하는 집단”이 Social Media를 이끌게 됩니다. (Quality Info. Vs. Major & Minor)
기업…규모로 경쟁 하다
아직까지 대 규모로 Social Media를 통하여 고객과 소통하는 기업이 흔치 않습니다.
기업이나 기관에서 Social Media를 통하여 고객과 소통하자고 할 때 일반적으로 하나의 Social Media를 담당하는 담당자는 1人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소규모 Social Media 운영방식이 향후에는 대 규모로 변화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해외 유명 전자제품 유통 업체인 Best Buy의 경우 수백명의
직원들이 Twelpforce 라는 팀아래 Twitter를 통하여 전문적으로 고객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단순 불만에 대한 상담을 넘어서 정보제공, 제품설명, 소비자 트랜드 조사 및 사후관리까지 완벽하게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업의 Social Media의 활용은 이전 “이미지 개선”이라는 명목아래 진행 되었던 소 인력 Project에서 기업의 홍보, CS, Research까지 담당하는 하나의 주요 뼈대가 될 것이라 전망해 봅니다.
Social Media....Mobile 속으로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 폰이 왜 이슈가 되었을까요? 통화품질이 좋아서? 가격이 저렴해서? 푸훗....절대 아뉘죵~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에서 구동되는 너무나 다양하고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바로 신세계가 열린 것 입니다.
Social Media 역시 이런 어플리케이션 열풍에 뛰어듭니다. 이미 왠만한 유명 Social Media는 여러 종류의 어플리케이션으로 개발되어 제공되고 있으며, 계속적으로 사용자 편의를 생각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Social Media를 하기위해서 컴퓨터가 필요하다? 이젠 스마트 폰 하나로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Social Media를 즐기게 되었습니다. (내가 본것을 촬영하여 실시간 업로드 하고 이에 대한 피드백을 바로바로 받아보니....어찌 Social Media를 끊을소냐....)
Social Media를 달리 해석하자면...."항상 연결되어 있어욤~~"이라 할 수 있을것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이지만.....향후 Social Media 시장은 모바일과 같은 휴대용 디바이스 속으로 들어올 것이라 판단 됩니다. 휴대용 디바이스가 Social Media 사용에 "Mainstream"이 되며, Social Media는 이런 환경에서 보다 쾌적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계속 진화하겠죠~"난 항상 연결되어 있어욤~~"
오......나름 정리해서 쓴다고 적은게.....글이 너무 많아 읽기 힘든 상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몇가지 더 정리하고 싶은 사항이 있으나, 이 부분까지 정리하면 읽다 나가실거 같아 우선 이쯤에서 정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