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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빌딩(Link Building) 2010 트렌드
링크빌딩(Link Building) 2010 트렌드
링크빌딩과 함께 하는 글로 다시 여러분을 찾게 되었습니다.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날이 여러분의 웹사이트가 다른 여러 사람들에 의해 링크되어
더 많은 확장의 가치(트래픽 증가, 검색 결과 순위 상승 등)를 누리시는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2010년에는 어떤 링크빌딩 전략을 두어야 할까요?
도움 되시라고 링크빌딩(Link Building) 2010 Trend, 크게 3개 준비해봤습니다.
사람들이 링크를 걸어주는 이유는 대체로 남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글일 경우입니다.
정보 습득에 큰 도움이 되거나 굉장히 재미있는 경우가 그 예일 것입니다.
결국 매력적인 컨텐츠 개발은
2 핵심 중의 핵심으로 생각할 수 있겠는데요.
갑자기 최근 모 코코아 TV CF가 생각 납니다.
방송인 김태원씨가 “혼자 왔니?”라며 물어보는 CF이지요.
이것은 제 경험인데, 그 CF 동영상을 굉장히 재미있게 봐서, 친구에게 메신저로 알려줬더니
“이미 돌고 돈거 이제 알려주니?”라고
하더군요…
그 때 뇌리에 스치는 생각이 컨텐츠가 얼마나 빨리 웹 주소를 갖고 링크되는가였습니다.
동영상 사이트, 메신저 창,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일반 웹 사이트… 등등
링크를 걸어 줄 수 있거나 노출 시킬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웹페이지에서 발견되는 링크들을
검색엔진이 모두 파악할 수 있는 것은 아닐테고 인식에 있어 중요도도 다르겠지만,
그래도 그러한 링크빌딩을 통하여
원본 페이지가 받게 되는 관심과 트래픽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겠지요!
그 중요성에 따라 2010년에는 컨텐츠 개발과 노출이 더욱 주목 받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소셜 사이트들은 정보 공유와 인맥 생성&관리의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했던 컨텐츠가 노출되는 장소로도 아주 적합한 것이지요.
그 점에서 소셜 사이트의 활용 가치는 아래 사람들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예-사람1)
‘아 이 CF 진짜 웃기네’ >> ‘내 트위터에 올려야겠다’
예-사람2)
‘아 이 CF 진짜 웃기네’ >> ‘이거 리트윗 해야겠다’
예-사람3)
‘아 이 CF 진짜 웃기네’ >> ‘리트윗 하고 싶은데 누가 벌써 올렸네’ >>
‘이거 다른 소셜 사이트 계정에도 올려야겠다’
링크빌딩에 있어 키 포인트를 다시 한번 말씀 드리면,
무한한 트래픽 증가와 외부링크 생성으로 인한 검색결과 순위 향상을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소셜 사이트들을 활용해서 그 2가지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소셜 미디어니 네트워크니 나누지 않고 소셜 사이트로 모두 통칭하는 점 이해 바랍니다.)
위 예로 든 사람들은,
컨텐츠를 아직 접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알려야겠다는 마음을 먹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소셜 사이트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데요.
여러분들이라면 그런 분들이 알아서 확장시켜주는 링크빌딩 기회를 놓치시겠습니까?
(아닌거 다 알아요^^)
단, 1번의 컨텐츠 개발에 대해서는 개념 기본 탑재 하셔야 합니다.
재미도 없고 쓸데도 없는 컨텐츠라면 아무리 사람들이 많이 접해도
무플과 무반응의 압박을 경험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말은 이제 너무 틀어박힌 클래식한 이야기라 안 해도 될 것 같지만…)
글의 재미나 유용성 정도는 주관에 따라 굉장히 다를 수 있으니
내가 컨텐츠를 노출하고 싶은 소셜 사이트의 사람들을 대체로 분석해보는 것도 매우 요청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검색엔진최적화의 입장에서 소셜 사이트가 중요한 점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2009년에는 트위터 대박과 함께 ‘실시간 검색’에 대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던 한 해였습니다.
해외에서도 한국에서도 큰 유명세를 탔지요. 구글도 빙도 그러한 서비스에 대한 의지가 매우 컸고요.
실시간 검색이 잘 진행되기 위해서는 여러 소셜 사이트에 올라오는 내용들과 그 기술에 주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구글이나 빙등이 그 안에 있는 링크들에 대해서도 분명 전과
같은 대우를 하지 않을 가능성도 높아지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1 페이지를 링크빌딩 하는 방법이 중요하게 됩니다. 이것은 컨텐츠 개발과도 밀접한 내용입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도메인에 링크를 걸지만
다양한 제품이나 서비스 혹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사이트의 경우에는
특정 내용이 있는 페이지가 전략적으로 링크빌딩되어야 그 사이트나 브랜드 알림 효과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정 페이지로 들어와서 기타 다른 컨텐츠까지 접하게 되는 것은 +효과 이고요.
자, 위와 같이 3가지를
정리해봤습니다.
저도 기본적으로 해외의 트렌드를 많이 읽고 제 의견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해외 SEO인들 역시 컨텐츠 개발과 소셜
사이트에 활용에 대해 크게 동의하고 중요하게 여기는 글들이 많았습니다. 웹은 확실히 사람들에 의해 발전하고 계속되는 것이기에 다르지 않다는 것을 또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 글에는 유명 해외 SEO인들의, 특히 링크빌딩 전문가들의 의견 모음집을 내 볼까 합니다.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립니다.
제가 올린 3가지 내용이 많이 봤던 내용임에도 다시 강조하며 2010 트렌드로 말씀 드린 이유는
그 중요성이 엄청나게 크기 때문이라는 점을 말씀 드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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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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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 watches 2012/05/26 12:19
(이 경우에는 사본이 있어야겠지요.) 하지만 두 경우 모두 흔히 있는 일은 아니기 때문에,
